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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내집마련 중급반 첫번째 필수 준비과제 / 나에게 가장 주요한 내집마련 조건 2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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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래 7가지 중 나에게 가장 중요한 내집마련 조건 2개를 골라보세요.
조건 1 : 편안한 환경(인프라, 안정적인 사람들, 교통)
조건 2 : 학군지(엇나갈 확률이 적은 곳) - 그런데 나는 학군지에서 살지 않았는데도 엇나가지 않았다. 그런데 왜 이렇게 학군지를 중요시 하는 거지? 내가 가고싶어서 그런 것 같다.
- 통근 (나의 집에서 직장까지 출근 소요시간) : 은퇴해서는 출근하고 싶지 않다. 그래도 다른 걸 하려면 교통은 중요
- 주요도심 접근성 (강남, 여의도, 종로까지 지하철로 이동시간) :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싶다.
- 대중교통 편의성 (우리집에서 지하철 역까지 거리, 버스 정류장까지 거리) : 가까울수록 좋다. 역세권 최고.
- 주변 환경 (상권, 병원, 공원) : 다 중요
- 학군 및 교육 인프라 (초중고등학교, 학원가 유무, 있다면 도보 몇분 거리에 있는지) : 초중까지는 있으면 좋겠고, 학원가도 있으면 좋겠고, 도보 15분 이내
- 평형 : 30평대
- 연식 (무조건 신축 선호 or 구축도 괜찮음) : 준신축 이상
2. 왜 이 2가지가 나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작성해보세요.
- 지금은 자산을 늘리기 위해 종잣돈은 최대한 빼서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미래에 옳은 선택을 가져다 줄 거라는 걸 확신하지만 적어도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자리를 잡는 게 좋겠다.
- 주변 상황을 보니, 단순히 학군지나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다고 무리를 해서라도 전월세에 들어가는 건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도 충분히 감당 가능할 때 이야기고 무리하다가 오히려 그 동네에서 이사 나와야하는 상황을 생길수도 있다. 자가면 제일 좋고, 전월세라면 집주인 상황 상 실거주 가능성이 적거나 매도할 확률이 적은 경우가 좋을 것이고, 리스크 대비로 같은 단지나 옆단지 정도로 이사를 가더라도 흔들리지 않을 정도의 리스크 대비가 필요하다. (예전에 살던 집 같은 경우 집주인이 해외거주하고 재계약만 하는 경우로 오래 살아도 상관없는 경우였다. 그 전 세입자도 8년 거주 후 매수하여 나감). 또 지인 중에 입지 좋은 구축에 전세입자로 사는 사람이 있는데 집주인에게 결혼 적령기의 아들이 있어 아들에게 집을 줄까봐 불안해하고 있었다. 물론 이런 상황까지는 전세 구할 때 모를 수 있다. 그래서 투자가 아니라 실거주 또한 어느정도의 리스크 대비는 필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