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2026.02.06 목실감 - 난집사

26.02.07

< 하루 기록 >

걸음 : 14,190

텀블러 물 ?회

커피 : 라떼 1 뜨아 1 믹스커피 0

저녁 후 간식 안먹기 : O

공복 올리브오일 : O

아침에 몸무게 재기 : O

스퀏 : X

플랭크 30초 : X

푸시업 10개 : X

취침 : 1시

수면시간: 12시간

아침확언 : O

이불정리 : O

샤워후 스퀴지로 물기 제거 : O

퇴근시 계단 이용 : X

물건 1개 정리 : X

러그 청소기 or 돌돌이 : X

< 목표 >

독서 1페이지 이상

올뺌 1분 이상

임보 1장이상

헬스장 30분이상 있기

시세 1개 이상보기

글쓰기 1개 이상

< 행동 >

독서 1페이지 이상 X

올뺌 1분 이상 X

임보 1장 이상 X

헬스장 30분 이상 있기 X

시세 1개이상 보기 X

글쓰기 1개 이상 X

<감사 일기>

근무시간은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그럼에도 평온하고, 무탈한 하루 감사합니다.

매일 원씽과 기사 올려주는 동료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올리고, 인증하고, 서로 응원하고, 고마워하는 동료들 감사합니다.

상무님께서 지켜보신다는 것 때문에, 요새(? 작년부터 쭈욱인가..) 엄청 쪼이고 있어서

근무시간중에 짬내기도 쉽지가 않아서 요샌 간간히 댓글이나 좋아요도 잘 못하지만, 꾸준히 울리는 동료들의 글 덕에, 아.. 분발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청모덕에 퇴사한지 7년 넘은 회사의 OB모임이지만, 꾸준히 모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다들 회사/상사/후배 욕하는 걸 보니 별 문제 없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이젠 같이 일한 시간보다 그 이후에 본 시간이 더 길지만, 그 때보다 더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관계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 판교에서 술취한 동료 택시 잘 태워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 길 헤매지 않고, 버스 잘 타고 올 수 있어 감사합니다.

도어락 누르는 소리에 야옹야옹 나를 기다리는 주인님들의 목소리 들으며 고맙고 미안한 마음드는 순간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일 루틴은 8천보 외에 한 게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하루를 잘 살아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의 별사탕 : 판교 맛집 두 군데 갈 수 있어 좋았다!


댓글


짱이사랑맘
26.02.08 10:40

판교 궁금합니다 ㅎㅎㅎ 한번도 안가본 1인~ 넘 수고 많으셨어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