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선언
0.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한다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준비 된 선물이다. 러키비키쟈냐-
💎 블리의 why
“ 내 인생은 내가 그려가고 내가 계획해가는 것. 내가 내 인생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고 싶다 "
나는 좀 더 나은 사람, 발전적인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소중하다.
시간에 매이는 게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싶다.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
캔버스 틀 안에 갇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릴 수 있는 모든 것이 내 캔버스가 되길 ☆
[2월 1주차 ] ★ 목표 : 전임 25 , 칼럼 25, 입지완-시세지도까지, 분임,단임일부
월 : 시제원페이지
화 : 인구/학군
수 : 3주차강의완강+후기
목 : 공급/교통/환경
금 : 시세
토 : 시세+분임
일 : 분단임+분임후기+시세
⏰목표 [ 2 / 8 일 ]
💎실적 [ 2 / 7 토 ]
공급/인구/학군 각 3page[x]
🙌🏻감사일기 [ 2 / 7 토 ]
0. 연락안해도 전혀 서운해하지않는 유리공감사합니다
- 오전업무 잘 끝낼수있어 감사합니다
- 과장님 진료있었는데 그간 휴가때 있던일 말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 충격적이었던 당장 다음달 리모델링으로 인한 부서이동…과장님도 모르셨는데 진료를 빼고싶다하신 과장님……… 빼도 안빼도 문제라 그냥 체념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 리모델링 관련으로 다음주부터 점심마다 회의해서 감사합니다 행복하구만
- 반원분 들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프리미엄 버스를 타고 임장지에 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굴국밥 먹으면서 강의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버스에서 튜터님 칼럼 필사하면서 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 필사하면서 나도 모르게 잤지만. 그래도 다시 눈 떠서 집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기차역에서 오랜만에 부반장님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반원분들을 너무 오랜만에 봤는데 오랜만에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어쩌다 보니 수아님 보내고 운영진만 남았는데 운영진끼리 잠시나마 얼굴보고 서로 근황 토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반원들이 전부는 아니고 많이 모였는데 오랜만에 얼굴 보니까 너무 반갑기도 하고 같이 밥 먹으면서 정말 꺄르르 많이 웃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 한 달 좀 넘는 시간 동안 서로 다 친밀해진 것 같아서 그래서 감사합니다.
- 이렇게 너무 좋고 소중한 사람들이 나의 동료라서 나와 함께 동료 해 줌에 감사합니다
- 브롬톤님 보고 싶었는데 오실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못 오셔서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곧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웃음 버튼 지니님과 밍풀님과 퐝님과 집을님 감사합니다
- 캐리어랑 짐 들어준 반장님과 도와주는 집을 님 감사합니다.
- 같이 모여서 임보와 강의후기 투자 시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오늘 하루의 시간에 감사합니다
- 마지막 강의 다시 듣는데 어느 순간 또 자고 있는데 깨워주신 반장님 감사합니다ㅜㅜㅜ (그만자….그만자라고)
- 하루하루 좀 밀리고 있고 아침에 조금 혼자 멀리 갔다 오긴 했지만 그래도 해야 할 것을 매일매일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또 오늘 알 수 있어서 동료가 있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 건지 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칭찬하기
- 강의후기까지 다 쓰고잤다잉
🥺반성하기
- 조금 더 긍정적으로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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