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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그 겨울, 자향ㅇ1 분다 육육이] 1월 독서 #4. 일독

26.02.04

 

 

 

 

 

1. 내용 정리

 

1) 저자 소개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교육,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른 권 넘는 책을 출간했다. 대표작으로 『리딩으로 리드하라』 『생각하는 인문학』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일독』 『이독』 등이 있다. 주요 저서들은 미국,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스무 살 3월,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었다. 주변에서 모두 무시하고 비웃을 때 도서관의 책들은 그 꿈을 응원해주었다. 꿈이 이루어진다고 믿으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말해주었다. 그로부터 14년 뒤, 꿈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점인 R=VD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꿈꾸는 다락방』을 썼다. 베스트셀러에서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읽히고 있지만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생생하게 꿈꾸었다. 그러자 놀라운 속도로 베스트셀러의 꿈이 이루어졌다.|||세상에 꼭 필요한 콘텐츠에 좋은 스토리를 입히는 일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스토리텔링 창작 회사이다. 『일독』 『이독』 『하루관리』 『나를 세우는 단단한 힘 문사철』 『총각네 이영석의 장사 수업』 『1등의 초심』 『논어 천재가 된 홍 팀장』 『중국어 천재가 된 홍 대리』 『세일즈 천재가 된 홍 대리』 『스마트워크 특별전담반』 『마테마티카 수학대탐험』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 고전 안내서』 등의 스토리텔링을 맡았다. 현재 출판, 기업 홍보, 지역 문화,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스토리를 발굴하고 글로 쓰는 일을 하고 있다. 팟빵에서 심리상담 팟캐스트 [상담맛집]을 운영 중이다.

 

2) 책 요약

56p.

중요한 건 어느 정도 일정한 독서 습관이 잡히고 수준에 오를 때까지는 아침이건 밤이건 전철에서건 집에서건 하루 세끼 밥을 먹듯 꾸준히 책을 읽어야 한다는 거지.

 

71p.

"지금까지 텔레비전을 보고 인터넷 서핑을 하고 휴대전화 게임을 해서 인생이 변했니?"

현성은 고개를 저었다. 단순히 재미를 위해 텔레비전을 보거나, 멍하니 인터넷의 이런저런 사이트를 전전하거나, 시간을 때우기 위해 휴대전화 게임을 할 때가 많았던 것이다.

"독서하는 목적은 안 잊었지? 책을 읽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야. 내가 왜 책을 읽으려고 하는가? 무엇을 위한 독서인가? 반드시 초심을 기억해. 독서 습관 잡기 위한 세번째 미션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는 것. 책과 시간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 것이지."

 

→ 독서의 일상화, 책을 항상 가까운 곳에 두기! 오전 1시간 독서시간 픽스

 

83p.

100일 3권 독서를 성공시키는 일곱 가지 팁

1. 표지든 작가든 내용이든 마음에 끌리는 책 33권을 산다.

2. 책꽂이를 산다.

3. "오늘도 나는 책을 읽는다!"를 매일 아침과 잠들기 전, 소리내어 세 번 이상 말한다.

4. 다이어리나 노트에 매일 독서일기를 쓴다. 책 제목과 읽은 페이지도 간단히 기록한다.

5. 아침 독서 한 시간, 저녁 독서 한 시간, 출퇴근 독서 30분을 엄수한다.

6. 근무 시작 전 5분, 점심시간 5분을 이용해 매일 명언집을 읽는다.

7. 반드시 평균 일주일에 두 권 이상을 읽는다.

 

99p.
가장 중요한 것은 남과의 비교가 아니라 자신과의 비교였다.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나는 더 나아졌는가, 예전의 나보다 지금의 나는 실력이 더 좋아졌는가. 머리로는 질문을 던져도 가슴으로 답을 얻지는 못했다. 겉으로는 자신감에 넘친 듯 행동했지만 내면에선 열등감에 시달렸다. 그러나 다행히도 지금 현성은 조금 다르게 생각할 줄 알았다.

'나보다 뛰어난 사람이 주변에 많다는 건 고마운 일이다. 그들로 인해 내가 계속 달릴 수 있으니까. 역시 레드 퀸의 말이 옳았어.‘

 

108p.

"바로 그거야. 그래서 어떤 일이 있어도 날마다 컵에 물을 채우는 습관이 필요한 거야. 그런데 재미가 없으면 머리로는 알아도 잘 안 되잖아. 한두 번 하다가 그만두기도 쉽고. 그래서 습관의 힘에 의지하는 것이 필요해. 지루하기 싫고 힘들어도 어쨌든 물을 붓다보면 컵엔 물이 점점 차게 되어 있지. 그러면 어느 순간 또 재미가 생겨. 처음 재미를 느끼다가 지루해진 순간, 거기에서 그만두지 않고 계속 해나가면 습관이 되지. 확고한 습관을 갖는 게 중요한 이유는 설령 자신의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분명히 어제보다 오늘 나아지고 있다는 믿음과 희망, 그리고 끝까지 해보려는 의지가 생기기 때문이야."

 

144p.

자기 업무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1년 100권 독서

1. 업무 분야의 고전으로 꼽히는 책을 한 달에 열 권씩 산다.

2. 일주일에 두 권씩 읽는다.

3.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에는 밑줄을 치고 여백에 자신의 생각을 적는다.

4. 한 챕터씩 요약 정리를 하고 중요한 내용은 따로 메모하거나 녹음한 후 출퇴근 시간에 읽고 들으면서 자신의 것으로 소화한다.

