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바결입니다😊
1주차 강의는 권유디 튜터님의
<실전투자자를 위한 투자기준 정립과
현재시장 대응법>으로
오르고 있는 시장에서의 투자 기준과
해야할 행동들에 대해 말해주셨습니다.
하락장에 들어와서 떨어져있던 시장을 보다가
요즘 가격 오르는 것을 보면서
가치 판단과 투자기준에 혼란이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듣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가 사고싶은 아파트와
살 수 있는 아파트 구별하기
투자의 본질은
'가치'대비 ‘싼’ 것을 사는 것입니다.
상승이 시작되며
왠지 덜오른 단지는 가치가 덜하고
오른 단지가 가치가 좋아보일 수 있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가치가 비슷한데 덜오른 것은
가치가 없는게 아닌
가치대비 싼 것 입니다.
무조건 좋은 것을 찾기보단
내 상황에 맞는 최선의 투자를 하기 위해선
가치를 제대로 알아야하는데요.
이번 강의에서 수도권 투자의 기준 4가지를
알려주셨습니다.
급지, 생활권 선호도, 직장과 교통, 환경
알려주신 기준을 가지고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행동하는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저환수원리
열반기초때 부터 새기는 투자기준
‘저환수원리’
저평가, 환금성, 수익성, 원금보존, 리스크에 대해
현재 시장에서 각각의 기준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처음 시작했을 땐 하락장으로
대부분의 단지들이 전고점 아래 있었고
얼마나 더 많이 떨어졌는지 하락률을 보며
저평가 기준을 삼기도 했었는데요.
지금 서울수도권 시장에서는
전고점 이하라면 절대적 저평가 상태로
하락률이 큰 단지가 아닌
같은 투자금 내에서 가장 좋은 것을
사야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모든 단지들이
전고점보다 올라버리면
상대적 저평가로 판단해야하는데
더더욱 가치를 제대로 알고 비교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익성에 대해 얘기해주신 것도
기억에 남는데요.
지금은 부동산이 주식, 비트코인처럼
투자재로서의 기능이 강화되며
수익률보다 수익금이 중요해졌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통화량 증가 속도에 따라
화폐 가치의 하락도 빨라지며
이전 사이클에 비해 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과거엔 전세가가 올라서
전세 수요가 매매로 전환되며
매매가격의 상승이 일어났다면
지금은 다르다는 것 인데요.
전세가율이 올라오고 있다고
기다렸다가 투자금을 줄이려는 선택보단
내 투자금으로 가장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아파트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앞으로 가야 할 길
튜터님이 걸어오신 길을 들으며
앞으로 우린 어떻게 가야할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실전반 임보도 줄고
튜터님께서도
가족, 회사, 건강 챙기며 하라는
얘기를 해주셨는데요.
처음엔 의아했습니다.
목표 달성하기 위해선
멈추지 않고 열심히 달려야하는 것 아닌가?
그동안 가족들과의 시간도 덜 보내고
회사에서도 큰 에너지를 쏟지 않으며
친구들과의 약속도 미루고 미루며
해왔던 것들이 있는데
이렇게 안해도 할 수 있는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가족, 건강, 회사가 안정되면
투자에 몰입하게 된다.
투자 실력은 누적이다.
꾸준히 하면 결과를 낼 수 있다"
튜터님의 얘기를 듣고나니
조금씩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전에 배우자가 반대했을 때
자주 싸웠던 것이 생각나며
나의 유리공과 고무공이
안정적으로 흘러가야 투자에도 집중할 수 있다는
얘기가 공감 되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지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주변도 돌아보고 챙기며 하라는 말씀인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과정에서 행복을 찾고 어떤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도록
실력을 쌓아나가야겠습니다☺️
댓글
바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