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나800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혼자 임장만하다가 강의를 들으니 정리도 잘되고 너무 재밌더라구요 !
실전반 강의 듣기 전
사실 서울에 실제로 거주할 집을 알아보다가 ‘사고 싶어도 살 수 있는 매물이 없네….?’
이제 기회는 잠시 닫힌건가 생각하며 지난 날의 투자와 수중에 가진 돈을 쳐다보며 왜 나는 돈을 모으지 못했을까 후회도 되었습니다.
용기내어 투자한 동료들이 부러웠습니다.
강의를 들어보니 서울에도 아직 오르지 않은 단지와
대출을 이용하여 실거주할 수 있는 매물들이 남아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새로운 규제와 정책이 나옴에 따라 기회의 시장이 될 수 있다고 해주셔서 용기가 났습니다.
새로운 임장지에서 함께 하는 이륙조
스리링 튜터님과 이륙조원들을 만나 열심히 임장중인데요. 강의를 통해 임장지의 흐름도 어떻게 갈지 예상해보면서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새롭게 변화된 실전반은 공부하는 투자자가 아닌 진짜 투자를 위한 방향으로 바뀌어서 너무 좋았어요.
임보의 벽에 무너져 강의는 잠시 쉬고, 혼자서 주변 동료들과 매달 임장을 해나갔는데요.
확실히 강의들으면서 단체로 임장하니 각자의 의견 공유와 정보를 나눌 수 있어서 함께가면 멀리간다는 말의 의미를 실감합니다.
힘들기도 하지만 다녀온 곳을 컴퓨터 앞에 앉아 지도를 열어볼때면 신이 나요.
‘나 여기 기억나는데, 내가 가본곳인데‘ 하면서요.
그래서 그렇게 힘들지만 쉬지 않고 해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가치판단은 쉽지 않지만 이번 실번반을 통해 다같이 성장하는 기회가 올거라고 믿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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