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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 위버맨쉬를 읽고

26.02.03

26-05. 위버맨쉬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위버맨쉬

2. 저자 및 출판사: 프리드리히니체 어나니머스옮김

3. 읽은 날짜: 2026.0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46 

지쳤다면 잠시 쉬어도 된다. 하지만 계속 머물 수는 없다. 세상이 야속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결국, 무엇을 해야 할지가 분명해졌음을 깨닫게 된다.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나는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이 질문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아직 더 나아갈 길이 남아있다는 뜻이다.

회복이란 아픔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게 아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갈 용기를 얻는 과정이다.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절대로 멈추지는 마라. 꾸준히, 끝까지 가보아라. 당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보여주어라.

 

: 너무 힘이 되는 말이다. 따뜻한 힘이 되는 말이지만 또 나에게 나아가라고 채찍질도 해주는 소중한 문구인 것 같다. 서두르지 않아도 되지만 절대 멈추지는 마라. 꾸준히 끝까지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한번 알아보고 싶다. 

 

#115

진실을 택하는 순간, 우리는 자유롭고 강해진다.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순간, 비로소 삶을 주도할 수 있다. 그리고 세상을 바꾸는 사람은, 결국 스스로를 속이지 않고 진실을 말해온 이들이다. 그러니 진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 길을 선택하라. 타인의 기대에 맞추기 보다는, 스스로에게 솔직해져라. 진실을 말하는 순간, 당신은 더 단단해지고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될 것이다.

 

: 거짓으로 눈속임을 해 돈을 벌려고 하면 탈이 나거나 결국 망하게 된다는 것을 안다. 그정도는 제대로 된 어른이 된 것 같다. 음. 내 일에서도 내 가족에게도 나에게도 진실되게 행동해보자. 누군가에게 보여주기식 일도 아이의 마음읽기도 나에게 진짜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도 제대로 일을 해내서 떳떳하게 돈을 벌어야겠다. (물론 본업은 충분히 그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 119

기다린다고 해서 모든 게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많은 비극은 ‘기다리지 못한 순간’에서 비롯된다. 기다림은 단순한 인내가 아니라, 우리 내면의 힘을 시험하는 과정이다. 그러니 조급한 결정 앞에서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정말 지금 당장 선택해야 할까, 아니면 하루만 더 기다려볼까. 어쩌면 그 하루가 당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을 수도 있다.

 

: 이게 너무 어려운 것 같다. 투자에 있어서 기다려야 할 때... 사실 순리대로 하자고 말을 하면서도.. 진짜 저평가 된 시기에 들어가자 모든 투자는 앞으로 그렇게 할 것이다.. 라고 나만의 기준점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벼락거지가 될까봐 걱정이 된다. 그러면 또 덜컥 제일 별로인 매물을 사서 다주택자가 되었다가 물리는 형국이 되는 건 아닐까.. 걱정이 돼서 책을 좀 읽자고 다독이고 있다. 

 

#136

진정한 성장은 익숙함을 넘어서는 도전에서 이루어진다.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넘어서는 용기, 그것이야말로 진짜 변화의 본질이다. 편한 길만 택하기 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해 불편한 길을 선택하는 것. 바로 거기서부터 자기 확장이 시작된다.

 

: 지금 익숙함을 넘어서는 도전을 해야 하는데 자꾸 안주하려고 하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실전반을 할 때마다 내 실력이 쑥쑥 느는 것을 알면서도 엄청 힘든 걸 아니까 자꾸 미루는 것 같다. 3월은 내마라서 안되고 4월은 주말에 일을 해야 해서 또 안되네... 매달 안되는 일이 꼭 생기는 것 같다. 

 

# 155

지금 모습에 안주하지 마라. 이대로도 괜찮다는 말은 때로 더 나은 자신을 찾아가는 기회를 가로막는다. 중요한 건 완벽해지는 게 아니라, 계속 변화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흔들리는 순간이 오면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맞서라. 그러니 오늘,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나는 지금, 새로운 나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 흔들림 속에서도 더 넓은 가능성을 찾고 있는가? 완벽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어제의 나와는 달라야 한다.

 

: 윽. 완전 찔리는 말이다. 어제의 나와는 달라져야 하고 어제의 나보다는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도태되고 있다. 오늘의 나는 임장과 임보에 관련된 것들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하하..

내일은 꼭 해야지 목실감도 써야지.

 

 

#202

누군가가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 나는 뭐 하고 있지 하고 자책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럴 땐 스스로에게 이렇게 속삭여보자. 나는 남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경쟁하는 중이라고.

이 한마디가 불필요한 비교에서 벗어나게 도와준다. 그리고 자신에게 조금의 여유를 허락해보자. 그래, 아직 저 사람처럼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나는 나만의 속도로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고. 남을 깍아내리지 않고도 충분히 빛나는 방법이 있다. 그건 바로 자신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남의 그림자를 지우려 애쓰지 말고, 스스로의 빛을 더 밝히는 데 집중하라. 결국 그 빛이 당신을 진정으로 높여줄 것이다.

 

: 요즘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이고 와닿는 말이다. 사실 나는 말을 잘 안해서 그렇지 누구보다 놀고 먹으면서 돈을 벌고 있는 것 같은데... 그리고 나도 모르게 지금 비교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면 내가 더 나은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나도 모르게 아 나는........ 하면서 우울해지려고 하고 있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뭐가 이렇게 초조하고 조급해서 비교까지 하면서 나를 깎아내리고 있는 것일까. 조금 더 여유를 허락해보자. 그리고 그냥 나만의 길을 가자. 정 안되면 전기세 모임도 탈퇴하자!!

 

# 352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우리는 모두 흔들리고, 실수하고, 후회하며 산다. 하지만 중요한 건 흠없이 사는 게 아니라,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하루를 채워가는 것이다. 남과 비교해 가치가 정해지는 게 아니라,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우리 삶은 빛날 수도 있고, 흐려질 수도 있다. 

누군가는 따뜻한 한마디로 주변을 환하게 만들고, 또 누군가는 자기만의 길을 걷다 작은 변화를 일으킨다. 특별함은 거창한데서 오지 않는다. 오히려 사소한 행동과 진심어린 태도가 우리를 빛나게 한다.

 

# 357 

세상이 우리에게 어떤 조건을 주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고통이 찾아왔을 때, 우리는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피하는 것, 혹은 그것을 마주하는 것. 두려움에 사로잡혀 도망칠 수도 있고, 끝까지 견디면서 의미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고통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나만의 의미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미루지 말고 임보 2장 시세 20줄씩 쓰기
2. 독서 꼭 6권 채우고 다양하게 독서하고 독서후기 쓰기
3. 목실감 밀리지 말고 꼭 쓰기. 올리지 않아도 꼭 쓰기..

4. 아이에게도 똑같이 남과 비교하면서 초조해 하지 말고 믿고 기다려주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누군가가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 나는 뭐 하고 있지 하고 자책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럴 땐 스스로에게 이렇게 속삭여보자. 나는 남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경쟁하는 중이라고.

 


댓글


덴버s
26.02.03 11:20

남과 비교하지 말라는 말 덕분에 다시 마음속에 새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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