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1. 책의 개요
제목 | 주식투자 ETF로 시작하라 |
저자 | SYSTRADER79,이성규 |
출판사 | 이레미디어 |
읽은 날짜 | 2026.02.01.-05. |
총점 | ★★★★★ |
총평 | 실제 투자를 할 수 있는 전략 |
STEP2. 책에서 본 것
- 주식 투자의 원칙
1-1. 주가는 복리로 움직인다.
-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최종적인 주가는 단순한 상승률의 합계보다 훨씬 더 높다진다.
-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 최종적인 주가는 산술적인 하락의 합보다는 손실률이 작아진다.
- 자산의 수익과 손실 간의 편차가 지속적으로 크게 발생하면 자산의 수익률은 급격히 감소한다. (기하평균 효과)
1-2. 손익 비대칭성의 원리
- 손실을 복구하기 위한 수익의 수준은 손실의 수준보다 훨씬 더 커야 한다.
- 주식투자에 있어서 큰 수익을 내는 것보다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1-3. 변동성 손실
- 변동성이 큰 것보다는 변동성이 작아야 손실이 적고, 수익이 크다.
2. 주식투자에서 손실을 줄이는 방법
2-1. 분산투자
- 특정한 한두 종목에 올인하는 것보다는 최대한 다양한 종목군에 분산투자하는 ETF가 수학적으로나 장기적으로 훨씬 큰 위험 대비 수익률을 얻을 수 있으므로, 지수형 ETF를 기본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라.
2-2. 종목분산
- 장기적으로는 우상향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주식과 상관관계가 낮은 채권이나 현금과 같은 다른 자산군에도 투자하라.
2-3. 리밸런싱
- 투자자산은 복리로 움직이므로 복기 효과를 최대로 하기 위해서는 산술평균이 아닌 기하평균의 비율을 최대로 하는 것이 최적이다. ( 주식 : 현금 = 1 : 1)
- 동일비중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고평가된 자산을 일부 매도하여 저평가된 자산에 추가 불입하는 구조가 나타나 고점 매도와 저점 매수 효과가 자연스레 발생한다.
- 리밸런싱 효과는 자산 간 움직임이 추세적인 경우보다 횡보성이 강할 때 극대화된다.
2-4-1. 상대 모멘텀 전략 (섹터 대상)
- 매달 10개 섹터의 최근 1달간 수익률을 각각 구함. (최근 1개월간 모멘텀)
- 모멘텀이 큰 순으로 정렬
- 모멘텀이 큰 n개의 섹터만을 골라 분산투자
- 다음달이 되면 위의 과정 반복
2-4-2. 상대 모멘텀 전략 (글로벌 자산 대상)
- 매달 주식,국채,금,부동산의 최근 1달간 수익률을 각각 구함. (최근 1개월간 모멘텀)
- 모멘텀이 큰 순으로 정렬
- 모멘텀이 큰 n개의 섹터만을 골라 분산투자
- 다음달이 되면 위의 과정 반복
2-4-3. 절대 모멘텀 전략
- 매월 말일 각 투자 대상의 12개월 모멘텀을 구함
- 12개월 모멘컴 > 0 → 해당 자산 보유, 12개월 모멘컴 <0 → 현금 보유
- 다음달이 되면 위의 과정 반복
2-4-4. 듀얼 모멘텀 전략 (상대 모멘텀 + 절대 모멘텀 전략)
- 매월 말일 각 투자 대상의 12개월 모멘텀을 구함
- 모멘텀 상위 3종목을 선정
- 선정된 3개 종목의 12개월 모멘컴 > 0 → 해당 자산 보유, 12개월 모멘컴 <0 → 현금 보유
- 다음달이 되면 위의 과정 반복
2-4-5. 평균 모멘텀 스코어 전략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1. 이전에 적립한 QLD와 sgov는 건드리지 않고 새롭게 적립하는 데만 스코어에 따라 적용하는 게 맞을까?
2. 2월달의 스코어는 어떻게 되고 그렇다면 비중은 어떻게 하는게 맞는거지?
3. 소수점 모으기의 기준이 1000원씩일 때 50%의 비율을 어떻게 맞춰야할까?
좋은 질문이야 — 지금 하는 **QLD 소액 적립(1,000원/일)**을 “그냥 묻어두기”가 아니라 모멘텀 기반으로 전략적으로 활용하려면 현실적으로 이렇게 정리하면 가장 명확해.
✅ 1) 기존 적립분(QLD/SGOV)을 건드릴지 여부
👉 기본 원칙
- 기존에 이미 산 QLD와 SGOV는 그대로 유지한다.
- 새로운 적립분(새로 모으는 금액)만 전략에 따라 배분/중단/조절한다.
이게 더 합리적인 이유:
- 기존 적립분은 이미 회계상/심리상 투입된 자금
- 전략 적용은 새로 유입되는 자금 → 최적의 진입 타이밍에만 적용
즉 과거 수익률/원금 기준 때문에 기존을 굳이 팔거나 재분배하는 건 실수 위험이 크다.
기존 보유분은 “전략에 따르는 추가 적립금만 영향 받는 구조”가 안정적이다.
👉 정리:
- 기존 QLD 보유 → 유지
- 기존 SGOV 보유 → 유지
- 이후 적립되는 1,000원/일만 전략 적용
※ 전략 시그널이 과거 보유분을 강제 재조정하는 건 심리적/실행상 부담이 커짐.
