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하루 30분의 힘> 독서 후기_뿌뽀어멈

26.02.07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하루 30분의 힘

저자 및 출판사 : 김범준/비즈니스북스

읽은 날짜 :2026.02.02~2026.02.0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변화 #목표 #시간배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책 내용 및 생각

[1장.인생을 바꾸는 데 30분이면 충분하다]

27p. 변화를 가져오는 방법에는 다음 세 가지가 있다. 시간을 달리 쓰는 것, 머무는 곳을 바꾸는 것,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

  • 변화하기 위해서는 시간, 장소, 사람을 바꿔보자.
  • 자산 재배치를 통해 내가 원하는 ‘행복하고 건강한 오늘, 그것을 기꺼이 나누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시간과 사람을 바꿨다. 3가지 중 2가지를 바꿨으니 잘했다.

31p.미팅에서 되도록 많은 것을 얻거나 전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세 가지만 이야기하는 것을 목표로 하니 부담감도 덜 수 있었다.

  • 회사에서 일할 때, 집안일을 할 때에도 언제나 그 양이 많으면 부담감으로 다가오면서 그 일이 하기 싫어 외면하거나 남에게 떠맡겼던 것 같다. 그러지 말고 3가지만 제대로 하는 것, 혹은 단 1가지만 제대로 하자는 목표를 가진다면 부담감이 덜하겠다.

[2장.잃어버린 당신의 시간을 되찾아라]

71p.앞서 적어 본 내용 중에서 불필요한 행동들을 체크하자. 기준은 ‘나의 성장에 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이다.

  • 나는 오전 5시반~8시까지 나의 성장에 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그렇다. 오전에 독서, 임보 작업을 한다.
  • 나는 아이들이 낮잠을 자는 2시~3시까지 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아니다. 남편과 늦은 점심을 먹으며 넷플릭스를 본다.
  • 육퇴 후 9시~10시까지 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세모다. 밀린 임보를 쓸 때도 있고,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하다 잠들기도 한다.

72p.구체적으로 시간을 계획하기 전, 목표를 짚어 보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 큰 목표 : 건강하고 행복한 오늘, 그것을 주변이 기꺼이 나누는 삶.
  • 작은 목표 : 주5일 꾸준한 운동, 독서, 자산 2배 증식.

76p.되도록 잠을 줄이거나 가족과 보내야 하는 시간은 희생하지 않도록 한다. 주말은 크게 두 가지를 목표로 한다. 토요일은 미래의 나를 위해, 일요일은 미래의 ‘우리’를 위해 시간을 보내고 있다.

95p.자주 머리가 무겁고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해 뇌 속에 노폐물이 쌓여서 그런 건지도 모른다.

  • 요 몇주 이런 상태였다. 밤에 늦게 잠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그랬던 것 같다. 최근 건강검진을 하면서 수면마취 기운에 거의 하루종일 잤는데, 그 후 개운한 기분을 누리고 있다. 앞으로 내 상태를 잘 체크해보며 수면 사이클을 조절해야겠다.
  • 현재 육휴중이라서 평일과 주말의 경계 없이 늘 같은 루틴을 이어오고 있다. 매일 미래의 나를 위해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일주일에 하루는 미래의 우리를 위해 시간을 셋팅해봐야겠다.

[3장.내일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오늘의 30분]

121p.단기간에 익혀야 하는 것이라면 기억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하루 1시간 몰아 공부하는 것보다 그것을 두번으로 나눠 반복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공부 분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루에 ‘30분 공부’를 두 번 해서 한 챕터를 익힐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라면 보통 1주일, 최대 2주 이상 걸리지 않을 것이다.

  • 일할 때 늘 엑셀 작업때문에 힘들어했다. 아침 30분, 점심 30분 시간을 내면 엑셀 공부를 할 수 있었다니..시도조차 해보지 않은 과거를 반성하게 된다. 혹여나 또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면 그땐 꼭 2주 기획으로 공부를 계획해야겠다.

