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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쟈] 록펠러처럼 자산관리하라 1-4 (4)

1시간 전

 

책 제목 : 록펠러처럼 자산관리하라

저자 및 출판사 : 이태영 / 은행나무

읽은 날짜 : 1. 28 ~ 1. 3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패밀리오피스 #집안 자산 #자산의 목적성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는 한국인이지만 외국에서 생활한 시간이 더 많은 사람. '외국의 부자'와 ‘우리나라의 부자’를 보며 외국의 경우는 개인이 부자인 경우는 ‘부자집안’으로 확장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나라의 경우는 소수의 집안 말고는 개인이 부자인 경우는 (3개 부자 3대 못 간다라는 말처럼) 얼마 못가 파산하거나 집안까지 확장되는 모습이 많지 않음을 지적하는 책이다. 이에 집안 자산이라는 개념을 통해 록펠러의 자산관리방법을 공유하고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집안 대대로 부자가 될 수 있는 바람으로 책을 썼다고 한다.   (결론 : 효율적인 집안 자산 관리를 위해 전문가를 포함한 패밀리오피스같은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내용 및 줄거리

 

  • 어떤 자산이든 자산을 바라보는 가치관이 존재한다. 가치관이 없으면 진정한 의미도 없고 자산도 따르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 돈을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까 하는 생각 + 그 돈을 어떤 가치를 가진 자산으로 보존 및 증식 시킬 수 있을 까 하는 생각 을 해야 함.)

 

  • 투자성격 
    1. 투자를 한다는 행위 자체에 매혹되어 투자 기회를 찾아다니는 경우 ( 투자를 쾌락을 찾아다니는 탐닉 행위로 간주하는 것은 문제다. 투자에는 투자비용이 고려됨을 인지하기)
    2. 투자를 위한 사전지식을 습득하고 시장의 전반적인 성격과 흐름을 파악하고 투자하는 경우 ( 어찌저찌 건질 수는 있음. 큰 수익을 벌기는 어렵다. )
    3. 투자하는 환경 내에서 정보를 알고 판단하며 상품에 투자하는 경우 ( 짐작하겠지만 수익률이 높고 위험이 적은 투자는 이런 경우에서 많이 찾을 수 있다.

     

  • 성공에서 실패로 가는 다섯 단계 : 1. 성공으로 인한 자만심 2. 자만심으로 인한 충동 3. 위험과 모험에 대한 고민 외면 4. 실패를 경험하며 지푸라기라도 잡아 추락한 명성과 체면을 건지려 하는 노력 5. 노력과는 무관하게 흘러가는 절망적 상황에 굴복
     
  • 투자자 유형 단계 
    1. 특별한 목적없이 남들이 투자한다니까 나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투자기회 찾기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 이경우는 운이 좋으면 다행이지만 투자활동의 목적이 없는 상태이므로 투자기회를 만나더라도 치계적으로 분석할 능력이 없고 전략적인 방법도 준비되어있지 않아 재산을 잃을 확률이 높다.)
    2. 안정된 상황에서 특별한 실적보다 단지 평균적인 실적을 추구하는 것에 만족하기 (ex.예금 적금 _ 위험부담은 적적다)
    3. 워렌버핏과 같은 선택된 투자자들이 모여 투자 활동을 하는 투자 분위기 속에 있기 (성공하는 투자자들이 속하는 유형. 여러 정보를 얻기 좋으나 무작정 정보만 받기만 하는 건 주의하기. 본인이 전문적으로 조사하고 분석해야 함)  
     
  • ‘집안’이라는 개념은 친척까지 포함 시킬 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패밀리오피스를 시작하는 세대는 ‘부부’로 부터 시작. 그 다음 세대 및 직계 세대를 포함하는 것으로 정의하는 것이 좋다. 이를 정리하기 위해서도 ‘집안 헌법 (돈과 관련된 집안의 규칙을 정해두는 일 또는 서류)’ 에 따라야 할 것이다. 
     
  • 집안 자산 관리를 위한 투자전력은 투자의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목표는 집안 자산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집안 구성원들의 충분한 이해와 동의가 필요한가 에 대한 집안헌법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집안 자산이 어떤 투자 활동에 운용되었다면 그 집안의 구성원이라면 언제라도 투자에 대한 제반 정보들에 대하여 보고받을 권리가 있다.

 

  • 각 집안 형편에 맞는 자산관리 체계가 필요 ( 현재 지출을 늘리면 미래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미래의 성장을 목표로 삼는다면 현재의 지출 관리를 엄격하게 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
     
  • 집안에 속한 자산에 대해 살펴보면 대게는 돈으로 환산 될 수 있는 자산을 연상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돈으로 환산되지 않는 자산의 중요성을 꼭 이해하여야 한다.(인적자원, 문화적자원 등)  즉, 충분한 금융 자산이 있을 경우, 이 금융 자산을 다른 형태의 자산으로 전환하고 싶은 욕구를 가져야 한다는 뜻이다.
     
