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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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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상승장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 가면서
매물이 부족하지만 호가는 계속 올라가며,
강력한 규제가 나왔고 추가 규제가 예상되는 현 시점에서
투자자로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할지 알려주신 강의였다.
1. 지난 상승장, 상급지가 초반에 먼저 많이 올라갔지만 후반부에는 하급지가 치고 올라가 모든 지역의 누적 상승률은 비슷했다.
→ 지금까지 덜 오른 지역들이 앞으로 많이 오를 수 있다.
2. 규제
1)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
→ 4급지 이상이면 보유가 원칙. 기보유 물건과 갈아탈 물건의 가치 차이가 압도적이지 않다면 2주택이 유리하다 (복리로 상승)
2) 매도해야 한다면 고점 찍고 다음 하락장에서 규제 완화될 때 매도한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될 때)
3) 갈아타기 기회 : 상승 전 갈아타기 기회를 놓쳤다면 후반부에 하급지가 치고 올라가면서 상급지와의 격차가 다시 좁혀들수 있다 (하락장에서만큼 좁혀지진 않더라도)
3. 비규제지역과 규제지역 비교
전면적인 토허제 지정 이후 비규제지역에만 투자할수 있는 상황에서 입지가 더 좋은 규제지역보다 가격이 비싸도 투자하는게 맞는지 궁금했는데, 튜터님의 답은 YES였다.
→ 규제지역이 확대되어 투자할수 없게 된다면, 지금 투자하는 것보다 기회비용이 더 크다.
느낀 점)
하락장에서 들은 강의와 상승장에서 들은 강의 내용이 확실히 다르다고 느꼈다.
시장에 오랫동안 남아 투자를 이어가기로 마음 먹었는데 다양한 시장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할지 이렇게 배워간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이런 시장에서’도’ 투자를 할수 있다면 경험치가 더 쌓일수 있겠지만.
시장 상황이 어떻게 바뀌더라도 행동의 방향은 같다. 미래를 예측하려 하지 말고, 현 시점의 가치와 가격을 중심으로 최선의 판단을 하는 것이다.
지난 상승장에서 나는 급등하는 집값에 당황했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상승장 막바지에 수도권 외곽에 투자하려 기웃거리고 있었다. 상승장 전에 집을 사지 않은 것을 깊이 후회할 겨를도 없었다.
이번 상승장에서 나는 상승장 초반에 가치있는 자산을 비싸지 않게 샀고, 부동산 가격이 올라도 당황하지 않는다.
다음 상승장에서 자산을 불리려면 지금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알고 이것을 지속하려 애쓴다.
지금 내가 해야할 일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계속 들여다보며 준비하면서 기다리는 것이다.
앞으로도 시장 변화를 꾸준히 지켜보며 대응하면서 시장에 남아있는 투자자로 남으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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