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3화
○ 마인드셋 틀
자기평가 /모도 vs 분석 파악
노력평가 /경시 vs 긍정
성취평가 /완벽 vs 작은성공
실수실패평가 /의미파국 vs 자원 기회
외부평가 /심판관 vs 자원
비교평가 /기준 vs 자원
○ 마인드셋 전환
1. 마인드셋 차트
2. 마인드셋 워크시트: 열렬팬/가혹심판 vs 공감전략 코치
m. 연못에 연꽃 씨앗을 던지는 게 중요.
- 작은 성공과 복리법칙
- 복리법칙이 정확히 언제 어떻게 얼마나 적용되고 어떤 규칙으로 적용되는지 아무도 모른다. 내가 알 수 있는 것은 연꽃 씨앗을 연못에 던져야 연꽃이 피어나고 연꽃이 늘어날 확률이 생긴다는 것이다.
- 복리법칙으로 연꽃이 늘어날 때 연못을 모두 덮기 바로 전에 절반이 덮이고 맨 마지막이 나머지 절반이 덮인다는 것. 즉 복리법칙은 후반에 그 효과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하지만 그게 언제 어떻게 얼마나 이루어지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러한 법칙을 현실화시키는 것은 연꽃이 복리법칙에 따라 늘어날 수 있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 매일 연못에 연꽃 씨앗을 던지는 것.
- 작은 성공을 누적해야 함. 누적되면서 '작은'이라는 상대적 개념도 발전 변화한다.
- 연꽃이 언제 늘어나고 얼마나 늘어나고 그게 어떤 방식이고 일정이고 규칙인지 자연의 알수없는 현상을 걱정만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닌 그저 매일매일 꾸준히 연못에 연꽃 씨앗을 던져야 함.
m. 성장형 마인드셋은 능력자질재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시간을 들여 노력함으로써. 잘 못하는 것도 힘들고 어려운데 더 잘 하려고 하니 어렵고 힘든게 당연. 그래서 그 노력의 가치를 안다. 원래 잘 못하는 것이니 실수하고 실패하고 실망감을 가지게 되고 고난 고통을 겪게 됨. 힘들고 어려움. 그래도 시간을 들여 노력하면 잘 못하는 것을 잘하게 되고 능력자질재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 자연의 법칙이다. 노력의 과정이 수월하다는 것은 침체되어있다는 것을 의미
- 이전의 나는 능력자질재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에 찬성하지만 필요한 노력이 수월하길 바라고, 수월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고 시간이 더 걸리고 어렵고 힘들면 짜증 화 분노 불평 불만, 외부 탓. 자기비판비난 자기분노 자기파괴. 왜 그랬던걸까? 고정형 사고방식에서 힌트를 얻었다. 남들보다 좀 더 우월한 존재여야 한다. 그래보이는 일만 찾았고. 그 말은 원래 나의 능력자질재능이 뛰어났고 노력이 수월해야 한다. 그게 안되니 짜증 화? 즉 능력재능자질은 원래 뛰어났고 바꿀 생각이 아닌, 고정되었다고 생각했나? (더 생각 필요) 아무튼 노력이 더 수월해야하는데 당연하고 수월하지 않은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이제야 노력의 과정이 수월하면 침체되어 있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처음으로 알게 됨.
○ 실수, 실패
- 고정형 마인드셋: 능력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는 증거. 내가 부족하다는 의미. 왜 이런 일이 벌어졌지? 자신을 탓하고 외부를 탓함. 탓할 대상을 찾음.
- 성장형 마인드셋: 실수는 예견된 것. 당연. 실수하지 않는다면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거나 기술을 업그레이드 하지 않고 있다는 것. 능력재능자질을 향상시키는 노력의 과정에서 당연한 것. 없고 수월하다면 문제가 있는 것. 잘 하지 못하는 것을 잘 하기 위한 과정이기에
○ 쉼호흡 연습 +루틴
- 고정형사고방식 전환에 도움
- 자기전 아침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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