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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돈의 대폭발
2. 저자 및 출판사: 손진석
3. 읽은 날짜: 2026.02.09
책의 원 포인트는 통화량의 증가, 인플레이션, 하락하는 돈의 가치이다.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세상 속에 사는 우리에게
실물 자산을 소유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영역이다.
이제는 더 이상 열심히만 산다고 잘 사는 세상이 아니다.
돈의 흐름을 알고, 그 흐름에 올라타야 한다.
사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통화량 증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다.
책을 읽고 느낀점은 통화량 증가는 가볍게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늘어나는 통화량. 돈의 대폭발 세상에서
우리는 우리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 행동해야 한다.
프롤로그
p12~13. 일개 국가가 손을 대기 어려울 정도로 경제가 굴러가는 판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걷잡을 수 없이 폭발하는 엄청난 돈의 양에서 비롯됩니다.
경기가 나빠지면 금리를 낮추고 재정을 풀어 사방에 돈을 뿌립니다.
21세기는 가히 통화량 폭발의 시대입니다.
나라마다 막대한 부채 더미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돈의 양이 많아지면 원래 많이 가진 사람의 주머니에 더 많이 들어가는 게 돈의 속성입니다.
21세기는 통화량 폭발의 시대.
통화량은 앞으로 점점 더 늘어날 것이다.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돈이 많아지면 가진 사람의 주머니를 더 채워줄 것이다.
돈이 불어나는 시대에서 그 흐름을 따라가지 않는다면
빈부격차는 점점 더 커지게 될 것이고
추후에은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벌어질 것이다.
Part1. 돈이 폭발한다
P24~26. 통화량이 늘어나는 속도가 GDP 늘어나는 속도보다 훨씬 가파르다는 게 뚜렷하다.
경제가 성장하는 속도보다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훨씬 가파르다는게 분명하다.
시간이 갈수록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 그만큼 돈의 가치는 빠르게 하락한다.
P36. 정부가 본격적으로 돈 풀기 시그널을 보낸 이후 서서히 아파트값이 오르다가 17년 무렵부터 폭발적으로 상승하게 된다. … 대출, 통화량, 집값은 이렇게 서로 묶여 있다.
P38. 통화량 증가는 대출의 반복으로 이뤄진다. 정부가 직접 세상에 뿌리는 돈 자체도 유동성의 한 축이며..
P40. 문재인 정부 시절 부동산 가격이 급등한 근본적인 이유는 돈이 너무 많이 돌게 된 탓이다. 돈의 가치가 급락하면서 실물 자산을 보유하려는 경향이 강해졌다는 게 다른 어떤 요인보다 강력했다.
중요한 건 시간이 갈수록 경제 성장이 둔화되는 반면, 통화량은 급격히 늘어난다는 점이다.
P49. 돈이 지나치게 불어나면서 본래 목적인 실물 경기를 살리기보다는 자본 투자의 비중이 커졌다고 볼 수 있다.
P51. 자산 거품이 벌어지고 양극화가 심각해지는 부작용이 있음에도 통화량이 늘어나도록 유도하는 이유는 경기가 더 싸늘하게 식어버리지 않기 위해 부득이하게 처방을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P56. 돈의 거리와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매력적인 재화의 가격이 오르기 전에 재빨리 투자할 수 있고, 멀리 있는 사람은 원하는 재화의 가격이 이미 오른 다음에야 소비를 하게돼 상대적으로 손해를 입는다.
이전까지 ‘통화량’이라는 것에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
통화량의 증가는 과거에 비해 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통화량이 증가한다는 것은 그 만큼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전에 5000원으로 먹던 짜장면이 8000원이 된다.
이전에 5억으로 살 수 있던 집이 이제는 10억으로 사야된다.
대출, 통화량, 집값은 뗄 수 없는 구조이다.
통화량이 증가하는 한, 집 값은 쉽게 떨어지기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빈익빈 부익부. 빈부 격차. 부의 양극화.
돈과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이 더 많은 돈을 번다.
우리는 어떻게든 돈과 더 가까운 곳으로 다가가야 한다.
Part2. 대한민국은 ‘대출 잔치’중
P68. 대출 열풍이 불면서 한국인들은 겁을 상실하고 있다…'빚을 최대한 당겨 와서 더 비싼 물건을 샀으면 집값 상승 폭도 더 컸을 텐데 후회된다.'
