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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경험담 후기 [성공2710]

26.02.01 (수정됨)

 안녕하십니까?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은 성공2710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지방투자 실전반을 수강하였는데요. 

 과제 중에서 투자 경험담 작성하기가 있어서 후기를 작성할려고 합니다. 

 사실 제가 투자를 하면서 다른 분들처럼 비교평가를 하고 전수조사, 매물털기와 협상 등을 하지 못해서 후기를 남길려고 하니 조금 부끄러운 나머지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그 전에 돈독모에서 국송이 튜터님이 복기하는 것도 나중을 위해서 투자 후기를 작성하면 좋다고 얘기하셔서 꼭 작성해야지 했는데 지금이라도 할려고 합니다.(늦어서 죄송합니다~^^;;)

 

 저는 23년 12월 열기를 시작으로 월부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조모임을 신청하지 못해서 강의를 듣는 것도 어려웠고 과제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2월 열중반을 조모임 시작으로 실준반(부산 해운대구)에서 처음 임장을 했구요~ 지기반(부산 동래구), 서기반(서울 동대문구)을 하고 중간에 한 번씩 강의를 못들었지만 계속 쉬지는 않았습니다.

 

 어느덧 25년 6월까지 부산광역시 2개구, 부산 자실 1~3개구(임보 못 쓴것도 있습니다~^^;;), 울산 2개구, 서울2개구, 중소도시 1개구의 임보를 작성하였습니다. 

 부산은 임보를 썼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서 매임을 하지 못했구요~ 매임은 울산을 처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전임했을 때는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정말 막막했었는데요~ 

 그 때 꼭 전임과 매임의 벽을 넘기 위해서 처음으로 월부에 온 지 11개월 만에 전임과 매임을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늦은 시기였었는데요~ 그래도 뒤늦은 시기여도 해서 너무 뿌듯했습니다.

 

울산 남구(24년 10월)에서 매임을 했지만 투자로 하기에는 구축은 애매하고 신축은 매전차가 투자금 내로 들어오는 단지가 별로 없어서 다음달에 울산 북구도 임장지로 신청하게 됩니다.

북구는 신축도 많고 생각보다 생활권도 괜찮았습니다.

 또 매임을 남구에서 둘이서 했지만 북구에서는 처음으로 혼자 해보게 되었습니다. 마음먹고 혼자 하니 혼자서도 가능한 것을 알았습니다. 

 

 북구에서는 실제로 주인전세 하실 분도 계셨고 여러 물건들을 봤는데 막상 투자를 할려고 하니 겁이 났었고 부산에 매임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울산에 바로 해도 될 지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렇게 해서 북구에는 투자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 후 25년 2월에 열중반, 3월 서기, 4월 창원 성산구를 가게 되었습니다. 창원은 구축도 많았지만 신축도 많았습니다.

신축은 생각보다 투자금이 많이 들었고 그래서 투자를 못했습니다. 

 5월 재테기 이 후 7월에 다시 창원 마산/합포구를 지기반에서 신청하게 되어 다시 갑니다.

 

 저는 실거주를 할 지 투자를 할 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급하게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를 하지 않으면 돈이 묶여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관심이 있었던 단지, 그리고 투자금이 종잣돈에 들어오는 단지에 매임을 하게 됩니다.

 

 매임을 했지만 종잣돈이 투자금에서 조금 아쉬운 금액이었고 예전에 봤었던 울산 북구에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25년 7월 초였는데 날은 더웠습니다. 실거주자가 있는 곳과 공실, 그리고 다른 단지도 가보았습니다.

 그 중 한 단지가 괜찮았고 내부도 수리 할 필요가 없는 곳이 초등학교도 바로 앞에 있어서 너무 좋은 단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투자금은 들어왔지만 실거주자가 협상을 전혀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했는데 사장님이 여기 말고 다른 동의 단지는 다 비싸다 하시고 네이버 부동산을 보여주셨는데 실제로 올라온 단지를 보니 그러했습니다.

 사장님께서 협상이 안된다고 하시니 본인께서 복비를 50만원 깍아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솔깃해서 결국 가계약금을 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북구에 같이 했던 조원분들에게 얘기하니 축하한다고 기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조장님께서는 가계약금을 넣었지만 매코를 해보라고 얘기해주셨습니다.

