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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통화량이 지속적으로 불어나면 돈가치를 떨어뜨린다. 그러면 흔해지는 현금을 갖고 있을 이유가 없다. 잘못하면 재산의 실질적 가치가 줄어들 위험마저 있다. 그래서 발 빠르고 돈 많은 사람들은 빚을 내서라도 부동산이나 주식 등 실물 자산을 늘려가게 된다. 돈이 흔해질 때 아파트값, 땅값이 오르고 주식시장에 돈이 쏠리는 이유다.
2020년 부동산 가격이 오르던 시기에 우연히 아기곰님의 재테크 강연을 오프로 들을 수 있었는데 그때 상당히
인상적으로 들었던 내용이 자산의 가격이 오른다기 보다 화폐의 양이 많아져서 돈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자기가 가진 재산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자산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였습니다.
그때는 투자에 관심도 없어서 팔짱 끼고 들었는데요. 다시 한번 이 책을 통해 이 내용을 보면서 자산을 소유해
잃지 않는 투자자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경제를 일으키기 위해 통화량이 늘어난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반면 통화량이 늘어나게 될 때 먼저 늘어난 통화량을 레버리지해 자산 가치를 늘리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자산 격차가 빠른 속도로 커진다는 점은 지난 시간을 다시 복기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에 따른 소득 수준의 향상을 기반으로 신용 창출을 통한 대출의 증대로 집값이 오르는 과정을
풀어주는 부분도 흥미로웠고 `상속세`와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아파트 값을 끌어올렸다는 저자의 의견이
설득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조금은 남의 세상 이야기로만 치부했던 미국의 양적 완화 뿐 아니라 중국의 돈 살포, 우크라이라 전쟁의 장기화로 인한
유럽 국가들의 국방비 증강을 위한 통화량 증대도 투자의 기회로 보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 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M2와 아파트값의 장기 추세를 함께 그려서 보면 서울 아파트값이 M2와 엇비슷한 속도로 움직인다 것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통화량 증가에 따른 인플레이션에 대비에 가치 있는 자산을 늘려간다.
M2의 증가 속도와 아파트값의 장기 추세를 함께 그려 본다.
스테이블 코인으로 어떻게 시장은 반응할지 추이를 살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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