대출은 잘 활용하면 득이 되지만 잘못 활용하면 돌이킬 수 없다는 말이 떠올랐다.
뉴스 기사들을 보다보면 무리하게 영끌한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누군가는 그런 경험을 하면 대출을 절대 쓰지 않으려 할 테지만
또다른 누군가는 최대한 대출을 해서 우량 자산을 담으려 할 것이다.
대출이라는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것은 좋지만, 감당 할 수 있어야 한다.
투자자는 절대 망하지 않는 선택을 해야한다.
P76. 신용 창출 여력이 몰라보게 커졌다. (빠른 속도의 임금상승)
서울 마용성 20평대 아파트 가격이 15억 원을 넘어가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상급지 단지들의 몇십억씩 하는 물건들을 보면
‘저렇게 비싼 걸 사?!’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는데
그럼에도 현재 시장에서는 계속해서 신고가를 경신한다.
빠른 속도의 임금 상승과 신용 창출 여력이 있기에 가능 한 것.
나의 세상이 아니라 대중의 세상으로 봐야한다.
누군가에게는 서울 집값이 말도 안 되게 비싸다, 가격이 떨어져야 된다고 말한다.
자신만의 우물에 갇혀서..
P81~ 84. 대기업들의 높은 실적 덕분에 직원들의 급여 상승 속도가 빨라졌고, 이것이 대출과 통화량 증가로 이어졌다. .. 직업 안정성이 부쩍 높아졌다는 점이 어쩌면 더 폭발력 있는 변화다. ..가능한 대로 빚을 끌어 써도 괜찮겠다는 심리가 작동한다…
지난번 반임장에서 ‘관공서 직장을 갖은 곳은 어떻게 봐야 하는가’에 대해
잔쟈니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직업 안정성이 있는 만큼 대출을 끌어서 집을 매수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는 곳.
주택을 구매할 능력을 갖춘 사람이 많다는 것 = 수요
Part3. 세계는 돈 풀기 경쟁중
P100. 달러의 힘이다. 많이 찍어도 가치가 하락하지 않는 기축통화의 힘을 활용해 미국 정부는 엄청난 돈을 직접 집행한다.
P112. 대량의 자금을 풀어도 실물 경제로 흘러가지 않고 금융 시스템 내에 머무는 금융 저장 현상이 중국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이다.
P113. 어느 나라든 정책적으로 돈을 많이 뿌릴 때 공통으로 나타나는 부작용은 빈부 격차의 확대다.
미국. 달러의 힘을 느끼게 된다.
중국을 보면 대량의 자금을 풀어도 실물 경제를 살리지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자금을 푸는 것만으로 경제를 살릴 수는 없다는 이야기..!
그럼 어떻게 해야 하니?
Part4.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P137. 세상에 도는 돈이 급격하게 한쪽으로 쏠린다는 게 여실히 드러난다.
통화량이 폭발하면서 돈의 쏠림, 부의 쏠림이 너무나 두드러졌다.
P139. 전 세계적으로 미국국채에 대한 수요가 끊이지 않는다.
P143. 국내 개인들의 해외 주식 투자의 89%가 미국에 쏠려 있다. 주요 선진국 중 어떤 나라도 이 정도 극단적인 쏠림이 나타나지 않는다.
P145.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오르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서학개미들의 투자 열기라는 얘기다.
요즘은 코스피가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주식 시장도 상황이 좋은 편이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 분위기가 아니였지 ㅎㅎ
주식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나 또한 만약 주식을 한다면
무조건 미국 주식을 했을 거다. 한국 주식은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미국 주식은 우상향 한다는 믿음이 있으니까...
돈의 쏠림, 부의 쏠림을 보여주는 극단적인 예시인 것 같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강대함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Part5. 미국은 ‘빚의 제국’
P174. 미국의 24년 무역적자 폭은 9184억 달러로 2014년 대비 10년 만에 적자 폭이 2배 가까워졌다.
P177. 관세가 너무 무거우면 물가가 많이 오른다. 물가를 잡는다며 금리를 올리면 달러 가치가 오른다.
수출품 가격 경쟁력을 낮추고 수입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하게 되닌 무역수지를 오히려 나쁘게 만든다.
