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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 데몬헌더? 우린 GoldTw1n7 Hunters 사비준론소] 진심

26.02.01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유디님은 정말 신뢰가 간다는 점이었다. 

 

단순히 이론이나 결과를 말하는 게 아니라, 투자에 임하는 태도와 기준 하나하나에 진심이 담겨 있다는 게 느껴졌다. 

 

그래서 말 한마디, 기준 하나도 가볍게 들리지 않았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투자금이 없어서 의욕이 안 생길 때는 ‘성장해야지’라는 거창한 마음보다, 그냥 조금이라도 하자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말이었다. 

 

그동안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였던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됐다. 

 

투자도 결국 꾸준함과 태도의 문제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유디님은 투자는 감정이 아니라 기준대로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셨다. 

 

시장 상황이나 내 기분에 따라 흔들리는 게 아니라, 본질에 집중하고 나 자신에게 집중해야 한다는 말이 깊이 남았다. 

 

특히 ‘퉁쳐서 평가하지 않는다’는 말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지역과 물건을 대충 묶어서 판단해왔는지를 깨닫게 해줬다.

 

결국 투자의 기준은 단순했다. 가치 대비 싼 것을 사는 것. 

 

복잡하게 생각할수록 본질에서 멀어진다는 걸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정리할 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강의가 끝난 후 머릿속이 오히려 더 정돈된 느낌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위로가 되었던 말은 어려운 게 정상이다라는 한마디였다. 

 

잘하고 있는 사람만 투자하는 게 아니라, 어렵고 헷갈려도 기준을 붙잡고 가는 사람이 결국 남는다는 걸 느꼈다.

 

마지막으로, 투자를 통해 가족에게 보답하자는 메시지가 오래 남는다. 

 

단순히 돈을 버는 기술이 아니라, 왜 이 길을 가는지에 대한 이유를 다시 생각하게 해준 강의였다. 

 

유디님의 진심이 분명히 닿은 시간이었다.

 

항상 좋은 강의 해주시는 권유디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만큼 저도 튜터님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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