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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v] 1월 독서후기 #2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26.01.31

✅ 도서 제목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능력은 필요에 맞추어서 우주에서 보내준다는 걸 기억해.”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가벼운 가상의 이야기를 소설 형태로 주르륵 읽어가는 느낌이어서 처음에는 이런 책을 사서 볼 필요가 있나? 싶었는데 (밀리의 서재로 읽음) 다 읽고 나니 뭔가 전하는 메시지가 가볍지 만은 않은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 능력이 샘솟는 말버릇을 매일 반복한다. 

    나약한 사람이 흔히 보이는 언행이 하고 싶은 일이 있거나 원하는 것이 “~이니까 무리야” “~는 힘들어”라고 변명을 하면서 행동하지 않는 것이다. 또 교활한 사람은 이런 식으로 변명을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으면서 “마음먹으면 할 수는 있지”라는 희망을 남기려 한다. 

    → 진짜 이거 나잖아….월학은 못가…운영진은 무리야. 난데 나야….

    하지만 이런 사람은 나중에 이것도 저것도 하고 싶었는데 해본게 없어하고 후회를 한다, 하지만 또 같은 상황이 되면 반드시 해보자! 해놓고 역시 실행하지 않으려 한다. 이런 발전이 없는 고리 안에 갇혀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지구는 행동의 별이기 때문에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 맘 먹고 하면 할 수는 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이번엔 못하겠어….이것도 나임 ㅎㅎ 

    주문이 이루어지는 데 필요한 능력은 자신의 내부에서 샘솟는 경우도 있고, 필요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보내주는 경우도 있다. 어쨋든 지금 그걸 이룰 능력이 없다고 해도 주문을 하면 우주는 그것을 이룰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보내준다. 주문도 능력이다! 

    → 샘솟기도 하고 귀인이 나타나기도 한다. 일단 주문을 하자! 

     

  • 기한이 지나면 이렇게 외쳐야 한다. “그래! 이제 이자가 붙었어! 원했던 것보다 더 큰 결과를 얻게 되었어! 우주님, 감사합니다!” 

    우주에는 이자 제도가 있다. 우주에 기한을 정한 주문을 하고 우주가 보내준 힌트를 실천했는데 원했던 날까지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커다린 기회라고 생각해야 한다. 즉,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우주가 보다 드라마틷한 연출을 생각하고 있다는 증거다. 

    → 내가 바라고 바래서 열심히 행동했는데 안 이루어질때는 실망하지 말고, 더 큰 것이 오고있다는 기대감을 넣어 더더욱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야 겠다. 

     

  • 돈은 얼마든지 있어! 라고 말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를 연출한다. 원하는 자신을 연출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갖고싶다가 아니라 나는 이걸 했어, 샀어라고 말로 표현하면 강력한 주문이 된다. 말의 힘은 위대하다. 내게는 충분한 돈이 있어를 말버릇처럼 사용하면서 항상 그 증거를 찾아 연결시켜야 한다. 

    “오늘 맛있는 저녁 식사를 했어. 그러니까 내게는 충분히 돈이 있는거야”

    “이번달 집세를 지불했어. 그러니까 내게는 충분한 돈이 있는거야” 라는 식으로. 

    → 돈을 아끼겠다고 요즘 부쩍, 돈 없다 안된다는 말을 많이했는데 의식적으로 “그건 우선순위가 아니다”라는 말을 어색하지만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충분히 돈이 있다는 증거를 찾아 늘 연결하고 말하는 습관을 가지고 돈을 안 쓸때는 부자니까 덜 중요한 곳에는 쓰지 않아라고 말해보아야 겠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요즘 부쩍 부정적인 말을 자주 쓰는 경향이 있다. 불평하는 말도 많이하고, 말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이 책을 통해 한 번더 깨우치며 내가 요즘 하는 말들을 검열하고 바꿔야겠다. 

 


댓글


원더
26.01.31 22:05

오스칼님, 좋은 내용과 앞으로 습관처럼 해야 될 행동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인사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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