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푸르른솔이 입니다.
1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보조지표를 그대로 해석하면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지 비교에 집중하다 보면 과거에도 지표가 좋았고 전고점이 높았던 단지를 더 좋게 봐야 하나 헷갈릴 때가 많았는데, 그럴수록 기준을 다시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 그리고 땅의 가치!
과거의 흐름이나 수치에 현혹되기보다, 입지와 단지 가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에 집중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건물이 낡아도 결국 남는 것이 무엇인지,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를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이번 강의는 결국 입지 평가를 제대로 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메시지로 정리됩니다.
사람들이 왜 그 지역을 좋아하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하며
생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강의에서 정리해주신 BM 내용을 잘 정리해서,
앞으로 임보 작성과 생각 정리에 질적으로 더 집중해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내 집 마련 이후 투자를 이어갈지, 실거주 갈아타기를 할지 계속 고민만 하면서도
막상 그 단계를 어떻게 밟아야 할지는 나중으로 미뤄두고 있었습니다ㅎㅎ;;
이번 강의를 통해 그 방향을 구체적으로 잡아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로레니 튜터님께서 조언주신 5분위시세표를 잘 적용해보며
투자/실거주 모두 잘 고려해볼 수 있도록 임보에 집중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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