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말 아잘리아 튜터님과 함께 우리 아잘즈들
첫번째 튜터링 데이를 가졌습니다. ㅎㅎ
토요일 정말 너무 추운 날씨를 뚫고
단지임장 하고 다음날 또 만난 우리...
전부다 상태를 헤롱헤 했지만
튜터링 데이에 대한 기대로
눈빛은 초롱초롱 가슴은 두근두근 ㅎㅎ

아잘리아 튜터님을 처음 만나뵀을때 느낌은
정말정말 차분하신것 같다 는 느낌?!?!
실전반을 수강하면서 만났던
튜터님들 모두의 공통점인것 같습니다.
역시 실력자는 조용히 강하다...
이번 실전반 부터는 특이하게
임장보고서 최대 장수를 제한하면서
전부다 임보를 전체 20페이지 최대 40페이지 까지 쓰고,
플러스 원페이지 최대 10페이지를 쓰게끔 되어 있다보니
이미 실전반 경험이 풍부하고
월학 경험도 있는 분들은 어떻게 임보를 줄여서 썼을지
궁금증이 정말 많이 생겼었는데
다들 실력자여서 그런지
정말 알차게 임보를 줄여 오셨더라구요 ㅎㅎ
(저는 정말 많이 날렸는데...)

그동안 써왔던 임장보고서에서
정말 너무 부수적인 것들은 걷어내고
진짜 필요한 알짜 정보들만 담아서 그 지역을 분석해보니,
이정도로만 써도 충분하겠다 라는
감도 생긴것 같습니다
임보 피드백을 받으며
조금더 보완했으면 하는 부분은
생활권을 구분하고나서
그 생활권에서 하나씩 궁금한 점을 도출해내고
마지막 매임까지 진행한 뒤
최종 임보 제출 전에
그 궁금증에 대한 답을 써보는 점과
각 생활권의 키워드 뿐만 아니라
그 생활권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호요소는 무엇이고
내 임장지의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 중에
어떤 점이 임장지의 KeyPoint 인지를
정리해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장으로 정리해 둔다면
나중에라도 그 지역에 투자를 하게 된다면
이 한페이지만 보더라도
선호요소를 알수 있고,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봐야 겠다는것을
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임보피드백을 마치고 나서 단란한 가족사진?을
찍으며 비교임장지 임장을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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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비교임장지였기 때문에
의아한 부분이 많이 있었고,
이전 실전반때는 튜터님에게
투자 물건에 대한 질문,
아니면 투자로 좋은 지역에 대한 질문을 많이 했다면
이번에는 비교임장지와 현 임장지의 차이점,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면 좋을지
어떤 측면이 힘이 있고, 어떤 부분이 아쉬운지에 대한
임장 지역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해보는 시간을 가져서
비교임장이지만 새로운 앞마당을 늘리는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고민도 질문드렸을때
튜터님도 같은 고민을 하셨다면서
본인 경험에 빚대어 대답해주시는데
나보다 먼저 가고 있는 선배 투자자의 생각을 들으며
나도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겠다 라고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 비교임장을 마치고
다같이 저녁식사를 할때
저는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먼저 나오긴 했지만
아침부터 저녁식사 전까지
정말 긴시간동안 너무나 좋은 동료, 튜터님과 함께
투자에 대한 이야기로 하루를 꽉채워
보낼 수 있는 이 환경에 감사합니다.
임보제출하고 정말 바로 다다음날 튜터링이어서
정신 없었을텐데도
너무 꼼꼼하게 준비해주신 아잘리아 튜터님,
그리고 장소 섭외 및 식사 준비, gpx 등
비교임장을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아잘즈들에게 정말 감사 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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