  • 눈에 보이는 자산을 모으는 것도 좋지만, 외국의 경우 ‘돈’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명예와 사회에 헌신을 추구하는 경향이 많다. ex. 록펠러, 워랜버핏, 빌게이츠 등  한국도 언젠가 사회에 대한 기부 재단이 많이 탄생하는 시기가 왔으면 좋겠다. (작가의 마음)
     
  • 여러 세대에 걸쳐 집안 자산을 관리하는 개념은 개인 자산을 소유하는 개념과 다른 면이 있다. 그 과정에서 집안이 가지는 목표에 따라 집안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개개인의 지분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으며 강조하는 부분은 기업처럼 집안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쪽이 유리하다는 것.
     
  • ‘남들이 두려워할 떄 욕심을 내고 남들이 욕심을 낼 떄 두려워하라’ 라는 버핏의 조언처럼 실행하라. 그러나 과신은 금물.  + 위험감수 대비하기 ( 기간, 수익, 자원 등 모든 것을 검토하라 )자산관리상 일차원적인 위험 관리 방식은 주식이나 부동산 또는 기타 자산에 분산하여 관리하는 것이며 이러한 과정에는 해외에 소재하는 자산도 포함시킬 필요가 있다. 
     
  • 우리나라 부자들의 자산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단연 부동산. ( 필자는 이 부동산의 성장이 앞으로는 위태로울 것이라며 경계하고 분산투자하라고 함. ) 한국정부는 부동산 지상의 움직임에 대해 유달리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관찰된다. 일례로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면 인플레이션 현상이 발생하여 주택 구임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불만이 정부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 반대로 부동산의 급락은 국가의 세수입에 큰 손실임으로 정부로서는 부동산 시장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 밖에 없다.
     
  • 나무가 하늘까지 자랄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러나 어린 나무는 항상 새로 태어나니 나무가 자라는 것을 함께 즐기면서 항상 어린 나무로 바꿀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약속하는 올바른 투자 태도이다.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자산을 왜 모으는가 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다양한 유형들이 나온다 ( 권력을 얻기 위해, 정서적 만족감, 경쟁 등 ) 열반기초에서 만들었던 내 목표와 너나위님이 알려주셨던 행복의 4분면을 해봤을 때는 이렇다 하는 목표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조금 흐려진 듯 하다. → 점검할 필요 인지 

 

: 자산을 모은다는것을 개개인의 자산으로만 볼 것이 아닌 집안의 자산으로 기업처럼 운용할 수 있구나 하는 점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음. (그만큼 자산이 중요하다는 뜻이겠지) 외국에서는 보편적으로 실행하고 있다는데 기사를 찾아보니 우리나라에서도 실행하고 있었다! 나중에 내가 개인이 아닌 세대가 된다면 상담정도는 받아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 그걸 우리는 투자코칭으로 하지 않을까..? ) 

 

: 여러 경험을 통해 앞으로 부동산이라는 자산을 모아야겠다 라는 생각만 크게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리스크관리차원으로 조금은 분산투자를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근데 투자금 나눠지면 더 좋은 단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커서 이 점은 일단 생각만 하기 ^^.. ) 너무 부동산만 바라보고 있다가 다른 관점도 접하니 색다르군 읽으면서 조금 언짢았지만 다양한 관점을 들어서 나쁠 건 없지!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기버들은 나누면서 성공한다 라고 생각했는데 성공한 사람들도 기부 또는 재단을 만들면서 크고 멋진 기버가 되어가는 것을 보며 나눈다는 것은 자산보다 상위의 단계구나 하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음. 일단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보기 ( → 지출 관리, 환경 속에서 시장의 정보와 흐름을 배우고 자산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선택하기 )  
 

 

아자쓰 비엠포인트

 

: 26년도 버전 비전보드 (목표 다시 잡아보기!) : 2월 목표 작성할 때 같이 하자 ! 
: 자산을 바라보는 시야 확대!!! 단순 숫자와 등기만으로 보지 말자 !!!! 

 


 

“투자라는 이름의 다리 위에는 변수라는 크고 작은 구멍들이 여러 군데 뚫려 있고, 거기에 발이 빠질 위험성은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사실 구멍에 빠지지 않는 근본적인 방법은 다리를 건너지 않는 것이다. 투자 자체를 외면하고 자산을 현금 형태로 보유하고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금의 실질 가치는 시간이 흐를 수록 감소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집안 자산이 증식하기를 바란다면 자산을 현금이 아닌, 투자를 통한 다른 형태로 보유할 필요가 있다."

 


댓글


감또개
1시간 전N

ㅠㅠ 2점 어디갔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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