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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집값 변동은 다분히 금융 현상'이다.
집값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돈을 얼마나 융통할 수 있는가’다.
알게된 점 하나,
"돈이 폭발한다(통화량이 폭증하고 있다)"는 사실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이해하게 되었다.
세계가 돈 풀기 경쟁 중이라는 점,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 역시 대출 잔치 중이라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광의의 통화량(M2) 증가 속도를 들여다보면,
다음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많은 통화량은 도대체 다 어디로 간 것일까?
: 시나리오1. 고르게 순환한다 >> 일관된 정책과 외교, 기업가들의 기업 활동, 개인의 똘똘한 투자 : 경제 성장 + 물가 상승
: 시나리오2. 음모론, 퍼주기식 복지 >> 받은 사람은 받으려고만 하고, 못 받은 사람은 분노 : 유럽(전체적 빈곤)
: 시나리오3. 돈은 가지고 있어야지 >> 쓰지 않고 꽁꽁 숨겨놓는다 : 중국(화폐 증발)
느낀 점 하나,
우리 가계에도 꽤 많은 금액이 매달 대출 이자로 나가고 있다.
목돈이 좀 모이면 대출을 갚는 것이 신혼 초 전세금 마련 후의 행보였다면,
첫 집을 사고부터는 대출을 갚으려는 추가적 노력을 하지 않았다. 당시에는 원리금을 갚고 있기 때문이라 여겼는데,
사실상 경쟁적으로 현금을(그 절반은 은행 것일지 언정) 가지고 있으려 애썼던 것 같다.
소득 불평등 시대가 지나가고 자산 불평등 시대가 왔다는 저자의 말이 인상깊다.
알게된 점 둘,
저자는 화폐량이 늘어날 수록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라 조언하는데,
그 말인 즉 일반일도 "금융지식으로 무장하고 시장의 변화와 정책 당국의 스탠스를 빨리 읽으라"라는 의미이다.
돈의 폭발에 어떻게 대응하나.
(p293)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기에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다.
: 통화량, GDP, 물가 3가지의 상관관계
: 인플레이션으로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환경에서는 물가 상승의 옇야을 줄이면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자산을 사들여야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느낀 점 둘,
알게된 점 셋,
열심히 일하는 게 아름답다고 말하기 어려워지는 시대가 되고 있다.
요즘은 부자가 되는 것의 가치가 다른 가치를 압도하고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사명감을 요구하기는 쉽지 않다.
느낀 점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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