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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여행전날의 설레임을 간직한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은 여행전날입니다.
지금까지 독강임투를 통해 배우고 자주 들었던 이야기가 투자는 대응의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1강을 들으면서 다주택자 양도세중과유예 폐지와 보유세 변화등
변화하는 정부정책에 대해 다주택자로서의 대응을 할때
해야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조심해야 할 것
이 무엇인지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습니다.
역시나 그 대응책에 대해서 알려주신 방법들은 케이스별로 구체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나
저평가 여부와 거래량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시장 예측이 아닌 대응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주변의 소음이 아닌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한 ‘내가 감당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21년 공시지가 10억인 경우 보유세 3000만원(년)
공시지가 10억이려면 공시지가율 60%를 가정하면 18억정도의 자산을 소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뜯어 보았나요?’
오늘 임장때 악어님이 해주었던 이야기가 오버랩됩니다. ^^
한가지 더 놀랐던 것은 임장임보에 대한 방향성이 바뀐 것이었습니다.
‘임장을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임보도 월 20장(최대 40장)만 쓰세요'
왜 바뀌었을까? 궁금했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원씽’이라는 책에서 읽은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목표를 향해 몰입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유리공이 깨지지 않게 저글링을 하면서 살고 있듯이 말입니다.
기존에 했던대로 관성에 의한 것이 아니라
투자의 본질(배움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에 더 집중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화두를 던져주셨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 나서는
‘왜 투자를 시작했지?’ 라는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었지만 본질은
행복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함도
결국에는 행복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유리공이 깨지고 나서는 그것을 회복하는 것이 무척이나 힘들기 때문에
지킬수 있을때 깨지지 않게 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흔들리지만 가족들은 더욱 혼란스럽고 고통스럽기에
살펴봐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살펴볼 힘이 남아있어야 합니다.
개고생이 아닌 성장통으로 만들기 위해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것
'건강'
‘가족’
‘관계'
너무 투자만 생각하지말고 삶의 밸런스 또한 잃지 않도록 해야 겠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왜 강의를 들어야 하는지 이유가 명확해 졌습니다.
거인의 어깨를 빌리는 것이 가장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듣는 내내 생각이 많았었던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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