보통 무역적자가 심해지면 통화 가치는 낮아지게 마련이지만, 미국의 힘을 보고 달러나 미국 국채를 사려는 수요가 끊이지 않아 막대한 무역적자에도 불구하고 달러 가치는 쉽사리 떨어지지 않는다.
P183. 돈이 흔해지면 가치가 하락하는 현금을 던지고 자산을 사들이는 투자 행위가 활발해진다.
P186~187. 우리나라는 가계 자산에서 부동산 비율이 높은데 수도권 주택 가격이 급등해 자산 가치가 확 올랐기 때문이다… 대기업 중심으로 임금 상승률이 올랐다… 대한민국의 빈부 격차 문제가 심각한 수준…
통화량 증가로 돈이 흔해지면 자산을 사들이는 투자 행위가 활발해진다.
앞에서도 계속 반복하지만 통화량 증가는 현 시대에서 불가피한 부분이고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만큼 실물 자산을 취득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영역이다.
Part6. 새로운 돈의 출현
P211. 돈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돈은 어떤 새로운 매력 덩어리에 쏜살같이 튀어갈 준비가 돼 있다.
P224. 정치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하지만 경제를 움직이는 정치라는 건 점점 더 일개 국가의 통치 권력의 차원이 아니라 글로벌한 정치적 움직임을 가르키는 말이 되고 있다. 한 나라 안에서 그 나라의 정부가 경제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은 점점 더 미약해지고 있다.
글로벌 금융 환경에서 한 나라의 정부가 경제를 좌지우지 할 수 없다.
최근 이재명 정부는 민생회복쿠폰, 지역화폐 발행 확대, 문화비 소득공제 등등
시장에 푸는 돈을 늘리고 있다. 시장경제를 살리기 위한 목적이지만
나랏빛이 늘고 있다. 단기적으로 시장경제를 살릴 수 있더라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이 아니다.
Part7. 돈의 대결
Part8. 뒤집히는 경제 공식
P266.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일본 국채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금리가 오르니 빚더미가 쌓이는 속도가 더 올라가고 재정 압박 강도가 높아지는 악순환이 훨씬 심각해졌다. 결국 엔화의 가치가 형편없이 떨어지고 있다… 달러 위상이 높아진 만큼 엔화는 힘이 빠지는 분위기다…
Part9. 돈의 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P293. 경제 활동의 산출량(GDP)이 증가하는 속도보다 통화량 증가율이 높을 때 발생하는 화폐적 현상이 바로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이다. 돈의 가치 하락에 대비하려면 현금 이외의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당연한 명제를 머뭇거리지 말고 실행해야 한다.
P294. 시중에 풀린 돈이 늘어나는 속도가 실물 경제가 성장하는 속도보다 더 빨라서 그 차이만큼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
같은 돈을 활용해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구매력은 시간이 갈수록 떨어지게 된다.
인플레이션으로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환경에서는 물가 상승의 영향을 줄이면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자산을 사들여야 위험을 낮출 수 있다.
P295. 투자자는 현금 가치가 녹아내리는 위험에 더 많은 경각심을 가지고 생산성이 높거나 실물 가치를 지닌 자산에 투자해야 할 필요가 이전보다 커졌다.
P301. 통화량은 각자가 자산을 쌓아가는 데 중요한 나침반이 된다.
P302. 이들 중 적지 않은 수가 불만 내지 체념을 갖게 된 건 돈이 흔해진 ‘21세기 머니 빅뱅’과 관련 있다. ㅅ자산 쌓기에 상대적으로 뒤떨어져 쓴맛을 본 사례가 꽤 있다…'나는 열심히 살았고 사회적 위치도 나쁘지 않은데 왜 점점 뒤로 밀려나는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까지는 이런 모범생들의 삶의 질이 괜찮았다…
2010년대 이후 통화량의 엄청난 증가 이후 세상이 뒤바꼈다. 불어난 통화량이 국민들에게 고르기 퍼지면 좋겠지만 현실에서는 그럴 수 없다.
P304.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돈이 흔해졌다는 것이다. 통화량이 엄청나게 불어나 돈값이 떨어지고 자산의 명목 가격이 뛰었기 때문에 먹물들의 삶이 고달파졌다.
P305. 이제부터라도 경제 성장률이나 임금 인상률의 속도가 아니라 통화량의 증가 속도에 맞춰 살아야 남들보다 자산이 쪼그라들지 않는다는 걸 꺠달아야 한다.
