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5월 10일부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폐지되고
다음 순서로는 보유세 증가를 이야기 합니다.
정부가 연일 집값을 잡겠다는 이야기를 하자
한쪽에서는 기대감을 가지고,
한쪽에서는 불안해합니다.
이는 감정에 의해 의사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부자들은 다릅니다.
정부의 규제에 막연히 불안해하기보다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파도인지를 가늠하기위해
계산기를 두드려봅니다.
조정지역에 10억 아파트 두채를 가지면
1년간 보유세로 약 400만원을 부담해야 합니다.
조정지역에 15억 아파트를 한 채 가지면
1년간 보유세로 약 255만원을 부담해야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플레이션을 헷지하기 위해서는
자산을 가지는 것이 필수입니다.
여러분의 손에는 계산기가 들려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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