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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멘탈의 연금술
▶저자 및 출판사 : 보도 섀퍼 / 토네이도
▶읽은 날짜 : 2026년 1월 21-23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성공 #마인드 #행동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점?) : 9점
저자 및 도서 소개
: “세상은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니다.
유일한 전략은 당신이 세상보다 더 강해지는 것이다!”
1천만 부 판매 《돈》의 작가 보도 섀퍼, 10년 만의 신작
세계적인 머니 코치이자 밀리언셀러 작가 보도 섀퍼가 10년 만에 한국 독자를 찾아왔다. 전 세계 순회강연을 통해 독자들에게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을 전파해온 그는 이 책 《멘탈의 연금술》에서 ‘목표를 이루고 원하는 삶을 사는 법’에 대한 통찰 깊은 메시지들을 전한다. 수십 년 동안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온 그는 말한다. “부자와 빈자, 성공과 실패,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결정적 한 가지가 있다. 바로 ‘멘탈(mental)’이다.”
실력과 운, 재능을 가졌다고 해도 멘탈이 약하면 성공할 수 없다. 치열한 경쟁과 예측 불가능한 세상에서 꿈을 이루고 목표를 달성하고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혹독한 시련과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강철 같은 멘탈’이 필수적이다. 이 책은 글로벌 리더, CEO, 슈퍼리치, 경제경영 구루, 셀럽, 밀리언셀러 작가에 이르기까지 유리 멘탈을 황금 멘탈로 만들어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보도 섀퍼는 이들을 ‘멘탈 연금술사’라고 부른다. 이 책은 좌절과 두려움을 딛고 다시 일어선 멘탈 연금술사들의 놀라운 인생 여정이 망라되어 있다. 나아가 20대 신용파산자에서 30대 백만장자로 날아오른 보도 섀퍼의 드라마틱한 ‘멘탈 혁명 이야기’가 담겨 있다.
실력, 행운, 재능과 노력은 분명 우리를 일정한 성공으로 이끈다. 하지만 그 성공을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가지 못하면 우리의 꿈과 목표는 반짝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하룻밤 꿈에 불과해진다. 멘탈의 연금술사들은 시련을 견디고, 기회가 올 때까지 버티며, 실패에서 배우고, 끝까지 해내며, 마침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성취를 손에 넣는다.
인상 깊었던 부분(책내용)
-> 느낀 점
"인내심이든 도전 정신이든 용기든 노력이든,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만 목표를 달성하고 성공을 얻을 수 있다."
1장 멘탈 연금술사는 버티기의 천재다
P.19 “버티는 데 성공하는 것, 이것이 성공의 정의이고, 진정한 승리다.”
포기하고 무대 뒤로 사라지면 다시는 무대에 설 기회를 얻을 수 없다. 이기려고 애쓰지 마라. 버티는 데 집중하라. 버티면 힘이 붙는다. 힘이 붙으면 이긴다.
‘여기서 포기할 것인가?'를 대신해 ‘여기서 어떻게 더 버틸 것인가?를 생각하라. 그것이 현명한 사람의 선택이다. 포기를 고민하는 것은 당신에게 ’상처'를 주고, 버티기를 궁리하는 것은 당신에게 ‘답’을 주기 때문이다.
-> 이제 알겠다. 버틴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버티면 힘이 붙는다. 힘이 붙으면 이긴다.
P.28 청춘 시절에 해야 할 것이 뭔지 아는가? ‘아무리 오래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을 찾아내 몸과 마음에 장착하는 것이라네. 그게 참된 변화와 성장의 시작이지.
“이봐, 파산한 젊은 친구. 나는 인내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다네. 청춘은 인내심 같은 단어를 찾아내 자기 것으로 만드는 데 쓰일 때 가장 빛나는 법이지. 아무리 오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들을 찾게나. ”
-> 인내 겸손 초심
올해 내가 잊지 말아야 할 가치들.
P.44 좌절감이나 무력감이 찾아올 때는 즉시 행동하라. 뭔가 일을 벌이고 실행하는 동안 멘탈은 점점 강해진다.
-> 생각보다 행동이 중요함을 책을 읽으며 또 느꼈다.
행동을 멈추지 않고 계속 해 내가고 있지만 행동하는 시간보다 생각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이다.
그러다보니 불안함이 생기는 것 같다.
