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드릴 지역은
GTX-A로 삼성역까지 연장되는 경우,
삼성역까지 17분이내에 도달 가능한
용인시 기흥구입니다.

기흥구는 경기도에서 몇 없는 비규제지역 중 하나입니다.
다들 구리, 동탄만 신나게 보고 계시지만,
사실은 기흥구도 못지않은 좋은 지역입니다.
바로 옆에 “수지구, 화성시 동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수지, 동탄의 아파트 가격이 엄청나게 상승했던 것 아시나요?
2021년도에 찍었던 전고점을 뚫고 올라갈 정도로 뜨거운 시장이었습니다.

실제로 동탄은 동탄1, 동탄2 할 거 없이
전고점을 뚫고 올라가 신고가를 갱신중입니다.

수지구 또한 신분당선 라인, 수인분당선라인 할 거 없이
전고점을 뚫고 올라가고 있죠.
하지만 기흥구는 어떨까요?

구성역에 가까운 대단지가 전고점대비 -18%
기흥역에 가까운 신축 단지 전고점대비 -8%
물리적으로 수지와 동탄 사이에 끼어있는 기흥구가
왜 아직도 이 가격인걸까요?
흥미로운 건,
입지만 놓고 보면 기흥구는
충분히 가치있는 지역이라는 것입니다.

기흥구는 300인이상 대기업이 25개 위치한 도시로,
일자리로 유명한 유명한 수원시 영통구, 화성시 동탄구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즉, 양질의 일자리가 충분한 곳입니다.
실제로 녹십자, 삼성SDI, CJ프레시웨이 등의 대기업 존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연봉데이터를 보면 수지구, 동탄구보다 월등히 높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즉 배후 수요의 금전적 체력이 탄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플랫폼시티·GTX-A 겹호재에 용인 기흥구 꿈틀 [집슐랭]](https://cdn.weolbu.com/data_file/93d8f110-a93e-4a10-bc45-1232644f5ec2.jpg)
게다가 앞으로도 좋아질 계획이 있는데요.
바로 용인플랫폼시티 입니다.
용인플랫폼시티는 판교테크노밸리의 4배크기로 계획되고 있고,
IT, BT 등의 고부가가치 산업 유치하는 것에 더해서
등 주거지와 교통의 개발로
수도권 남부에
자족 기능을 갖춘 완성형 도시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기흥구 자체 직장이 좋을뿐만 아니라
아래로는 동탄, 옆으로는 수원, 위로는 판교가 있고,
수인분당선을 타고 강남까지 빠르게 접근 가능한 곳입니다.
지금도 40분이면 강남에 도착할 수 있죠.

더불어서 GTX-A가 있기때문에
삼성역까지 연결된다면?
삼성역까지 17분만에 갈 수 있습니다.
(수서-삼성 3분 예상)

기흥구는 보정동 학원가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실제로 보정동의 학군은
중학교 1개가 모두 학업성취도 90% 이상입니다.


당연히 분당이나 수지구 학군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분당, 수지 학원가도 접근 가능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거주가 가능한 곳이죠.
정리하자면, 용인시 기흥구는
곳 입니다.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아직 투자자의 주목을 받지 못해 저렴한 구간에 있는
용인시 기흥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수지나 동탄, 구리 등이 오르는 모습을 보면서
“이미 기회가 날라간걸까?”
마음이 심란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투자생활을 이어오며 깊이 공감하게 된 말이 하나 있습니다.
“투자할 곳은 언제 어디에나 있다” 는 것입니다.
투자란 결국 남들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가치있는 자산을 모아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 상화잉 쉽지는 않지만, 흐름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멈추지않고 계속해서 나아가서 좋은 기회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투자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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