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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반 3주차 강의후기_를 드디어 작성하게 됬네요. 

 

2026년 첫달이라 열정 가득했던 마음이 사그라든 것은 아닌데,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한 것을 느낍니다. 

복습하며 다시 후기를 작성해 보는 중인데, 역시 강사분들께서 마지막에 견디는 힘을 주시려고 애쓰시는 느낌들이

강하게 들어 성인이 되어 교육을 받는 입장에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어디에서든 타인으로부터 동기부여를 받는 말을 듣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한해한해 나이가 더 들어갈수록 ~~~ 지인들에게서 인사이트를 얻기보다는 ~ 

안타깝게도 다양한 기관의 교육현장속에서 제가 좋아하는 분들의 강의를 접하면서 

저에게 울림을 주는 인사이트를 얻고 있습니다. 

공통의 관심사를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않기 때문이죠. 

같은 공통 관심사로 만든 우리 조원분들이 더욱 소중하게 여겨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코크드림님도 ‘비효율의 구간을 버텨야 한다.(2~3년)’라고 강의 제일 마지막 부분에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실제로 비효율의 구간을 버티며 강의를 계속 복습하고 있는 제 입장에서 정말 필요한 말씀이었습니다. 

 

 

강의 복습도 오늘 중에 다 끝나가서 이제 실준반 강의는 이번주에 마무리하게 될 것 같은데,

중간중간 강의없이 임장보고서를 마무리 할 수 있을까~ ? 라고 벌써부터 겁이 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제 스스로 동시에 2곳의 임장보고서를 정리하면서 집중해보니 눈에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느끼에 되어 동시에 마음속 3번째 지역의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고 싶은 마음을 간신히 누르는 중이랍니다. 

 

 

일단 하나라도 제대로 마무리짓고 얼른 2월안에 제 마음속 나머지 지역들도 정리해 보아야겠습니다 

추운 겨울 실준반 72기분들~ 애쓰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1년 지난 내년에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네요. 

정체되어 있지않기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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