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작년 초 재테기를 처음 입문해서 통장쪼개기와 연금저축계좌를 개설하고 1년가 운영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내가 1년동안 잘 운영해 오고 있었는지와 지금은 또 어떠한 추세인지를 알기 위해 재테기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너나위 멘토님께서는 나중에 성인이 되어 정글 같은 사회를 헤쳐나가야 할 딸에게 알려주는 심정으로 진심을 다해 강의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정말 그만큼 열정을 다해 우리가 돈에 대해 몰랐다라는 것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아니 오히려 위기감을 느끼게 해주셨,,,,,,,,;;;;;)
부자가 된 사람들은 예외없이 이러한 길을 걸었다라고 하시면서 My Dreamlife Project 로드맵을 보여 주셨습니다.
공기(번다) → 씨앗(모은다) → 새싹(굴린다) → 나무(안 모은다) → 숲(나만의 목표)
여기서 ‘안 모은다’의 의미를 너나위님께서 말씀해 주시기를 나무는(안 모은다) 월급을 안 모으고 다 쓰는 단계이며 순자산 10억이 모이면 빡빡하게 안 모아도 되는 단계라고 하셨습니다.
여차하면 회사도 그만 둘 수 있는 즉 내공이 생긴 사람이라는 설명이셨습니다.
그리고 순자산 30억이면 경제적 자유가 되는데 숲의 단계이며 이 때는 자산을 모으는게 목표가 아닌 나만의 목표 즉, 열망이나 꿈을 만들어 나아가야 하는 단계라고 하셨습니다.
돈을 모으는 단계에서 그 유명한 통장최적화!(일명 통장 쪼개기라고 하죠!)
저는 재태기를 들으면서 통장쪼개기를 해서 1년 동안 예산안에서 움직이려고 노력했는데요,
신용카드가 ㄱ ㅏ~~~~~끔은 비상용으로 필요했었지만 체크카드로 꿋꿋하게 잘 견디고 있는 중입니다.
예산안에서 움직이니 카드 쓰던 시절에 카드값 메꾸느라 허덕일 필요도, 잔금이 부족하다고 카드사에서 독촉 전화도 받지를 않아서 마음이 편했답니다.
1년에 모을 수 있는 한도와 소비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상황에 따라 각각의 예시를 들어주시면서 어떻게 통장을 나눠야 하는지 클 틀을 짜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통장 나누기가 수비라면 투자를 통해 공격을 해야 하는데요, 투자에는 알파투자와 베타투자가 있습니다.
알파보다 베타 투자가 우선으로 해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반대로 하고 있고 일확천금이 아닌 꾸준히 투자하는 게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알파투자는 공격적인 투자로 Risk가 큰만큼 전문가적인 지식을 갖추어서 투자를 해야 하고 (High Risk, High Return)
베타투자는 시장 지수 수익률만큼만 따라 투차하기에 Risk는 적으로 밸런스를 맞추어서(Low Risk, Row Return)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베타투자의 한 예로 ETF를 기반한 포트폴리오를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연금저축/ISA/IRP가 있다고 해주셨는데 여기서서 저는 연금저축을 개설했지만 그 외의 베타투자를 하지 않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적금과 CMA에 돈만모아놓았다는게 씨게 현타가 왔네요. (1년 동안 조금이라도 불어날 수 있는 기회 비용이 날아간건가!?!?)
연금저축/ISA/IRP 계좌 개설 및 자세한 설명은 2차시 광화문금융러님께서 설명해 주신다고 하니 다시 자세히 들어봐야겠습니다.
너의 가장 큰 적은 너 자신이야
네,,,,, 맞습니다. 주변의 소음이 내 적이 아니라 이렇게 배우고 있음에도 ‘제대로’ 실행하지 않는 내 자신이 바로 가장 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의 가장 큰 적은 나 자신이듯 나의 가장 큰 지원군도 나 자신이라는 점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건강한 재정상태를 위협하는 5가지를 말씀해 주셨는데 예전보다는 저~~~엉말 많이 줄이기는 했지만 연간 예산을 감안하지 않는 여행비용과 술(또는 음식) 비용은 조금 더 예산안에서 지출할 수 있게 줄여봐야겠습니다.
돈에 편견에 대한 QnA 6가지중 ‘대출’에 대한 부분이 있었는데 보통의 사람들 특히 우리 부모님들 세대에서는 빚지는 것을 굉장히 위험한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대출’같은 것은 절대 하지 말라고 하죠.
(그래서 대부분의 우리 부모님 세대들이 그렇게 고생하면서 사셨어도 부자가 되지 못하셨나 봅니다 ㅠㅠ)
너나위 멘토님께서는 대출은 칼과 같은 것이라서 요리에 쓰는 칼은 이롭지만 사람을 해하는 칼은 위험하듯 내가 대출을 받아서 저평가된 자산을 사는 것(예를 들어 담보 대출을 통한 저평가된 주택이나 우량주등)을 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감가상각이 일어나는 소모품(예를 들어 자동차, 가방, 과도한 해외 여행등)을 구매하는 일은 나의 재정 상태를 갉아먹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너나위멘토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돈 공부라는 것도 어설프게 하면 안되고 진짜로 성공한 사람들의 말에 귀를 귀울이고 그 사람들이 걸어가 본 길을 따라 똑같이 실행해야 한다는 것이 깨닳게 해주셨습니다.
재테크 기초반 수강생분들에게 도서도 추천을 해 주셨는데 돈독모를 통해 접해 보았던 책들이어서 반가웠습니다.(보도셰퍼의 ‘돈’은 20대 때 접했었는데 읽고 감동만 하고 그 어떤것도 실행헤 보았던게 없었네요😂)
보도셰퍼의 ‘돈’ / 로버트기요사키 ‘부자아빠가나한아빠’ / 너나위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 존 소포릭 ‘부자의 언어’ / 모건하우절 '돈의 심리학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인생이 힘들다는 것은 여러분의 인생에 대해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어서 그러는 거다.' 라는 말씀을 해주시면서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해 주라는 응원의 말씀에 저도 모르게 울컥 ㅜㅜ
내 인생이 왜 이렇게 힘들까,,, 싶었지만 사실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려고 했던 방증이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내 자신에 대한 메타인지를 깨우쳐 주시는 너나위멘토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진심과 열정을 다하는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배운대로 꼭 실천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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