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부 환경 안에서 꾸준히 버티(버텨보려)는
행복한 투자자 꽃가루 🩷 입니다 :)
2번째 실전반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8월 첫 실전반을 들으며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많은 성장을 했다는 것을 시간이 지나며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2번째 실전반에서는 또 어떤 성장을 하게 될지 자연스럽게 기대가 됩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수도권 시장을 중심으로
현재 시장의 흐름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해주셨고,
현재와 미래의 수도권 시장에서 어떤 투자를 고민해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습니다.
막연하게 느껴졌던 수도권 시장을 조금 더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실전반을 통해 시장을 바라보는 시야를 한 단계 더 넓히고,
저만의 기준을 더욱 정리해나가고 싶습니다 🧡
투자는 싼걸 사야한다. 가치대비 저평가된것!!!
매물이 많이 없을 것. 다주택자 유예 중과 때문에 더 없을 것.
실거래가보다 더 높은 호가가 나올 수 있음.
나온 호가가 다른 단지에 비해 가치 대비 싼것인지 찾아야함.
이제 전고점을 다 뚫을 것이기 때문에
전고점 대비 하락률은 이제 의미없는 시장일 확률이 높음
절대적 저평가는 5년 후에는 없어질 가능성이 높음.
상대적 저평가만 남을 것임.
단지의 가치, 호가를 비교해보고
가치대비 싼지를 판단해보는 능력이 중요해질것임.
현재 수도권 아파트의 가격은
전고점 넘은 것(HH), 전고점 이하(MM), 전고점 대비 -20%이하(LL) 단지로
구분되어 있고 향후 시장 분위기에 따라 가격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전고점 이하라면, 장기적으로는 적정 수준 이하의 가격,
즉, 절대적 저평가로 볼 수 있다.
절대적 저평가 범위에 들어왔다면 같은 투자금으로 더 좋은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데 이것이 상대적 저평가이다.
절대적 저평가 : 전고점 이하로 내려온 가격
상대적 저평가 : 같은 투자금으로 더 좋은 단지를 선택하는 전략
얼마나 오를지 예측하기보다는
투자금 범위 내 가치 있는 물건을 사서
기다리는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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