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강제저축은 했지만,
과연 주도권은 나의 것인가..?
돈 공부라는 것이 용어부터 너무 낯설고 어려워서
외면하던 시절, 알고보니 하지 말아야 하는 상품들로 하나둘 채워갔고
월부를 알기 전 상당한 갯수의 상품들로 가득해졌습니다.
이름도 다 알기 어려운 상품들이 낯설었지만,
그 안을 채운 돈들은 저의 것이었습니다.
그게 정말 저의 돈인가 의심이 들면서 마음이 아주 불편해졌습니다.
그래도 결국 무작정 했던 ‘저축’들이 저에게 보답을 해주는 순간을 맞이하였고
이제는 다시금 주도권을 가지고 와야 할 때라는 것을 강의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낯설고 어려운 이야기보단
‘저축률’ 그리고 ‘통장 쪼개기’
‘연금저축’ 같이 자주 듣고 말하면서
제 삶에 들여야 하는 것들을 상세히 알려주는 강의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책임지기 위한 시간이기에 힘든 시기를 보낸다는
너나위님의 말에 코끝이 찡해지고,
제가 다시금 해야 할 것들과 집중해야 할 것 들이 명확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계좌를 정리하고, 신랑과 다시금 가계재정을 살핍니다.
미루던 것들을 해낼 때의 성취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빛소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