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태)-행-용-훈-평-복 지-칼럼을 보는 (태)-좋은 태도로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자세, 모르는 것에 대해 솔직히 물어보는 자세 행-칼럼을 필사하는 것 용-칼럼을 내 앞마당 투자에 적용해보고 활용하는 것 훈-칼럼 내용 토대로 안 사실을 가르치는 것 평-그것에 대한 피드백 받는 것 복-부족한 점 잘한 점 복기 개선하는 것 |
[프메퍼] 1월29일 주택 공급대책 요약 정리,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1.29 공급대책]
-2026.1.29.-
[정리]
1.[2025년]9.7대책 vs [2026년1.29 대책 차이점
구분 | 2025년 9.7대책 | 2026년1.29대책 | 차이점 |
수도권 | 연27만호 (향후 5년135만호) | 6만호(단기확정) | 총량감소 |
서울 | 6.7만호 (향후 5년 33.4만호) | 3.2만호 (단기확정) | 3.5만호 증가 |
공급시기 | 2030까지 | 2026년 상반기부터 순차 공급 | 시기 앞당김 |
주요지역 | |||
서울 | 구체적 지역 미발표 (29년 서리풀) | 용산 100만제곱미터,태릉,동대문,은평,강서,독산,노후청사 | 구체화 |
경기 | 일반적 언급 (29년 과천) | 과천,성남,광명,하남,남양주,고양,노후청사 | 구체화 |
인천 | 일반적 언급 | 노후청사2곳 | 구체화 |
규제 완화 | |||
용적률 | 구체적 수치 없음 | 기존 대비 30%상향 인센티브(최대 500%) | 수치명시 |
층수제한 | 미명시 | 최대 50층까지 허용 | 기준 명확화 |
정비사업기간 | “검토 중” | 2~3년 단축 방안 | 구체적 기간 제시 |
재정지원 | |||
공공택지 | - | 할인 공급 | 신설 |
민간지원 | - | 민간사업자금융지원 | 신설 |
인프라 | - | 선투자 예산 편성 | 신설 |
2.대응
1).대책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한다(감정 배제)
2) 9월 대책 이후 변화를 분석한다(객관적으로)
3) 내 상황에 어떤 영향인지 판단한다(냉정하게)
4) 내 원칙에 비춰 행동을 결정한다(주체적으로)
3. 수익의 차이는 정부 대책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내가 무엇을 하느냐로 결정
[깨달은 것]
정책이라는 파도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해야할 것에 집중해서 해나가는 것이 나중에 내가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이다.
[적용할 점]
정리내용 임보에 담기
----------------------

오늘 아침, 정부가 또 다시
주택 공급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뉴스를 보자마자 사람들의 반응이 엇갈립니다.
“이제 집값 떨어지는 거 아닌가요?
지금 물건 찾고 있는데 조금 기다려야 할까요?”
또 다른 분은 이렇게 물었습니다
“작년 9월에도 공급대책 발표했잖아요
이번엔 뭐가 다른 건가요?”
그리고 가장 많이 받은 질문
“도대체 정부 말을 믿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정부 정책이 발표될 때마다
사람들은 크게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큰일 났다. 이제 어떡하지?”라며 패닉에 빠지는 것
다른 하나는 “어차피 정부 발표는 다 똑같아”라며 무시해버리는 것
하지만 제가 지난 6년간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배운건
이 두 가지 반응 모두 현명하지 않다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월급쟁이부자들에서 강의,코칭을 통해
내집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는 6년차 투자자
프메퍼입니다.
2025년 9월 7일
정부는 “9.7 주택 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때도 비슷했습니다.

