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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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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세월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보편적 진리다.
통화량이 늘어나면서 집값 등 자산이 상승하게 되는 다양한 원인들과 그 인과(?)관계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통해
통화량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사회구조라는 것을 또한번 알게 되었다.
상속세,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 여성 정규직 증가 등이 통화량을 늘리게 하는 이유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한가지 예로, 우리나라 상속세의 경우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대기업 오너 일가에서 상속세 납부를 위해 이익이 날 때마다 배당금을 많이 받아 둔다고 한다. 그런데 오너 일가가 고배당을 받으려면 회사
직원들에게도 높은 인센티브를 줘야 오너 일가만 독식한다는 평을 받지 않기에 임금을 올리거나 성과급을
많이 주게 된다. 이에 대기업 직원들은 임금 수준이 높아지게 되므로 대출받을 수 있는 여력이 올라가게 되고
감당가능한 집값의 금액이 커지게 된다. 연봉 1억 이상 받는 급여 생활자 수가 139만여명인데 우리나라 전체 공무원 수 인 129만여명보다 많다. 이렇게 적지 않은 숫자의 고연봉 직장인이 있기에 대출이 늘지 않을 수 없고
통화량이 늘어나 자산(집, 주식투자.,,) 가치가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밖에도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으로 인해 대기업 직장인도 안정적으로 직장을 다닐 수 있는 기간이 늘어나고, 여성 정규직 증가로 부부 맞벌이가 늘어남에 따라 가계 소득이 증가하는 등 저자가 통화량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을 설명해주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그러나, 통화량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매커니즘을 이 책을 통해 한번더 확인할 수 있었고,
결론은 통화량이 늘어날 수 밖에 없으니, 이 책을 읽고 나에게 적용해야하는 일은 단하나!
“올해 3월 안에 가치 있는 자산을 매입하는 것!”
“내가 가진 돈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단지에 투자하는 것!”이다.
2. 통화량(M2)증가 속도 대비하여 서울아파트 상승속도, 시가총액(미국주식 3에 근접하면 주가 가열, 한국 1가까이 오 르면 경계), M2/금값(6미만은 금값 과열) 수치 적용으로 전망해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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