다만, 지금은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한 시점이다.
감정에 휩싸여 부정적으로 흘러가지 말자. 시간이 있으니 해보면 된다!
P.61 자연계와 마찬가지로 인생에도 사계절이 존재한다. 모든 것이 순조로운 여름이 있고, 되는 것 하나 없는 차가운 겨울도 있다. 적게 일했는데 성과는 많은 날도 있고, 열정의 땀을 흘리며 매진했지만 소득이 별로 없는 날도 있다.
-> 모든 것이 순조롭던 여름이 지났고, 뭔가 마음대로 안 풀리는 겨울을 보내고 있다.
이번에 책을 읽을 때는 일과 연결 지어 생각을 많이 했다.
아빠가 일적으로 조언해준 내용과 같은 말을 하는 내용이 많아서 신기하고 와닿았다.
역시 인생책이다!
P.67 고통의 회피는 오직 고통을 무력화시키는 것만으로 달성된다. 고통을 고통스럽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 요즘 배우려는 내용이다.
나이가 들면서 예전에는 너무 슬펐던 일이 점점 별 일이 아니라고 느낀다.
근데 사람을 잃는 상황에도 가능할까? 아주 가까운 사람.
가능했으면 좋겠다.
P.74 우리는 왜 포기하는가
첫째, 어떤 일에 성공하려면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나는 무엇보다 나 자신을 변화 개선시킬 의지가 없었다.
주변 환경과 조건을 내 것으로 만들려면, 그것들을 내 쪽으로 끌어당겨서는 안 된다. 내가 그쪽으로 갈 줄 알아야 한다.
둘째, 나는 오만했다.
“인간은 모두 무언가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 누구도 무언가가 되려고 노력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더 큰 경기에 나갈 궁리만 할 뿐 더 큰 경기에 걸맞은 실력은 갖췄는가에 대한 검토엔 매우 인색하다. 높은 보수와 멋진 직장은 인생의 목표가 될 수 없다. 그건 우리가 큰 경기를 뛰는 실력을 갖추는 데 성공했을 때 얻어지는 전리품일 뿐이다. 목표는 언제나 '실력을 갖추는 것이다.
셋째,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 스스로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어떤 일을 할 때 그게 너무 가볍게 느껴지면 당신은 이미 그 일을 해낼 충분한 능력을 갖췄다는 뜻이다. 즉 그 일은 언제든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처럼 언제든 성공할 수 있는 일의 목록을 만들어보라.
넷째, 나는 항상 뭔가를 걱정했다.
나는 내가 원하지 않는 뭔가에 지나치게 자주 집중했다. ‘원하지 않는 뭔가’에 지나치게 집착할 게 아니라 ‘원하는 것’에 집중해야 함을 깨닫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원하지 않는 뭔가에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두려움이 커지고, 원하지 않는 뭔가가 실제로 그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다.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자신감을 키우고, 명백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인내심이 강화된다.
어느 순간 우리는 목표를 완전히 잊어버린다. 성공 일기의 작성도 까맣게 잊는다. 명백한 계획을 세워본 것이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게 된다. 모든 것이 방향을 잃고 표류하기 시작하는 순간 버틸 힘이 조금씩 조금씩 우리 내면에서 빠져나간다. 그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좌절해간다. 좌절에 빠진 사람들은 원하지 않는 것을 바라본다. 잘할 수도 없고 적성에도 맞지 않는 일을 궁리하기 시작한다. 실패는 이렇게 우리를 찾아 온다.
강력한 인내심을 구성하는 또 다른 중요한 요소는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과의 협력과 인내다.
원하지 않는 것을 견뎌야 한다는 느낌이 들 때는 목표, 계획, 성공 일기 등을 다시 꼼꼼하게 챙겨봐야 한다.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신호이고, 뭔가 개선이 필요하다는 피드백이기 때문이다.
인내심이란 부정적인 것들의 공격을 견디는 게 아니었다. 긍정적인 것들이 기회를 얻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다.
-> 개선이 필요하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환경에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목표와 계획을 제대로 생각하고 세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요즘 여유를 가지며 투자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작년 슬럼프를 극복하게 해준 시간처럼 가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충실하게 보내고 싶다.
P.86 어떤 일을 하든,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전력을 다하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시험 삼아, 경험 삼아 해보겠노라 말하지 마라. 그런 사람은 두터운 신뢰를 받지 못한다.