 

 광클로 매코에 통과하게 되었는데 빈쓰 튜터님이셨습니다.

 그 전에 처음 조장이 되었을 때 조장OT 때 뵀던 튜터님이셨습니다.

 긴장이 되었는데 그래도 따뜻하게 얘기해주셨습니다.

 

 튜터님은 왜 여기를 선택했냐고 물어보셔서 대답을 드렸고 많은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아직 매코 후기를 못썼습니다. 죄송합니다 튜터님~ 시간이 지났지만 곧 쓰겠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아쉬운 단지라고 얘기해주셨습니다ㅠㅠ

 하지만 공급이 많이 없는 곳이어서 잃지 않는 곳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결국 매코하고 당일날 계약금을 넣게 되었습니다.

 

사장님께서 가계약금을 넣었을 때 세입자도 당일날 맞춰주셔서 계약날 전세계약을 동시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1호기는 권유디 튜터님께서 교통사고와 같이 온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런 것이 실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LED 등과 양변기, 타일 일부 금, 거울 끝에 깨짐 등의 이슈가 있었지만 잘 마무리하였고 25년 8월에 잔금까지 완료하였습니다.

 

칭찬할 점 

 1. 매물을 보고 매도자와 협상을 시도한 점.

 2. 누수 확인을 관리실에 전화해서 확인한 점.

 2. 실전 투자를 하게 된 점.

   

 복기할 점

 1. 협상이 안되면 좀 더 대범하게 하지 못한 점

 2. 단지를 좀 더 신중하게 보지 못한 점.(타일 금, 거울 끝 깨짐 못봤음)

 3. 전수조사, 매물털기 등 좀 더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지 못한 점.

 4. 앞마당 관리, 매임 부족으로 더 좋은 단지가 있었는지 확인하지 못한 점

 5. 매코를 가계약금 넣기 전에 하지 못한 점.

 

이렇게 월부에 와서 1호기를 해서 감사하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월부에 안왔으면 1호기도 하지 못했을꺼니깐요..

 

 너바나 멘토님, 너나위 멘토님, 코크드림 멘토님, 양파링 멘토님, 한가해보이 멘토님, 제주바다 멘토님, 주우이 멘토님, 자음과 모음 멘토님, 빈쓰 튜터님, 샤샤와 함께 튜터님, 쟌자님 튜터님, 용용맘맘맘 튜터님, 게리롱 튜터님, 권유디 튜터님, 식빵파파 튜터님, 김인턴 튜터님, 진심을 담아서 튜터님, 줴러미 튜터님, 재이리 튜터님 , 윤이나 튜터님, 리스보아 튜터님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투자를 하길 원하는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월부에 계셔서 저를 항상 자극을 주시는 월부 선배님,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목부장님, 봄웜브라이트님 첫 임장 때 트렐로와 램블러 어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림텔러 튜터님, 브룩님, 부자직원님, 부동산과 주식님, 좋은아빠좋은남편님, 호잉호잉 조장님, 노토리님, 성장하는루틴님, 달빛정원님, 희망나무님, 엘도 조장님, 뭉치꽁치님, 베리영님,  마음철 조장님, 그냥행0님, 바스크치즈님, 바리님, 윤슬님, 기분좋아님, 지금이님, 아샷추러버 조장님, 꾸준히님, 올라올라님, 덕분이님, 밍키님, 화성별똥별 조장님, 헷세드님, 쭈니님, 미라클님, 구슬님, 깁옹님, 유예님, 경제사노 조장님, 샤인님, 구독님, 나마니님, 쉐마님, 마떼요님, 소리지오님, 멜로님, 홍이랑 조장님, 행부님, 그린다다님, 알파벳님, 썸데이앤 조장님, 넬라님, 끝까지 간다님, 성장구루님, 하매하님, 우다치님, 두둥님, 그리고 얼마전 실전반에서 뵌 파이어고고 튜터님, 나베감 조장님, 가능한님, 작심삼십년님, 이리치님, 갑부자님, 프라하라떼님, 핫스윙스님, 또로낙님 같이 임장하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놀이터에서 격려와 좋은 정보와 자료 공유해주시는 이지 CM님, 썸머CM님 감사합니다.

다 적진 못했지만 함께 해주신 월부분들께도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월부에서 뵐께요 감사합니다~^^

 

 

#투자 경험담, #실전 투자, #매수 후기, #임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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