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반의 한달이 너무 빨리 지나갔네요.
처음 O.T 온라인 모임과 임장 오프라인 모임으로 인사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이번 1월달은 예상치 못한 일들로 인해서 실준반을 제대로 마치지 못한 것 같은 찝찝함이 남았네요;;
다 핑게 맞아요. ㅠ
처음으로 임장을 하면서 4만보도 걸어 보았고..ㅎㅎ
임장 다녀와서 제대로 쉬지 못한 상태에서 회사 업무는 엉망이었고;;
몸 상태는 감기로 골골 되고;;
솔직히 다음 강의 서투기 자신 없지만!!
우도롱 조장님 (질문 하나라도 다 알려 주려고 너무 열심히 설명해주던 모습이 선하네요. ^^) 비롯,
따뜻한 로봇님 (꼭 모닝콜 해줄꺼쥬?? ㅋㅋ 멱살잡이 끝까지 책임져요!!), 파랑물고기님(이미 인생 선배로서, 부동산
관련한 많은 말씀 감사해요!), 옹디님(투골쓰리를 비롯, 웃음을 주고, 웃는 얼굴이 예뻤던..),
아이캔듀님(임장 때 너무 힘들때마다 옆에서 함께 보폭 맞춰주셔서 감사했어요.. 함께 지하철타고 귀가하던거 못잊을 것
같아요..), 월복님(먼 길을 빠지지 않고 임장에 참석하셔서, 저도 힘을 많이 얻었어요. 호탕하고 유쾌하셨던.)
월부유튜브구독님(개인적인 얘기는 많이 못했지만, 실행력 부러워요.), 고운길1님(개인적으로 더 친하고 싶었
는데.. 기회가 잘 없었네요.), 포카노바(호탕하게 웃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육아에, 회사업무에 바쁠 텐데도 임장 끝
까지 하는 것보고 감동 감동.), 10명인데,, 한 명이 누굴까 했더니.. 저였네요..ㅋㅋㅋ
전 한 달 동안 어떤 모습이었을까 싶어 걱정이 앞서지만.. 지금은 끝이 아니고, 다시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이기에..
한 달 동안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아까 우리가 목표했던 것 올 해 안에 꼭 이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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