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 : 뛰어난 사람은 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 장샤오헝
출판사 : 정민 미디어
읽은 날짜 : 26.1.3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감정관리 / 자아존중 / 긍정적 암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1. 저자 및 도서 소개
장샤오형은 중국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수많은 기업가와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회사 운영과 투자에 관한 탁월한 아이디어와 참신한 발상을 전해왔다. 이 책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분노, 질투심, 초조함 등 우리가 흔히 부정적이라고 생각하는 그러한 감정들을 담백하게 바라보고, 이를 조절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감정에는 좋고 나쁨이 없으며, 흔히 말하는 부정적인 감정이 생겼을 때에는 이를 회피하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이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우리의 인생과 자신은 언제나 불완전 하므로, 평정심을 가지고 자신의 결핍을 마주하여 적극적으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실패 역시 마찬가지다. 한번 실패했다고 인생이 실패하는 것은 아니다. 결과에 대해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말고,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자신감과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능력을 키워야 한다.
자기 자신과 타인에게 나라는 존재가 어떤 가치가 있는지를 제대로 인지하고, 자신의 실패와 마주해 적극적으로 부족함을 채우고, 긍정적이고 건강한 마음가짐으로 모든 일을 대하자. 그렇게 하면 자존감을 높이고, 정서적 협박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무엇보다 나의 감정을 중시하자. 지나치게 남의 환심을 사려는 것은 마음의 병이다.
질투는 인간의 본성이며, 질투로 인해 추태를 부리거나 설욕하려 하지 않음은 교양이다. 인간의 본성을 억누를 수야 없지만, 교양 있는 사람은 될 수 있다. 그거 질투와 불평만 하는 ‘소인’이 되지 말고, 질투를 ‘오기’로 만들자. 질투와 유사하게 우리는 늘 스트레스로 인하여 많이 힘들어하는데, 스트레스 때문에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를 필요는 전혀 없다. 스트레스는 우리의 잠재력을 발굴해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질투와 스트레스를 오히려 나의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아보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늘 걱정이 많은 나는, 늘 걱정만 하다가 막상 중요한 때에 실행을 못하곤 하였다.
언제나 실패를 두려워하고, 늘 타인의 평가를 지나치게 신경 쓰던 나에게 이 책은
실패가 내 인생을 망치진 않으며,
타인의 평가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되, 타인의 평가 보다 나 자신을 스스로 존중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평생 누워 있는 사람은 넘어질 일이 없고, 물에 나가지 않는 배는 전복될 일이 없다”
“태어날 때부터 용감한 사람은 없다. 용감함이란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용감한 척하며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