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에이스3반 아오마메입니다.
2026년 겨울학기,
첫번째 달이 벌써 지나갔습니다.
2026년 시작을 함께한 만큼
더 소중하고 의미있게 느껴졌던 1월
한달간의 시간을 복기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독서
특히 행복한 성취주의자를 읽으면서
이번 학기 새롭게 주어진 역할들을 해나가면서
어려움을 느꼈던 부분들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해야한다는 마음으로 하다보니
오히려 아웃풋이 잘 안나오거나
원래 재미있게 해왔던 일들도
재미를 잃게되기도 했었는데..
해야한다 → 할수있다로 변환해서 생각하기 !
나눔글 써야해 X
나눔글을 쓰면서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투자자인지,
나의 경험으로 어떤 걸 배웠는지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될거야 O
이거 하나만 적용하더라도
겁먹거나 두려워서 뒷걸음치지않고,
과제처럼 쳐내지않고,
하나하나 나에게 의미를 느끼면서 해나갈수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강의
멘토님이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투자를 어떻게 복기하고
다음투자에 적용하는지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부분은…
사람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어려운것, 하기싫은 것을 피하려고 한다.
그게 당연한 것임을 인정하고
평범하게 살지않기 위해
평범하지 않은 꿈을 이루기 위해
피하지않고 결단하고 행동하라
이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에 불꽃이 번쩍!했었는데
그 마음을 유지하며 1월을 살아갔는지 돌아보게되었습니다.
2월 한달동안은 1가지씩이라도
피하지않고 행동하겠습니다.
상승흐름이 퍼지고 있는 지금 같은 시장에서
앞으로 우리에게 벌어질 일과
그럴때 어떤 원칙과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해나가야하는지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한 이제는 현실로 다가온 세금 이슈…
아직 내 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냥 넘겨왔었는데요.
이번에 자향멘토님 강의 덕분에
놓친부분이 많다는 걸 깨닫게 되었고
미리 대응하고 준비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임장
이번 달은 서울 최상급지를 임장하면서
입지(편의성)을 뛰어넘는 사람들의 수요와 소유욕에 집중한 한달을 보냈습니다.
그동안은…
정해져있는 입지 기준, 정량적인 데이터들을
선호도라고 당연히 생각하며 맞춰오지않았는지…
오히려 정량적인 기준과는 다르게 가는 가격을 보면서
진짜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1급지와 비교를 통해
최상급지는 비싸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가장 앞단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상대적 저평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주말 일정이 부족했다는 이유로
매물임장을 많이 하지못했습니다.
전임이라도 양적으로 늘릴 수 있었을텐데
아쉬운 부분을 2월에는 꼭 채워나가겠습니다.
투자
정말 감사하게도 지난 학기 3호기 계약을 무사히 하고,
이번 달에 남편과 함께 잔금을 치르로 갈 수 있었습니다.
한달 넘는 시간동안 투자를 하면서 했던 고민들과 행동들이
이번 달 튜터링을 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내 투자가 누군가의 투자/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된 한달이었습니다.
이번 달 매주 1~2개 지역을 정해서
우리 에3반과 시세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밀리지않고 해나가고 있긴 하지만
전수조사를 넘어서서 더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난 학기에 했던 대로 전임을 더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은 있었지만, 실행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는데요.
2월달에는 전임을 양적으로 늘려보고
이를 튜터링 나눔글 시세스터디 등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눔
이번 튜터링을 하면서…
우리 조원분들에게
제대로된 앞마당을 만들면서
임장 임보의 의미와
투자와 연결하는 방법을 배워가실수 있도록 노력한 한달을 보냈습니다.
진심으로 나누기 위해 노력했지만
나누기만 한게 아니었는데요…
“마메튜터님과 2번 앞마당에 미7 1조”와 함께 하면서
함께, 즐겁게, 성장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우리 조원분들을 보면서 정말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로서로 도우며 응원하고 벤치마킹하는 모습을 보면서
뭉클하기도하고 동료의 소중함, 환경의 감사함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한달동안 한걸음이라도 나아가기 위해 노력한 우리 미칠1조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투명혀니조장님 도리밍님 행복한썬지님 yesica님 지수키님 김제로님 테이킹님 뽀곰님 스오이님
우리 또 꼭 만나요 !
2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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