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는 투자자
뽀오뇨입니다.

월부학교 3강, 빈쓰 튜터님의
〈2026년 지방투자 기회 잡는 법〉강의를 통해
지금 지방투자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다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은 유동성이 넘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어디든 투자하세요”라는 말은
아무 데나 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자본주의에서 가장 중요한 ‘소유권’을 먼저 확보하라는 메시지로 와닿았습니다.
지방의 공급은 단순히 입주 물량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입주, 후분양, 미분양, 분양 예정, 착공, 인허가 물량까지
전 범위를 모두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짚어주셨습니다.
현재 지방의 가격, 공급, 정책 흐름을 종합해 보면
지금 지방은 투자 관점에서 굉장히 좋은 환경에 놓여 있고,
이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준비와 실행이 필수라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결론은 명확했습니다.
지방투자는 지금이 기회다.
지방투자에서는 시장을 넓게 보는 시야가 중요하고,
랜드마크 단지와 대장 아파트의 시세 흐름과 순서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해 주셨습니다.
같은 가격대라면 지방 광역시에서는
입지 + 상품성 → 상품성 → 입지
이 순서로 판단해야 한다는 기준도 명확하게 정리해 주신점도 기억에남아요
제 1호기 복기할때 한번더 복기해보겠습니다.
지방 매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 잘하는 부동산 사장님 한 분을 찾는 것이라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여러 부동산에 물건을 내놓는 것도 필요하지만,
결국에는 신뢰할 수 있는 사장님과
주기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을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멘토님께서 강의 중에 들려주신,
부끄럽지만 저희를 위해 나눠주신 실제 경험담들
그리고 대전에 대해 설명해 주신 이야기들이
제 투자 경험과 자연스럽게 복기되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야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듯,
우리 모두가 그 과정을 지나
더 단단한 투자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해주신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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