5. 주말마다 두 권의 책에 대한 리뷰를 쓴다.

 

→ 오랫동안 투자를 못하는 상황이라면 이렇게 책에 집중하는 1년을 보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210p.

"독서는 저라는 인간과 제 인생을 혁명적으로 바꿔놓았어요. 내 꿈이 있는데 생계 때문에, 부모님의 반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마음에도 없는 길을 가야만 했던 부조리함. 꿈과 현실의 어마어마한 괴리감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견뎌내는 것이 고작이었던 저를, 이제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만들었으니까요. 저는 지금도 확신하고 있어요. 독서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강력한 수단이라고. 제대로 된 독서를 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의 인생이 아닌 자신의 꿈을 이루며 살 수 있다고요. 누구나 자신만의 전설을 써야하지 않겠어요?"

 

231p.

좀 더 치열하게 부딪쳐야 했다. 안주하거나 기다리기만 해서는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었다. 열정은 끈기가 뒷받침될 때에만 의미가 있는 것이었다. 현성이 인터뷰했던 CEO들은 모두 열정이 강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뜨거워졌다.

 

234p.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두 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첫번째는 성공한 사람들이 너무 대단해 보이기 때문에 나는 절대 그렇게 될 수 없다는 자신감 부족 때문이고요. 두 번째는 성장 단계에 안주하다가 금방 바닥이 나는거예요. 중간이 부가 쇼크를 주지 않는다면 10년 이상은 성장하기 어렵죠.“

 

236p.

"성공을 원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뭐라고 생각해요?"

"자신의 사고방식을 바꾸는 거요. 회사에 매인 직장인 마인드가 아니라 경영자 마인드를 지녀야 해요. 진정한 리더의 자질을 키워야 하고요. 그러려면 독서를 통해 자신을 바꿀 수밖에 없어요."

 

 

2. 느낀 점

 

첫 열중 강의에서 독서 습관을 잡는 데 도움을 받기 위해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어보니 새삼 다르게 다가왔다. 투자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 초반, 처음이라 임장, 임보, 강의 모든 것이 다 버거운 상황이었음에도 더 열심히 책 읽을 시간을 빼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여러 번 다시 읽으며 책을 완전히 나의 것으로 흡수하려고 노력했는데, 요즘은 그저 의무적으로 책을 읽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래서인지 정말 인상 깊은 구절이 있었는데,

 

책을 읽는다고 어느 날 갑자기 벼락과 천둥번개가 꽂히듯 업무의 모든 것을 터득하게 되는 건 아니지만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듯 조금씩 변해가는 스스로가 보였다.

지금까지의 독서 경험을 통해 현성은 책만 읽는다고 저절로 사람이 변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알았다. 주변을 둘러보면 책을 많이 읽고도 오히려 독단적이고 독선적인 사람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었다. 마음을 터놓고 남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자신의 지식을 자랑처럼 떠벌리거나 사람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자신에 대한 반성이나 성찰 없는 독서는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었다.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어떤 태도로 책을 읽는가'였다.

'나는 왜 책을 읽는가?'

'나는 책을 통해서 무엇을 변화시키고 싶은가?'

현성은 책을 읽는 '주체로서의 나'를 잊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정말 가슴에 확 와닿았던 부분이다.

내가 왜 책을 읽고 있는지 되새겨야 할 시기에 일독을 다시 읽게 된 것이 신의 한수가 아니었나 싶다.

 

 

3. 적용할 점

 

56p.

중요한 건 어느 정도 일정한 독서 습관이 잡히고 수준에 오를 때까지는 아침이건 밤이건 전철에서건 집에서건 하루 세끼 밥을 먹듯 꾸준히 책을 읽어야 한다는 거지.

 

71p.

"지금까지 텔레비전을 보고 인터넷 서핑을 하고 휴대전화 게임을 해서 인생이 변했니?"

현성은 고개를 저었다. 단순히 재미를 위해 텔레비전을 보거나, 멍하니 인터넷의 이런저런 사이트를 전전하거나, 시간을 때우기 위해 휴대전화 게임을 할 때가 많았던 것이다.

"독서하는 목적은 안 잊었지? 책을 읽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야. 내가 왜 책을 읽으려고 하는가? 무엇을 위한 독서인가? 반드시 초심을 기억해. 독서 습관 잡기 위한 세번째 미션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는 것. 책과 시간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 것이지.“

 

내가 책과 멀어진 것은 일상화가 안 되어 그렇다고 생각한다. 책은 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하니 자꾸 미루게 되고 언제 임보, 시세 등등에 밀리는 상황이 생긴다.

독서 환경 조성, 책과 시간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 것, 반드시 적용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4. 함께 논의하고 싶은 점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어떤 태도로 책을 읽는가'였다.

'나는 왜 책을 읽는가?'

'나는 책을 통해서 무엇을 변화시키고 싶은가?'

현성은 책을 읽는 '주체로서의 나'를 잊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 여러분은 책을 읽으면서 책을 통해 나의 무엇을 변화시키고자 하는지 목적을 상기하고 있나요? 책을 읽는 ’주체로서의 나‘에 대해 고민해보고 이야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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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그뤠잇v
26.02.04 13:21

밥 먹듯이 하는 독서 습관 응원드려요 ♡

여유로운리치
26.02.04 13:23

육부님 독서후기 최고다 ㅎㅎ 고생하셨어용

미미미맘
26.02.04 13:34

감사한 조장님 2월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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