P307~308. 우리 사회에서는 자산 계급화가 빨리 진행되고 있다. 부모 자산이 적으면 자식의 자산도 적을 확률이 점점 더 높아지는 세상이다. 열심히 일하는 게 아름답다고 말하기 어려워지는 시대가 되고 있다.
P309. 소득 불평등 시대가 지나가고 자산 불평등 시대가 왔다는 걸 잊으면 자신만 손해다. 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중심축인 세상이다.
P314. 주택의 명목 가격이 장기 추세로 볼 때 계속 오른다는 점도 생각해봐야 한다. 설령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는 일이 발생해도 통화량을 늘려 경기를 부양하고 규제를 풀어 집값이 계속 고꾸라지지 않게 유도할 것이다. 엄연히 유주택자가 무주택자보다 많다. 정치적 선택은 다수를 향한다. 그리고 집주인이 무너지면 세입자도 피해를 본다.
P318~320. 시간이 갈수록 통화량이 불어나 돈의 가치가 꾸준히 하락해왔다. 경제 성장 속도는 느려지는 가운데 통화량이 증가하는 속도가 빨라졌다. 돈이 많이 풀리면 집값이 오르는 속도 역시 가팔라졌다. 신용대출의 규모도 커졌다. 통화량이 늘어나는 주된 이유중 하나가 집을 사기 위해 대출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P321. 집값이 사회 문제가 되는 건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서울의 아파트가 비싸기 때문이다. 누구나 서울의 아파트를 원하니 가격이 낮아지기 어렵다.
P322. 집은 땅 지분이 실재하고 주거공간을 쉼 없이 제공하기 때문에 내재된 가치가 계속 이어지니까 다르다.
P325~327. 서울로 들어오려고 눈을 부릅뜨고 있는 대기 수요자가 서울 바깥에도 너무나도 많다. 서울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점점 커지고 있다. 지방 부동산에 대한 수요 감소가 본격화됐고…
인구가 훨씬 더 많이 줄어든다 하더라도 수도권은 주택 시장에 새로 진입할 수요자가 끊기기 어렵다.
P329. 통화량이 감소하고 신용 창출의 총량이 줄어드는 시대가 우리가 죽기 직전까지는 다가오기 어렵다.
공급이 한정된 서울의 아파트 수요가 줄어드는 건 구조적으로 어렵다.
P335. 앞으로 저성장이 이어진다면 금리는 낮게 유지될 것이고, 그러면 대출로 탄생하는 돈이 계속 많아지게 마련이다. 또한 위기가 닥치면 또다시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는 막대한 유동성을 시중에 풀어놓을 것이다.
결국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내용은
경제 성장 속도가 느려지는 가운데
통화량은 계속해서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돈의 가치는 점점 하락한다는 것이다.
돈이 흔해지는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가치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 실물 자산을 보유해야 한다.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의 영역이다.
더 이상 열심히 산다고 잘 사는 세상이 아니다.
돈의 흐름을 알고, 흐름에 올라타야 된다.
부동산과 관련해 생각을 하게 된 점은
서울/수도권의 수요 집중과 지방의 수요 감소다.
전국적으로 인구는 줄고 있지만
서울/수도권의 인구는 증가했다.
지방에서의 인구가 빠져나온 탓이다.
서울/수도권 투자와 지방 투자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수요의 양이다.
앞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지방에서의 인구 유출은 늘어날 것으로 생각된다.
이전에는 소액으로 지방 투자가 가능했지만
앞으로 언제까지 가능할 것인가? 라는 의문이 들었다.
지방 투자에서의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매도다.
매도는 곧 단지, 물건의 선호도와 직결된다고 생각한다.
이전에는 소액으로 비교적 무난한 물건에 투자를 할 수 있었다면
앞으로는 수요의 양이 줄어든다는 관점에서 보면
선호도의 기준이 더 올라간다고 생각한다.
이전에는 A단지가 B등급의 선호도를 갖었다면
수요가 줄어들며 선호 단지의 기준이 올라가면
A단지가 C등급의 선호도로 느껴질 수 있을것 같다.
이전에는 5천만원으로 B등급 선호도의 단지를 매수할 수 있었다면
앞으로는 5천만원으로 C등급 선호도의 단지를 매수해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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