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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썬]모건하우절의 불변의 법칙 독서 후기 2-1

16시간 전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불변의 법칙 Same as Ever  모건 하우절 지음

읽은 날짜 :26년 2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불변의 법칙 # 인간의  성#짧은 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몇개의 챕터는 좋았지만 전체적으로는 기대이하였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전 월스트리트저널 기자. 현재 미국 최고의 경제 매거진이자 팟캐스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소설가의 기술을 가진 금융 작가’ ‘ 어려운 이야기를 동화처럼 들려주는 투자 멘토’ 등의 찬사를 받으며 돈과 투자에 대한 편향을 일깨우고 있다. 첫 책 돈의 심리학은 출간 전부터 월스트리트저널의 찬사를 받으며 단 번에 아마존 투자 분야 1위에 올라섰다.

 

 

2. 내용 및 줄거리

: 사람들은 무엇이 변할 것인지에 대해 늘 관심을 갖지만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변함이 없는 불변의 법칙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역사 스토리와 일화를 들려주며 인간사를 통해 삶의 교훈을 알려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성공에 비용이 따른다는 당연한 사실을 상기해야 한다. 현재의 고통은 미래에 누릴 것들을 위한 기회의 씨앗이다."

이런 문구가 힘든 나에 마음에 위로가 되었다.

힘들 수 있는데 나중에는 엄청난 것이 되어 나에게 돌아 온다고 토닥여줬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p.63 기대치와 현실 : 행복을 위한 제1원칙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다.

=>기대치를 낮추면 행복에 도달 할 수 있다.

p.80 부부가 서로 상대방을 기꺼이 도와주되 그 대가로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을 때 행복한 결혼생활이 유지된다는 것이다.

=>기대하지 않는다. 너무 어렵다. 좋은 관계를 유지 하기 위해 해주길 바라지 말고 내가 먼저 해보자.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p.174 우리는 어떻게든 정상을 최고점을 알려고 한다. 그것을 아는 유일한 길은 너무 지나치게 왔다 싶은 시점까지 계속 밀어 붙이는 것이다. 그제야 우리는 되돌아보면서 말한다. “ 아, 그때가 최고점이었구나”

=>매도 시점이 되면 욕심을 부리지 말자.

마법이 일어나는 순간: 고통은 평화와 달리 집중력을 발휘시킨다.

p.213 현재의 고통은 미래에 누릴 것들을 위한 기회의 씨앗이다.

=>전세가 안빠져서 힘들지만 나중에 매도 후 나에게 수익을 안겨줄 거다. 그렇게 생각하자.

사소한 것과 거대한 결과 : 작은 것이 쌓여 엄청난 것을 만든다.

p. 238 오랜 시간에 걸쳐 쌓인 작은 변화가 엄청난 변화를 만들어 낸다. 늘 그래왔다.

=>성장하는 것 같지 않는 느낌이 들더라도 꾸준히 해보자.

희망 그리고 절망 : 발전을 위해서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가 공존해야 한다.

p.251 합리적 낙관론자는 인간의 현실이 언제나 문제와 절망과 실패의 연속이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정하고 받아들이되, 그런 장애물도 결국엔 발전을 막을 수 없다고 믿으며 낙관적 시각을 유지한다. 

=>1호기 후 힘들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면서 하다보면 결국엔 전세는 나가게 되어 있다.

p.252 큰 수익을 내는 것보다 재정적 파산을 겪지 않고 버티는 힘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 힘을 키우면 가장 큰 수익을 얻게 된다. 복리 효과가 기적을 일으킬 만큼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버티는 힘!! 열기에서도 나오는 복리효과. 처음에 눈덩이가 작지만 굴리다보면 나중에는 어마하게 커진다. 1호기 후 실력을 쌓으며 서울에 갈아타기 하자

모든 여정은 원래 힘들다 :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에는 고통이 따른다. 중요한 것은 고통을 개의치 않는 마인드다

p.276 우리는 성공에 비용이 따른다는 당연한 사실을 상기해야 한다.

=>고통 없는 성장은 없다.

인센티브: 사람들은 거의 모든 것을 정당화하거나 변호할 수 있다

p.329 손만 뻗으면 잡을 수 없는 엄청난 보상이 바로 눈앞에서 아른거릴 때 나라면 어떻게 행동할까?라는 질문에 답할 때, 자신이 탐욕에 눈멀 가능성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투자를 하며 나를 적나라게 볼 수 있었다. 말로는 낮춘다고 하지만 막상 손님이 붙으면 전세 가격 천만원 낮추기가 어려웠다. 

겪어 봐야안다 :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설득력이 센 것은 없다

p.344 기관총 사격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파편 세례를 맞으며 공포와 무력감에 압도당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가르칠 수 없다.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는 그 상황이 어떤 것인지 아무도 알 수 없다.

p.348 나는 모든 부자가 되고 유명해지고 꿈꾸던 걸 이뤘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그게 답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을 테니까요.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돈의 방정식 -모건 하우절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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