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돈의 대폭발
높은 물가가 잠깐 찾아왔다가 물러가는게 아니고 시대적 대세로 우리 곁에 남는다.
어린시절부터 자주 들어오던 내용은 경제가 어렵다, 물가가 비싸다, 자영업자 살기 어렵다와 같은 이야기였다.
그렇지만 지나고 보니 호시절도 많았는데 모두 다 앓는 소리였던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유는 높은 물가라기보다는 돈의 양이 늘어남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가격이 올라간 것이었고
그건 오른다기보다는 당연히 이어지는 결과라는 것을 본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마 지금도 내 주변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거나 막연히 알기는 하지만
통화량이 늘어날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른 채
애꿎은 정치만을 잡으면서 신세한탄을 할거라는 생각이 든다.
너무나 당연한 통화량의 흐름을 고등학교 경제시간에 1페이지 정도로 훓고 지나갔고
그마저도 내 시대에는 사회와 과학을 나누었기 때문에 예체능계열과 이과생들을 알지도 못한 채
지나갔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는 문과였지만 당연히 알지도 못했다. 이해하지도 못했던 그 통화량..이라는 것
본 책에서 너무나도 절실하게 알게 되었다.
돈과 가까운 사람들은 이미 너무나 잘알고 있었고 자본주의의 파도를 만끽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이다.
그 방법을 몰랐던 아니 지금도 모르고 있을 많은 사람들이었던 나도 이제서야 알게된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 뿐이다.
통화량 조절은 국가가 마음대로 쥐락 펴락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게다가 미국은 기축통화를 달러로 만든 그 순간부터 강력한 힘을 갖게 되었다는 것,
이미 시스템화되어 있어서 쉽게 기축통화를 취소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알게되었다는 것이다.
본 책을 집필한 손진석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미국, 중국, 유럽연합과 같은 세계적인 흐름을 계속 봐야한다.
양적완화 정책을 내고 있는지 그 반대인지를 확인한 후
화폐의 가치의 등락을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봐야 한다.
댓글
금빛고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