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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대폭발 독서후기 [목부장]

26.02.05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58 새로운 돈이 자산 시장을 거쳐 점진적으로 실문 경제 전반으로 확산한다. 이 시점에서는 불어난 통화량에 의해 평범한 국민의 임금과 소득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슬프게도 이미 자산 가격은 크게 올라버린 이후다. 2단계에서 싼값에 선점한 사람들에 비해 오를대로 오른 자산이나 재화를 사들여야 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49 통화량이 엄청나게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돈이 도는 유통 속도가 줄어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크게 두가지다. 하나는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경기 침체 현상이 오래 지속되며 실물 경기가 살아나지 않앗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불어난 통화량을 통해 가상화폐, 주식 등 광범위한 개념의 금융 상품에 거액을 투자한 다음 그대로 두거나, 비싼 부동산을 팔아 벌게 된 큰돈을 금융계좌에 묵혀두는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돈이 지나치게 불어나면서 본래 목적인 실물 경기를 살리기보다는 자본 투자의 비중이 커졋다고 볼 수 있다.

p299 이른바 버핏 지수다. 시가총액/GDP 비율을 본다는 건  실물 경제가 돌아가는 정도에 비중을 두고 주가 수준을 판단한다는 뜻이다.

p304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돈이 흔해졌다는 것이다. 통화량이 엄청나게 불어나 돈값이 떨어지고 자산의 명목 가격이 뛰엇기 때문에 ‘먹물’들의 삶이 고달파졋다.

p321 국내 집값은 서울과 경기도 요지의 아파트가 많이 올랐을 뿐이다. 수도권 빌라나 단독주택 그리고 대다수 비수도권 지여그이 집값은 물가 상승률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한국의 금리는 개도국 시절 돈이 귀한 시대로 고금리 였지만 성숙형에 접어들면서 성장율을 맞추기 위해 돈을 푼다(경기 부양책) 이 과정에서 금리가 낮아지고 가게는 대출을 통해 주택을 산다.

GDP 성장률 < M2 통화량

은행을 통해서 개인과 정부 모두 돈이 풀린다. 

 

최근 하이닉스 처럼 고연봉자의 성과가 대출로 이어지고 이는 시중에 풀리는 것들이 반복된다.

 

또한 주요 국가 미국, 중국, 유럽이 각기 다른 명목으로 돈을 풀고 있다.

중국은 저성장 미국은 무역적자국 유럽은 정치적인 목적 

그렇기에 화폐가 흔해지고 이는 한국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다.


최근 거시경제에대해서 너나위님도 공부를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봐야한다고 하셨는데, 최근 통화량이 증가하고 이것을 이용해 집을 사는 사람과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보인다. 23년도 초 처음 공부를 시작할 당시에만 해도 하락장 분위기 속에서 투자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최근 들어 하이닉스 성과 3억등 그런 뉴스가 뜨고 연봉이 상승함에 따라 나도 스스로 투자를 결심하니 그런 부분이 통화량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아직 대출 규제나 이런부분이 막혀있지만 점점 돈은 흔해지고 작년 대비 연봉이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삶 자체는 동일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자산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유효한 방법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갈아타기 성공하고 나서 당장 투자를 할 수 없으니 억대별 투자금별 확인을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트래킹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5분위 시세표를 작성해서 3달 동안 변화가 어떻게 일어났는지 복기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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