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부학교 겨울학기 육육이입니다.
오늘 겨울학기 4강 프메퍼 튜터님의 오프라인 강의가 있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강의해 주신다는 게 느껴졌던 프메퍼 튜터님의 강의♡
현 시장 상황부터 상위 1% 투자자로 가기 위한 액션 플랜까지 너무 좋았던 강의!
그 감동 잊기 전에 후기로 남겨봅니다.
#1. 시장 판단 왜 해야 할까?
최근 거시 경제와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저
그걸 아시기라도 한 듯 시장을 읽고 이를 투자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사실 예전에는 거시 경제 꼭 알아야 하나? 생각도 했었기에
이번 강의를 들으며 왜 거시 경제를 알아야 하고 투자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가 더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수도권은 정책과 금리, 지방은 정책 외 공급이 중요하다는 방향성까지 제시해주셨습니다.
또 상승장(호황)과 하락장(불황)에서 달라지는 투자 우선위에 대한 내용도 인상적이었는데요.
하락장 = 좋은 걸 산다, 상승장 = 상대적으로 싼 것(좋은 것 중)을 산다
왜 이 공식이 성립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과거의 시장을 뒤흔들었던 요인, 금리
금리에 따라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에 따른 투자 방향성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금리가 인상됐을 때 매매에서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전세에는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것
반대로 금리가 인하됐을 때는 투자에 새로운 변수를 이용해볼 수 있다는 것
가장 중요한 것은 금리 변동 상황에서 스스로 적절한 전략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시장에 큰 영향을 주는 또 하나의 변수, 대출
우리가 왜 정책 대출을 알아야 하나? 라고 생각하고 있진 않나요.
절대 그렇지 않다는 걸 이번 프메퍼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23~24년에 생긴 특례 대출이 상승장의 신호탄 같은 역할을 했다는 것 더 나아가
그 당시의 시장 상황을 현재의 시장에 적용해보고 투자 전략을 고민하는 투자자와
그렇지 않은 투자자의 결과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정책 대출에 따른 하수, 중수, 고수의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 정말 쉽게 풀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공급에서는 각자의 포트폴리오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BM하고 싶은 장표가 있었는데요.
공급 상황과 전세가율로 지방 투자지역을 나열한 장표였습니다.
저는 상황상 공급이 적고 전세가율이 높은 곳이 우선순위가 될 수 있음을 적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2. 가치 판단의 방법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치 있는 단지를 적절한 가격에 사서 보유하는 게임
쉬워보이는 문장이지만 핵심이 가득한 내용인데요.
특히나 적절한 가격이란 절대가가 싸다는 의미도 있지만
정책/금리/정책/공급과 같은 변수 상황에서 싼가라는 의미가 될 수 있다는 것!
한 발 더 나아가는 프메퍼 튜터님의 생각이 너무 놀라웠습니다.
특히나 A단지 사례를 설명해주시면서
비교를 너무 많이 하지 마세요. 싸고 충분히 가치 있다면 사셔야 합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찐 조언이었습니다.
그리고 본질인 아닌 전세가율에 집착하지 말고 매매가가 싼 것을 매수한다!
또한 이것을 알고 있음에도 행동하지 않는 것이 가장 하지 말아야 할 행동임을 말씀해주셨습니다.
특히 이 전세가율에서 전세가율 높은 시기와 낮은 시기에 어떤 단지를 우선적으로 매수해야 하는가
그 기준을 잡아주셨습니다.
BM 불황과 호황에서 전세가율 낮은 단지 높은 단지 투자했을 때의 결과 검증해보기
PART 3. 상위 1% 투자자의 액션 플랜
“여러분 지금 현재의 시장을 기록하는 것도 앞마당이에요."
오늘 강의 중에서 정말 기억에 남는 말씀 중 하나인데요.
제가 전혀 실천하고 있지 않은 부분이라 더더욱 기억에 강하게 남은 것 같습니다.
프메퍼 튜터님께서 꼭 하라고 강조 또 강조하신 과제!
수익률 분석과 구해줘월부 원페이지!
이번 달 임장 보고서에 반드시 적용해보겠습니다!
BM ★★수익률 분석 & 구해줘월부 원페이지★★
점이 하나하나 찍혀 선이 되듯이
한 달에 하나씩 기록해둔 장표 하나하나가 쌓여 나의 실력이 된다는 것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동료의 중요성과 스스로에 대한 확신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해주셨습니다.
나는 누군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인가?
내가 필요로 하는 사람보다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는 것
내가 먼저 좋은 동료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너무 좋았습니다.
또 프메퍼 튜터님의 진심이 가득 담긴 말씀
'안 될 거야'라는 의심보다 '나는 이미 1%의 투자자다'라고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5시간이 넘는 긴 시간동안 상위 1% 투자자로서 한 발 더 나아가야 함을 진심을 다해 가르쳐주신
프메퍼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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