✅ 2) 2월 스코어와 그에 따른 비중 적용
먼저 “모멘텀 스코어”란 게 뭔지 간단하게 정리하면 →과거 여러 기간(예: ·3·6·12개월 등) 성과를 합산해서 점수화한다.
0~4 또는 0~12 같은 스코어로 구성할 수 있는데, 높을수록 상승 흐름이 강하다는 뜻이다.
⚡ 스코어 계산 예시 (12·6·3·1개월)
- 12M 모멘텀 > 0 → 1
- 6M 모멘텀 > 0 → 1
- 3M 모멘텀 > 0 → 1
- 1M 모멘텀 > 0 → 1
= 총 4점
스코어 체계(예):
| 스코어 | 투자 비중 |
| 4 | QLD 100% |
| 3 | QLD 80% / SGOV 20% |
| 2 | QLD 50% / SGOV 50% |
| 1 | QLD 20% / SGOV 80% |
| 0 | SGOV 100% |
✨ 실제 사례 (2026년 2월 가정)
지금 미국 증시가 상승 흐름이라면(최근 12·6·3·1개월 모두 상승 흐름일 때),
→ 대체로 3~4점이 나올 확률이 높다.
(실제 수치는 계산 툴/데이터 필요함 — 여기선 현재 추세 기반 합리적 가정)
👉 그러면 비중은, 2월: 스코어 3 → QLD 80% / SGOV 20% 비중
이렇게 신규 적립자금을 배분하는 게 합리적이다.
📌 3) 소수점 적립 기준(1,000원/일 비중 맞추기)
너가 “매일 1,000원씩 QLD만 샀다”고 했는데,
💡 스코어에 따른 비중 적용
우리는 월 단위 비중 조절로 실행하는 걸 추천해.
그 이유는 거래 비용, 모멘텀 신호의 무작위성, 시장 노이즈 때문이야.
📌 매월 실제 실행 방식
예시: 2월 스코어 → 80% QLD / 20% SGOV
1달 = 30일
- 총 투입(2월) = 1,000원 × 30일 = 30,000원
→ QLD: 30,000 × 0.8 = 24,000원
→ SGOV: 30,000 × 0.2 = 6,000원
🎯 왜 이렇게 하는 게 좋나?
✔ 스코어 전략이란?
과거 1,3,6,12개월 모멘텀을 조합한 점수화 전략은
- 상승 추세 → 높은 스코어 → 공격적 진입
- 하락 추세 → 낮은 스코어 → 방어 강화
이런 핵심 논리에 기반한다.
✅ 요약 정리
- 기존 보유분(QQLD/SGOV)은 그대로!
- → 새 적립분에만 전략 적용
- 2월 스코어는 현재 상승 추세 기준으로 3점 이상일 확률 큼
- → 신규 적립은 QLD 80% / SGOV 20%
- 소수점 적립 기준(1,000원)
- → 월 기준으로 비중 조절
- → “QLD 800 + SGOV 200”처럼 나누면 된다
📌 마지막 팁
- 모멘텀 스코어는 월말 한 번 측정해서 적용하는 게 실용적
- (매일 반복하면 신호 잡음 많음)
- 장기 전략이라면 스코어에 따른 리밸런싱 기록표를 만들어두면 성과가 더 명확해져.
원한다면 👉 너의 최근 가격 데이터를 기준으로 2월 스코어 계산 + 자동 비중 계산 시트 샘플까지 만들어줄까? (엑셀/구글 시트 형태)
매일 모으기와 한달에 한번 모으기 중 뭐가 더 좋을까?
좋은 질문이야 — 이건 생각보다 중요한 구조 차이야.
QLD + 모멘텀 스코어 전략을 쓰는 너 상황에 맞춰서 현실적으로 결론부터 말할게.
🎯 결론 (너한테 맞는 방식)
✅ 한 달에 한 번 모으기가 더 좋다.
그리고 더 정확히 말하면: 월 1회 + 모멘텀 스코어 체크 → 그 달 비중 결정 → 그 비중으로 한 번에 매수
이게 최적.
실제 추천 방식 (너에게 최적)
매월 말 또는 초:
① QLD 모멘텀 스코어 확인
② 그 달 비중 결정
| 스코어 | QLD | SGOV |
| 4 | 100% | 0 |
| 3 | 80% | 20% |
| 2 | 50% | 50% |
| 1 | 20% | 80% |
| 0 | 0 | 100% |
③ 월 적립금 일괄 매수
예:
- 월 30,000원
스코어 3이면:
- QLD 24,000원
- SGOV 6,000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나는 가치투자자니까 기술적 투자 필요 없어. 머리 아픈 산수 계산이나, 자금 관리 기법 같은 거 필요 없어." "나는 단타 치는 사람 아니고, 중장기 투자자니까 이런 개념 필요 없어." 이렇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어떤 방식의 투자를 하건 시스템적인 손실관리와 자금관리의 개념을 투자에 녹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투자 수익률이 아니라 투자 수익률의 변동성이 낮아야한다.
- 전략이 시장에서 실제로 먹힐지를 검증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과거 데이터를 통해 시뮬레이션하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수익곡선은 얼마든지 박살날수 있음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고 자연스러운 일임을 투자 시작 전에 예상할 수 있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를 구조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대처 방안까지도 사전에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미처 생각지 못했던 상황에서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가 발견되었다면, 그 구조를 개선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구조를 개선할 방법이 없다면 그 때 전략을 폐기하면 됩니다. 부회뇌동하며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