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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를 듣고 규제지역에서 내집마련하기를 결정하면서 내마중 강의 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오프닝 강의를 듣고 저번달에 계산했던 내 예산(종잣돈+잔금까지 저축액+대출)을 다시 한번 꼼꼼히 검토하였고

예산에 들어오는 지역도 보다 넓게 보게 되었습니다.

매일 전화임장을 하면서 매물이 잠겨있는 상황에서도 친절히 답해주시는 사장님과 매물예약을 잡고

매물임장을 다니면서 전화가 끊기지 않는 와중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알아가서 나와 맞는 매물인지 판단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오프닝 강의에서 기억 남는 부분은 10평대 매수해도 되는지와 예산에 적합한 단지가 부족할 때 대응방안 이었는데

  1. 10평대는 자녀가 생기고 자녀가 커가면 살기 어려운 구조라는 한계는 있지만, 규제지역 내 10평대, 비규제지역 내 20평대 등을 고려할 때 결국 입지가 우선인 요소가 있는지 검토해야함을 다시 한번 배웠고
  2. 상급지를 가자니 매물이 너무 없고, 급지를 내리자니 돈이 남는 경우에는, 좋은 단지부터 노크하면서 내려오되 두드려보고 안되면 빠르게 다음 급지 넘어가야 함을 짚어주셨습니다. 급지를 내리면 확실히 그 안에서 좋은 단지를 보게 되고 돈이 남는다면 최대한 로얄동을 찾거나 올수리된 물건을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었습니다.

 

이번 내마중을 들으면서 달성하고 싶은 목표는 비교평가와 임장을 지독하게 반복하고 최종적으로 매물을 선정하는 것입니다. 뜨거워지는 시장에서 급급하게 행동하지 말되 그렇다고 우유부단하게 행동하여 매물을 놓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응하는 능력이 필수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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