안녕하세요.
경제적자유라는 큰꿈을 달성하기 위해
늘 행동하는 투자자 큰꿈바라기입니다.
이번 지방투자실전반은 정말 뜻깊고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한달이 됬던것 같습니다 !
개인적인 상황으로는
0호기 매도 + 회사 부서이동으로 인한 바쁜 유리공 + 처음가보는 지역의 지방광역시
작년 실전반 들을 때는 없었던 3가지 이벤트가 있어서, 원씽 책에서 읽은 극단으로 가는 사진이 저절로 떠올려지는 달이였습니다. 5시간 수면을 못하는 날도 많았던 한달이지만, 그럼에도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회사와 일상 투자생활을 병행하면서 생산적인 일들에 몰입할 수 있었기에 세포마다 활력이 차오르는 한달이였습니다.
강의/임장/투자 3가지 영역에서 성장한 점 !
강의에서 성장한 점 : 강의를 듣는 것이 감사한 나머지 교재를 매번 프린트하고 전공 수업듣듯이 공부처럼 강의를 들어왔지만, 이번 지투실부터는 시간적 한계와 프린트를 못하는 상황 속에서 강의의 본질에 집중하여 1회차를 책을 한 번 정독하듯 스-윽하고 수강하며, 중요한 내용과 키워드만 필기하는 수준으로 들으니 2~3일만에 다른 수강 달보다 더 쉽고 집중도 있게 강의를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임장에서 성장한 점 : 시간적 한계가 있어서, 단임을 3일까지 시간을 빼지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개인 일정으로 조원분들 대비 1일 정도 임장진도가 느렸지만 임장지에서 전일 숙박하며, 다음날 새벽 7시부터 보충임장으로 모자란 시간을 채워나가니 불가능할 것 같았던 2일 단지임장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앞마당으로 처음 만들어보는 지역을 가진 이번 임장지 광역시에서, 기존 앞마당 광역시와는 다른 선호요소와 비선호요소를 확인할 수 있었고 이 지역에는 어떻게 선호도와 가치순서에 적용할지 그리고 다른 광역시와는 선호요소의 비중을 얼마나 달리가져갈지는 배울 수 있었습니다.
5강 마스터 멘토님 강의에서 깨닫고 적용할 점
이번 마스터님 질의응답 강의는 세번째로 듣게되었는데요. 시기마다 저를 비롯한 월부 선배, 동료 분들이 고민하고 있는게 큰 틀에서는 다르지 않음을 느끼고, 좋은 질문을 통해서 마스터 멘토님이라는 거인의 어깨를 빌릴 수 있는 값진 시간이였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고 제 투자에 바로 접목할 점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보았습니다.
투자금이 비슷한 수준이라면 수도권이 보유/매도 측면에서 유리함.
다만,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지방 광역시에서 환금성있는 투자기준에 부합하는 단지에 투자하여 비교적 단기적으로 수익을 내는 투자를 하는 것이 현명함
실전반에서 하는것처럼 10년동안 매일같이 할 수 없다. 이 부동산 시장에서 10년 넘게 살아남고, 물건을 지켜나가며 목표하는 자산을 쌓고 현금흐름을 창출하려면 꾸준히, 지속가능성있는 투자생활을 이어 나가야한다.
현 정부의 규제와 절대적인 투자금 밴드를 고려했을 때, 옛날처럼 적은 투자금으로 여러채를 매수하여 돈을 버는 방식은 현재와 맞지 않음. (취득세를 고려하지 아니할 수 없음) 본인의 상황과 소득수준에 맞게 포트폴리오는 구상하면서 더 좋은 단지로 갈아타기하는 방향을 적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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