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에2반 2월의 점검. 보이멘토님과 함께 차가운 바람을 헤치고 반임장을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지역에 대한 인사이트와 멘토님의 답변들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인사이트를 꽉 채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요.
튜터링에 대한 조언까지 하나 하나 곱씹어보겠습니다.
오늘 주니어 로그님 리아님 뽀님의 임보 피드백을 들으며
현재 바뀐 방법과 그 배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자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1) 호재의 효과
어디서 개선의 효과를 누릴까?
신안산선의 경우 서부 직장을 연결시켜주는 의미가 있으며
월판선을 통해 4호선을 이용한 강남권을 연결시켜준다는 의미가 있다.
2) 생활권 분석
생활권 분석 시에는 철저히 땅의 입지에 대해서 보는 것이다.
단지에 대한 가치는 단지분석에서 비교한다.
후배님들이 어려워한다면 역 질문을 통해 납득을 시켜드린다.
지금의 기준으로 나의 실력을 가늠해보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3) 역세권 비역세권 비교
교통에서는 호가로만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적다.
컨디션이 비슷한 두 단지를 고정해두고 역세권과 멀세권을 비교한다.
대장 아파트의 특징은 가격이 아니라 시세 리딩이다.
지방은 대부분 철저하게 상품이 중요하다. 도시의 규모가 작을 수록 더 중요.
중심지 택지 신축>중심지에서 조금 벗어난 신축>
중심지 준신축>중심지에서 조금 벗어난 준신축>바깥쪽 신축
공급의 양 뿐만 아니라 공급의 질도 따져야 한다.
대단지 입주가 하더라도 분양 당시의 시장이 어떻냐에 따라서
실수요자가 많이 들어간다면 전세 물량이 쏟아지냐 안쏟아지냐도 다르다.
내 투자금에 대한 정확한 정의가 필요하다.
만약 투자 후 돈을 남긴다면 왜 남기는 것에 대한
목표도 필요하다. 그렇다면 투자금을 남기고 뭘 해야했어야 할지에 대한
시기, 방법, 방향에 대한 복기도 필요하다.
보조지표는 보조일 뿐이다.
과거 전고가 높다고 해서 땅의 가치가 좋은 것이 아니다.
전고점은 해당 시기의 가격이기에 입지가치를 분석하는 것이 먼저다.

후추보리님, 반나이 임보 발표 BM 사항


끝으로 시세스터디에서 나온 질문사항까지
하나 하나 답변해주신 멘토님 너무 감사합니다!
또한 좋은 발표해주신 뽀님, 리아님, 로그님, 보리님 감사합니다!
배운 내용들 하나 하나 곱씹으며, 좋은 강의
혹은 좋은 튜터링으로 영향력을 나눠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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