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루 기록 >
걸음 : 14,190
텀블러 물 ?회
커피 : 라떼 1 뜨아 1 믹스커피 0
저녁 후 간식 안먹기 : O
공복 올리브오일 : O
아침에 몸무게 재기 : O
스퀏 : X
플랭크 30초 : X
푸시업 10개 : X
취침 : 1시
수면시간: 12시간
아침확언 : O
이불정리 : O
샤워후 스퀴지로 물기 제거 : O
퇴근시 계단 이용 : X
물건 1개 정리 : X
러그 청소기 or 돌돌이 : X
< 목표 >
독서 1페이지 이상
올뺌 1분 이상
임보 1장이상
헬스장 30분이상 있기
시세 1개 이상보기
글쓰기 1개 이상
< 행동 >
독서 1페이지 이상 X
올뺌 1분 이상 X
임보 1장 이상 X
헬스장 30분 이상 있기 X
시세 1개이상 보기 X
글쓰기 1개 이상 X
<감사 일기>
근무시간은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그럼에도 평온하고, 무탈한 하루 감사합니다.
매일 원씽과 기사 올려주는 동료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올리고, 인증하고, 서로 응원하고, 고마워하는 동료들 감사합니다.
상무님께서 지켜보신다는 것 때문에, 요새(? 작년부터 쭈욱인가..) 엄청 쪼이고 있어서
근무시간중에 짬내기도 쉽지가 않아서 요샌 간간히 댓글이나 좋아요도 잘 못하지만, 꾸준히 울리는 동료들의 글 덕에, 아.. 분발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청모덕에 퇴사한지 7년 넘은 회사의 OB모임이지만, 꾸준히 모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다들 회사/상사/후배 욕하는 걸 보니 별 문제 없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이젠 같이 일한 시간보다 그 이후에 본 시간이 더 길지만, 그 때보다 더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관계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 판교에서 술취한 동료 택시 잘 태워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 길 헤매지 않고, 버스 잘 타고 올 수 있어 감사합니다.
도어락 누르는 소리에 야옹야옹 나를 기다리는 주인님들의 목소리 들으며 고맙고 미안한 마음드는 순간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일 루틴은 8천보 외에 한 게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하루를 잘 살아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의 별사탕 : 판교 맛집 두 군데 갈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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