147p.단 10분이라도 좋다. 확신하건데 단 10분만 집에서 일찍 나오면 보다 여유로운 시간으로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 언제나 시간을 타이트하게 맞춰 도착하는 안 좋은 습관이 있다. 10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안다. 일할 때 늘 10분이상 일찍 나오도록 해야겠다.

[4장.시간을 주도적으로 사용하라]

180p.이처럼 매일 노력하는 자신에게 한 번씩 응원하고 보상하는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 보상은 내가 원하는 대로 시간을 주무르며 사는 삶을 더 값지고 기쁘게 만들어 줄 것이다.

  • 보상은 내게 사치라고 생각했는데, 보상을 줌으로써 더 길게 이 생활을 유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88p.답은 시간을 끊어서 배분하는 것에 있다. 30분씩 또는 1시간씩 말이다. 타이머를 맞춰 두고 알람이 울리면 하던 일을 중단하고 얼마간 쉬었다가 다시 일하는 식이다. 자기절제나 통제가 되는 사람에게는 이것이 먹히는 방법인데 그렇지 않다면 역시 실행이 쉽지 않다. 그래서 나는 더 강력한 방법을 사용한다. 바로 장소를 이동해 버리는 것이다.

  • 타이머를 맞춰두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현재 남편은 옆 침대에서 자고 있는 상황이라 타이머가 내 상황에 적합할지 모르겠다. 나에게 좋은 방법이 있을지 고민해봐야겠다.

195p. 철저히 계획했다고 하지만 실행이 힘들다고 매번 느낀다면 할 수 있는 것보다 무리하고 있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있다. 그럴 때는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다시 점검해 보길 바란다.

  • 내가 의지가 없어서 힘든 것이 아니라 내가 무리를 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니..위로가 되었다. 이런 상황이 다시 발생한다면 시간을 다시 점검해보겠다.

     

적용할 점

1.내가 고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언제, 얼마나 있는지 발견하고, 배분하고, 사용하는 연습을 하겠다.

2.프랭클린플래너를 살펴보니 현재 내가 하고 있는 것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 좋은 물건이다. 책을 통해 내게 필요한 물건을 소개 받아 기쁘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플래너가 끝난다면 프랭클린플래너로 갈아타야겠다.

3.신문을 읽을 때 부담감을 덜기 위해 1장만 읽기로 목표를 잡았었는데, 그것조차 부담이었다. 일단은 제목부터 읽은 후 관심있는 신문 1장만 읽어보는 것을 목표로 삼아봐야겠다.

4.약속시간보다 10분 전 도착을 목표로 삼아보자.

5.30분 이내로 애매하게 시간이 뜰 때 유튜브나 의미없는 뉴스를 본다. 그러지 말고 <세바시>, <팟캐스트>를 보도록 하겠다.

6.루틴 만들기를 할 때 실행의 단축키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만의 실행의 단축키를 고안해보겠다.

7.지하철 세 정거장 명상법처럼 나에게 맞는 명상법을 구상하여 마음이 어지러울 때 적용하겠다.

인상깊은 구절

99p.가야할 방향이 명확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노정은 분명히 다르다.

166p.그 실행의 모습이 세상을 바꾼 사람들과 바뀐 세상에서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

195p.지금보다 조금 나아지고자 시작한 일이 ‘지금’을 망치는 사태는 막아야 한다. ‘적당히’가 답이다.

193p. 단순하게 몸이 피곤하거나 모든 것이 귀찮아질 때, 세상으로부터 거부당한 것 같은 기분 떄문에 10분이고 30분이고 아무것도 노력하기 싫을 때가 있다. 그럴 때 이 말을 떠올리면 좋다. 불가능은 없다. 나는 무엇이든 된다. 우리는 무엇이든 되니까 그냥 한다. ‘되면 하는 거다.’

 

 

 

 

▼5월 너나위 추천도서 바로 보러가기

 


댓글


뿌뽀어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