-> 명심!
P.98 ‘나는 우주의 중심이 아니다.’
우주의 중심은 우주다. 나와 당신, 우리가 아니다. 지금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두려움과 걱정은 그저 산들바람에 불과하다. 너무 무거운 책임을 짊어질 필요도 없고, 너무 많은 사람의 기대를 충족시킬 필요도 없다.
중심에 서 있고자 하는 괴로움을 벗어던지면 우리는 더 차분해지고 자유로워진다.
-> 이제는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너무 무거운 책임을 짊어질 필요도 없고 너무 많은 사람의 기대를 충족시킬 필요도 없다.
2장 두려움의 용을 쓰러뜨려라
P.121 두려움이 찾아왔을 때는, 걱정이 파도처럼 밀려들 것 같을 때는 잠시 멈춰라. 나무보다 숲을 보라. 멈춰 서서, 한 걸음 물러나서 보면 두려움의 용이 아니라 신과 우주가 두려움의 용을 당신에 보낸 이유가 선명하게 떠오를 것이다.
-> 최근에 어디서 들은 말.
마음이 복잡할 때는 그 감정을 다 쏟아내려 하지 말고 감정이 가라앉을 때 까지 기다려라.
늘 감정이 먼저인 나에게 와닿는 말들이다.
나무보다 숲을 보자. 100세 인생에서 30을 왔고, 남은 인생이 더 길다.
사회가 만든 암묵적인 기준에 맞지 않는 건 아닐까 두려워하지 말고 내 길을 즐겁게 걸어가자.
P.129 아는 것에서 힘을 얻어라
“어둠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빛으로 어둠을 채우는 거란다."
아는 것으로 모르는 것을 덮어버릴 수 있다. 감사하는 것으로 두려운 걱정을 덮어버릴 수 있다.
더 쉬운 상황이 주어지길 소망하지 말고, 더 많은 능력을 갖추기를 소망하라. 크고 작은 문제들이 사라지길 기도하지 말고, 문제에 대처할 능력을 기를 수 있기를 기도하라.
-> 더 쉬운 상황이 주어지길 소망하지 말고, 더 많은 능력을 갖추기를 소망하라.
내가 좋아했던 말이다.
감사하기.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자!
부족한 것 말고 내가 가진 것을 발전시켜 나가자.
P.168 뭔가를 하고 있는 상태를 만들어라
우리는 언제 좌절하는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다. 그렇다면 좌절했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정답은 ‘무엇이든 해야 한다’다.
가만히 있으면 위축된다. 위축된 상태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생각이나 영감,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성공하는 사람들도 매일 좌절한다.
다만 매일 좌절을 딛고 행동에 나서는 데 성공할 뿐이다.
-> 또 행동!
성공하는 사람도 매일 좌절한다.
다만 매일 좌절을 딛고 행동에 나서는 데 성공할 뿐이다!
P.181 불가의 경정 <법구경>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담겨 있다.
“오늘 나의 모습은 어제 품었던 나의 생각에서 나온다. 오늘 나의 생각은 내일 있을 나의 삶을 세운다. 나의 의식의 창조, 그것이 나의 삶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부정적인 의식을 지닌 채 말하거나 행동하면, 그에게는 고통이 뒤따른다. 이는 마치 마차 바퀴가 마차를 끄는 짐승을 뒤따르는 것과 같다. 반면에 어떤 사람이 긍정적인 의식을 지닌 채 말하거나 행동하면, 그에게는 기쁨이 뒤따른다. 이는 마치 그의 그림자가 그를 뒤따르는 것과 같다.”
-> 내 생각이 곧 내가 된다!
P.190 크게 깨달은 나는 결심했다. 부정적인 감정이 찾아올 때는, 이것을 내가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회로 삼겠다고.
모든 것을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 요즘 노력하는 부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기!
그럴 수 있지~ 그렇게 넘기고 나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된다.
"나는 확신한다.
모든 고통 뒤에는 금광이 숨겨져 있다고."
3장 세상 모든 장애물을 황금으로 만들어라
P.206 부자가 되었다는 것은 이제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에 대한 답을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돈을 벌자. 그 다음 일은 그다음에 생각해도 충분해.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돈을 벌면서 지식과 경험도 쌓고 통찰력도 갖춰야 한다. 이 모든 일이 순차적이 아니라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야 한다. 그래야만 경제적 자유를 얻어야 할 진정한 이유를 깨닫게 되고,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에 대한 지혜로운 답을 찾을 수 있다.
