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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v] 1월 복기 & 2월 계획

26.02.01

[1월 복기]

 

ONE THING

실준 초수강생 100%인 우리조 환경에서 질문 유도하고 아웃풋 기회 많이 가져보자!

 

조원분들 임보제출 100%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투자 원하시는 분의 투자를 도와드렸고 내집마련 필요한 분께도 내가 아는 선에서 조금은 가이드를 드릴 수 있었다. 그리고 월부안에서 지속 성장을 원하시는 분께 양식이나 나의 루틴 등을 알려 드리며 이 다음달 이어가실 수 있게 해드리려 노력했다. 사실 모두에게 내가 의미있는 도움을 드렸을지 알 수 없지만, 조원분들 중 한 명에게라도 내가 좋은 영향을 주었다면 좋겠다...!

 

독강임투 목표

강의 : 실준반 강의 빨리 완강. (늦어도 월요일까지 완강) - 못했다. 1,4강만 빨리 들었다.

임보 : 서울 4급지 앞마당 +1 - 완료

임장 : 10회 -> 8회

전임 : 30회 -> 21회

매물 : 30개 - 10개

독서 : 2권 - 완료

나눔글 : 4개 - 못함

시세트래킹+전임루틴 : 주 3회 화,수,목 진행! - 못함 

 

건강 목표

주 3회 운동하기 - 초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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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가계부 

 

이번달 어떻게 보냈는지 시간으로 살펴보면 새벽 3~4시까지 임장보고서를 쓰던 극한(?)의 실전반 시기와 투자 몰입과 최소한의 건강선 지키는 걸 시도했던 지투반 시기, 그리고 힘들면 무조건 쉬었던 12~1월을 비교했을때 투자시간 차이가 매우매우 컸다.

 

일단 예전보다 수면시간이 월 50시간 늘어났고(...ㅋ) 아이들 방학으로 가족 시간도 거의 2배 늘어났으며 이동 시간에 아무것도 안 하며 보내는 날이 늘어나면서 버퍼,이동 시간도 점점 커지는 중! 줄여야 하는데...ㅠ

 

그런데 신기한 건 그럼에도 성장이 느껴진다. 작년에 수도권 시장을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일년 사이에 수도권 시장 흐름이 보이고, 4-5급지에서 이 정도 되는 단지의 이 평형이 얼마 정도면 싸다, 라는 감이 생기고 기준 단지들이 많이 생겼다. a지역 00단지, b지연 00단지 가격이 이런데 여기가 이 가격이면 싼데 이런 구분이 되기 시작했다. 비규제 지역이 아직 싸고 기회가 있다는 말도 처음에 공감이 안되었는데(거기밖에 못사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는거 아닐까? 뭐 그런 ㅎㅎ) 시세를 보면서 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됐다.

 

당연히 임장보고서의 완성도나 장수는 떨어지고 임장 횟수도 부족하고, 절대적으로 들인 시간이 적은데.. 이전보다 훨씬 적은 시간에 많은 걸 파악한다는 느낌이 든다. 일일이 작성할 시간이 없을 뿐 생각을 하다보면 예전보다 쉽게 생활권간의 비교나 비슷한 가치의 단지들을 묶어보고 그 중에 저평가를 찾아내고 궁금한 단지를 뽑아 매물을 보고 전임하고 하는 일련의 과정이 자연스럽게 된다. 그리고 이전 앞마당에 이 가격에 이 단지 있었는데 떠오르고, 둘 중 뭐가 낫지? 라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생각이 떠오른다.

 

날씨 때문인지 2시간만 임장해도 퍼지고 8시간을 자도 졸린 날들의 연속으로 ㅎㅎ 식단 바꾸고 운동도 하고 진료도 보고 있지만 단기간에 개선이 안되어서 이번달도 내 욕심만큼 안되는 구나, 나는 왜 이만큼 밖에 못했는데 피곤하고 지칠까, 하면서 너무 대충한 한 달 같았는데 그 "대충"도 생각해보면 작년 재 작년에는 열심히해도 못했던 양을 지금은 대충해도 할 수 있는 것이라…이것도 성장이라면 성장이고 의미 없지 않다.고 생각했다. 같은 일을 적은 시간에 해낼 수 있는 것도 성장이니까. 월부학교 가서 폭풍성장할 수 있게 지금 건강 원상 복구가 1순위 임을 잊지 말고 욕심과 조바심 내지 말고 해나가자!

 

 

[2월 계획]

 

ONE THING

주4회 운동을 통한 건강 회복 1순위 + 친구 내집마련 도와주기

 

루틴 목표

평일 출퇴근길 시세트래킹 1일 2지역 지키기 -> 할때마다 월부챌린지 인증

주4회 운동 지키기 -> 주1회 월부챌린지 인증

 

독강임투 목표

독서 : 2권

강의 : 서기반 강의온리

임장 : 8회

전임 : 20회

임보 : 구리시 임보 1개 완성

 

 



K   어떤 상황에서도 우선순위를 생각해서 해나가고 있음 (특히 운동 루틴 잘 지키고 있음) 

      점점 우리집 수입/지출/관리가 촘촘해지고 있음. 연 저축액도 상향 조정 함. 

 

P   운동은 지키면서 먹는 것이 관리가 잘 안됨. 특히, 운동 후 먹을게 너무 당기는데 저녁을 못 먹으니 너무 배고픔..

     뒤늦게 저녁을 먹으면 자기전에 소화가 안되어서 수면에 영향을 줌.   

 

     시세트래킹 루틴 지키기가 어려움, 힘들다는 느낌이 들면 출퇴근 길에서까지 시세보고 싶어지지 않아짐.  

     앞마당 원페이지 두달 동안 못함 결론 쓸때쯤 해야하는 밀린 숙제화 되고 있음. 

 

     안 본 쇼츠가 없을 정도로 힘들때 쇼츠에 의지. 독서/강의/시세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짐. 

 

T   운동 후 허기는 채우면서 소화가 빨리 되어서 수면에 영향을 안 줄만한 식단이 필요함 (안먹는건 불가함..)

 

     시세트래킹은 그냥 다시 시작하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을거 같다. 벌금을 걸던지 

     점심시간 전후를 전임 루틴을 하는 것으로 정했었는데, 점심 빨리 먹고 시세 한페이지 작성하면 어떨까? 

     시세트래킹을 출근할때 하고, 점심때 원페이지 하는 것을 전임보다 1순위로 올리기!

     전임은 아무때나 틈틈이 해도 사실 상관없다. 잘하니까.  

 

     아무것도 할 힘이 없다 그럴때 뭘 하려고 하지 말고 멍때리자.  

 

 

 

1 MONTH 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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