-수도권 향후 5년간 135만 호 공급
-3기 신도시 조기 입주
-공공주도 택지 개발 분양 추진
그리고 4개월이 지난 지금, 2026년 1월 29일
정부는 다시 공급대책을 내놨습니다.
“이거 9월이랑 뭐가 다른 건데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왜나하면 이 차이를 이해해야
이번 대책의 진짜 의미를 알 수 있으니까요
2.9.7대책 vs 1.29 대책: 무엇이 달라졌나
숫자의 변화
2025년 9월:
-서울 수도권 30년까지 135만호
-2030년까지 공급
2026년 1월:
-수도권 6만호(서울 3.2만호)
-2026년 상반기부터 순차 공급
어? 오히려 물량이 줄었습니다.
135만 호에서 6만 호로
“그럼 이번이 더 약한 대책 아닌가요?”
아닙니다 숫자에 속으면 안 됩니다
진짜 차이는 ‘실행 가능성’입니다.
9.7 대책 당시:
-토지 확보 계획 불명확
-건설사 참여 의지 낮음
-구제척인 지역 미발표
-“검토 중”,“추진 예정”일색
->이 9.7대책은 ‘목표 설정’과 ‘제도 조건 정비’ 중심이었고
정작 체감 가능한 구체적 공급 물량, 일정, 입지는
부족했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 때문에
시장 기대 효과가 충분히 생기지 않았다고 분석했습니다.
1.29 대책 지금:
-구체적 지역 명시(용산, 과천, 도봉, 노원, 은평 등)
-민간 건설사 참여 방안 구체화
-용적률, 높이 제한 완화 구체적 수치 제시
-GTX 연계 개발 로드맵 완화
(1) 구체적인 공급 계획 제시
-수도권 60,000호를 빠른 공급 대상으로 명시
-9.7대책의 ‘135만호’는 중장기 목표였는데
이번에는 도심 유휴부지 중심으로 구체적 숫자, 입지가 발표되었음
->한마디로, 9월은 ‘계획’이었다면 지금은 ‘실행’에 가까워졌습니다.
(2) 도심 공급에 더 큰 비중
-용산국제업무지구, 과천, 태릉골프장 등 도심, 준도심 핵심 입지를 실제 공급 후보지로 설정
-과거 9.7대책은 “도심 확대”를 방향으로 밝혔지만 구체적 부지물량 제시는 드물었음
->실질적으로 눈에 보이는 후보지를 제시함으로써 정책 신뢰도를 높이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입지가 좋습니다. 과거 공급대책은 외곽 위주였습니다
이번엔 GTX 역세권, 서울 도심 재개발이 포함됐습니다.
실수요자들이 실제로 원하는 곳입니다.
용산 100만제곱미터는 여의도 면적과 맞먹습니다.
이게 진짜 공급되면 용산/이촌동 1급지 시장에 영향이 있을 겁니다.
(3) 실행력 강조, 제도적 기반 강화
-국토교통부 내 주택공급촉진본부 정규조직화, 제도 개선에 집중
-속도감 있는 착공, 실행을 목표로 시스템 정비 의지를 재확인
->작년 대책은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데 더 무게가 있었지만
올해는 ‘실행 성과’를 중점으로 삼는 움직임이
분명해졌다는 변화가 있음이 드러납니다.
뉴스에서는 여전히 “30만 호 대규모 공급”이라는 제목을 뽑았습니다
정부의 발표와 기사는 “집값 하락 압력”을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3.안심만 하면 안 됩니다. 숫자에 속지 마세요
30만 호라는 숫자는 확실히 큽니다
하지만 이걸 제대로 이해하려면 맥락이 필요합니다.
실제 공급 시기를 보면
-2026년 상반기 공급 물량:약 3만 호
-2027년까지 누적:약 10만 호
-나머지 20만 호:2028년 이후
즉, 당장 내년에 30만호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게 아닙니다.
향후 3~5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급되는 겁니다.
수요 대비 공급을 보면
-수도권 연간 주택 수요:약 25~30만 호
-이번 대책 연평균 공급:약 6~10만호
-기존 공급 계획까지 합치면:연간 15~20만 호
여전히 수요 대비 공급은 부족합니다.
과거 2018년 9.13대책 때를 떠올려봅니다.
그때도 “대규모 공급”을 외쳤습니다.
결과는 어땠나요? 강남은 2배 마용성은 3배 올랐습니다.

또한 서울시에서는 정부 주택 공급대책에 대해
민간 정비 사업 활성화는 제외하고,
공공으로 진행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간 서울 주택 공급의 90% 이상
특히 시민들이 선호하는 아파트의 64%가
민간 정비사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국공유지 활용안 대부분이 2029년 이후에나 착공 가능해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점도 뼈아픈 부분입니다.
4.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 대책 핵심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구분 | 2025년 9.7대책 | 2026년1.29대책 | 차이점 |
수도권 | 연27만호 (향후 5년135만호) | 6만호(단기확정) | 총량감소 |
서울 | 6.7만호 (향후 5년 33.4만호) | 3.2만호 (단기확정) | 3.5만호 증가 |
공급시기 | 2030까지 | 2026년 상반기부터 순차 공급 | 시기 앞당김 |
주요지역 | |||
서울 | 구체적 지역 미발표 (29년 서리풀) | 용산 100만제곱미터,태릉,동대문,은평,강서,독산,노후청사 | 구체화 |
경기 | 일반적 언급 (29년 과천) | 과천,성남,광명,하남,남양주,고양,노후청사 | 구체화 |
인천 | 일반적 언급 | 노후청사2곳 | 구체화 |
규제 완화 | |||
용적률 | 구체적 수치 없음 | 기존 대비 30%상향 인센티브(최대 500%) | 수치명시 |
층수제한 | 미명시 | 최대 50층까지 허용 | 기준 명확화 |
정비사업기간 | “검토 중” | 2~3년 단축 방안 | 구체적 기간 제시 |
재정지원 | |||
공공택지 | - | 할인 공급 | 신설 |
민간지원 | - | 민간사업자금융지원 | 신설 |
인프라 | - | 선투자 예산 편성 | 신설 |
항상 일반적인 대중은 항상 똑같은 실수를 합니다
바로 정부 정책에 일희일비하는 것입니다.
“9월 대책 때문에 관망했는데 가격이 올랐어요
이번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 대답은 항상 같습니다
“당신의 투자 원칙이 무엇입니까?”
정부 대책은 변수입니다
하지만 당신의 원칙은 상수여야 합니다.
제대로 된 대응은 이겁니다
1.대책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한다(감정 배제)
2.9월 대책 이후 변화를 분석한다(객관적으로)
3.내 상황에 어떤 영향인지 판단한다(냉정하게)
4.내 원칙에 비춰 행동을 결정한다(주체적으로)
정부는 앞으로도 계속 대책을 발표할 겁니다.
2026년에도, 2027년에도, 2028년에도
그때마다 흔들릴 겁니까?
아니면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지금 만들 겁니까?
당신의 선택
이 글을 읽는 당신에 묻습니다.
A. 5월에 또 나올 대책 보며 “이번엔 진짜안기?”고민
B. 명확한 원칙으로 담담하게 계획을 실행하는 투자자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다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9월에서 1월까지 4개월
그 사이 어떤 사람은 수억의 수익을 냈고
어떤 사람은 수익원의 상승을 놓쳤습니다.
차이는 운이 아니었습니다. 원칙이었습니다
앞으로의 당신은 오늘 당신이 무엇을 하느냐로 결정됩니다.
정부 대책이 결정하는 게 아닙니다
꼭 여럽더라도 실행으로 옮겨가는
선택을 하시길 응원드리겠습니다.
댓글
복댕이21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