“돈 많은 부자가 아니라 지혜로운 부자가 되어야 한다.”
-> 생각해보면 돈 문제가 가장 간단하다. 내가 노력하면 된다.
건강이나 관계는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나는 특히 건강에 예민하고 요즘 부쩍 더 그렇다.
돈도 돈이지만 건강을 잘 챙기자. 그리고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자.
P.212 쓰레기를 황금으로 만든다고? 그렇다. 성공하려면 진짜 연금술사가 되어야 한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것, 피하고 싶은 것, 내다 버리고 싶은 것, 유효기간이 지났다고 생각되는 것. 그래서 어떤 주목도 받지 못하는 것들을 황금으로 만들어낼 줄 알아야 한다.
-> 돈이 되는 일과 좋아 보이는 일을 구분하자.
나 황금이에요~ 하지 않는다. 지금 타이밍에 읽게 되어 참 좋은 내용이다.
P.238 이 약속은 진실하다. 부자로 가는 길은 평탄하지 않다. 여러가지 위험과 문제들이 도사리고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이 길은 가파르다. 그래서 이 길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소수이고, 그래서 이 세상에서는 소수만이 부자가 된다.
부자들은 자신의 문제를 다루는 법을 익힌 사람들이다. 피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정면 돌파를 시도하고, 이 시도를 성공시키기 위해 문제를 다른 시각으로 볼 줄 알고, 문제를 무력화시킬 줄 알고, 문제를 긍정의 에너지로 활용할 줄 안다.
문제를 매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문제에 지나치게 집중하지 말고 해법에 집중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해법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당면한 문제가 향후 당신의 삶 속에 등장하지 않도록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숙고해보아야 한다. 당신이 원하는 변화는 언제나 문제 해결에서 출발한다.
-> 나는 기뻤었다. 아직 소수는 아니지만 소수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사람이라 느꼈다.
지금도 그런가…? 마음은 그런데 행동이 못 따르는 중.
메타인지가 잘 되는 걸 좋아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어쨌든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과 함께 가고 있고, 좋은 환경에서 열정적인 사람들을 만나서
바로 행동으로 옮기진 못하지만 배우고 노력하고 있다.
문제보다 해법에 집중한다.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해법이 중요하다.
P.243 문제가 발생하면 다음의 질문들을 떠올려라.
1.이 문제가 나에게 일어난 이유는 무엇인가? 이 문제는 내게 어떤 가르침을 주려고 찾아왔는가?
2.내 삶은 어떤 부족한 점 때문에 이 문제가 발생한 것일까?
3.다시는 이런 상황에 빠지지 않기 위해 나는 어떤 각오가 되어 있는가?
4.해법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
5.어떤 해법이 최선인가?
6.어떻게 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문제를 극복할 수 있을까?
해법은 우리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문제를 ‘무엇이 부족한지 모색하라는 시그널’로 받아들이면 우리의 삶은 현명해진다.
-> 메모해두기!
P.258 “살다 보면 슬럼프에 빠질 때가 있다. 인생을 잘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들 때도 있다. 그럴 때는 질문 하나를 떠올리면 된다. 지금 나에게 새로운 어려움이 들이닥치고 있는가? 만일 그렇다면, 당신은 슬럼프나 정체에 빠진 것이 아니다. 새로운 어려움이 찾아오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당신이 발전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
-> 이런 말들이 공감 된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감사하다.
처음 책을 읽을 때는 그냥 넘긴 내용을 이번엔 참 많이 표시해두었다.
여전히 부족한 나이지만 많이 성장했다. 수고했다.
적어도 3년은 몰입하기로 결정했었다.
물론 내가 꿈꾸던 결과가 아직은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결심한 대로 시간을 보냈고,
나름의 결과를 얻었다. 이제는 너무 감정 쓰지 말고 즐겁게 해나갔으면 좋겠다.
다만 초심을 잃지 말고 전력을 다해서 해나갔으면 좋겠다.
"새로운 걸음을 내딛기 전에 아무런 걱정이 들지 않는다면,
그건 그 걸음이 너무 작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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