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오밥] 감사밥 & 목실시금부 260208일
1. 엄마와 시장 장보기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둘이서 외출이었습니다.
2. 감정이나 생각조절, 특히 부정적인 짜증 화 분노 등에서 전환하는 게 막상 쉽지 않은데 이러한 연습의 기회가 있고 문제임을 알고, 당연히 잘 하지 못하는 것을 잘 하고 싶은 것이기에 어렵고 힘들다는 논리를 알게된 점 감사합니다.
3. 저녁 혼자 생각에 빠져 1000루틴을 할 수 있었던 점 감사합니다.
4. 바로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이게 소용있냐는 오해에 빠지곤 하는데 이에 대해 무엇이든 시작은 작고 그 작은게 있어야 큰 것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점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이 점은 지속적으로 생각을 해나가야겠습니다.
5. 후회되는 점이지만 그래도 늦은 시간까지 푹 잔 점 감사합니다.
#숙고.복기
- 굳이 바꾸지 않아도 되는 현재인가, 상태인가. 지속적으로 스스로에게 물어보기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은 무엇인지, 그냥 어떻게 살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그에 대한 행동은 하지 않아도 되는, 구실, 정당성을 만드는 행동만 하고 굳이 바꿀 필요를 못느끼고 있는 건 아닌지 물어보기
#나에 대한 마이크로 감동 포인트(감사의 원천)
- 책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끝까지 읽어보자고 한 점. 그리고 생각지 못한 생각거리를 얻은 점
#반성할 점
- 어렵고 힘든 과야유 절제.. 쉽지 않지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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