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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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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감각으로 쓴 경제 책이 세계 흐름과 국내 현황, 이번 정권의 정책, 중, 미, 정치와 연관지어 현 자본주의 흐름에 맞춰 쓰여져 뉴스를 보듯이 술술 읽혔다.
트럼프 정권에서의 비트코인 정책 비축자산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 중국이 디지털 화폐 이용을 늘리는 이유, 기축 통화의 의미, 중앙 화폐의 역할, 달러의 위상 등 용어를 정리 하듯, 한편의 사전을 보듯이 돈의 흐름을 큰 틀에서 잘 정리한 듯 했다. 꼭 기억 할 것, 잊지 않기 위해 요약해 본다.
"선한 의도라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
정책이 좋은 의도라고 해서, 원하는 결과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으며, 전체적인 흐름과 변수등을 고려 해 내다 볼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과 통찰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면에 가져 올 효과도 함께 고려 해야 한다.
통화량이 풀리는 속도, 돈의 거리라는 개념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봤다. 일반적으로 자본주의에 통화량이 늘고 대출이 늘어 인플레이션이 올수 밖에 없고 돈이 늘수 밖에 없는 것은 이해 했지만, 속도의 개념, 통화량이 풀리는 속도가 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도가 올라갔다.
돈이 미국으로 향한다는 작가의 견해와 트럼프 정권이 가상화페를 비축하고 있으며, 사업으로 까지 하는 것을 읽고,
최근 가상화폐가 폭락하는 뉴스가 연일 나오는 시점에서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의문이다. 통화량이 늘고, 트럼프 정권 정책기조, 국제 정세, 전쟁 등으로 기회가 될것인지? 위험한 투자가 될것인지? 트럼프 정권 이전으로 폭락했다는 뉴스에 작가는 어떤 견해를 가질지 어떻게 해석할지 매우 궁금했다.
스테이블 코인은 안정적 반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은 큰폭 하락한 것을 보니, 스테이블 코인이 달러를 대체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작가가 스테이블 코인의 의미를 설명해 놓은 것이 뉴스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통화량을 통해, 금, 부동산, 비트코인, 주식이 고평가 인지 저평가 인지 알수 있다는 점은 새롭게 알게 되었다. 막연한 느낌에 주식이 오르면, 비트코인도 오르고, 부동산도 오른다.. 시중에 돈이 많이 풀려서 그렇다.는 개념만 있다가, 수치로 계산된 정확한 자료를 접하며 현재 미국 주식이 고평가 된 것을 알았다.
고평가 된 미국 주식을 추가로 투자해야 할지, 보류 해야 할지, 미국으로 돈이 쏠릴 것이고, 새로운 서비스 및 AI등 인공지능에 서비스 기반이 더 확대될 것으로 판단되는 시점에서 투자 판단에 고려할 변수들이 판단이 맞는지 하는 의구심도 들었다. 고평가된 미국주식이 하락해 조정을 거치면 장기적 관점에서 또 다른 기회가 될것 같다.
이 정부 들어 풀리고 있는 지역화폐, 정책 지원금 등이 결국 빠른 속도의 통화량 증가로 이어져 돈의 가치는 더 떨어지고 대체 자산의 중요성이 더 커질 것으로 판단되며, 정부가 내놓는 다주택자 억제 정책이 강화 되는 것도, 시중의 돈이 부동산으로만 쏠리고 실물 경제 침체로 이어지는 것에 대한 우려라는 이해와 함께 나의 투자 방향도 고민이 되었다.
선진국 모델로 가고 있는 한국의 경우, 경제 성장률이 낮아 지는 것이지 붕괴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이미 성장한 경제라는 것, 앞으로 전망을 더 긍정적으로 내다보는 작가의 관점이 같이 희망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다.
통화량 풀리는 속도 객관적 자료와 수치로, 현대체 자산의 가치를 유심히 지켜볼것!
돈은 미국으로 몰린다는 것! 장기적으로 외화 유치와 같은 긍정적 효과를 줄수도 있다는 것! 기억하고, 경제 뉴스 상황을 더 면밀히 살펴 볼것!
지식을 쌓는데 그치지 말고 실제 투자로 실행 할것!!
부동산에 끊임 없이 관심을 가질 것!
작가의 또 다른 책 ‘부자 미국 가난한 유럽’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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