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통화한. 친구
각자의. 안부와 부모님의 병환세의..비슷한 양상. 비슷한. 일에대한. 삶에대한. 처지.
위로가. 된걸까?
문득. 내가. 많은것을. 집착하고있구나.
꽉 .움켜쥐고. 스스로. 호흡이 .가쁘구나.
느껴지며. 흘러간다.
아.. 나. 진짜. 길가의. 풀한포기와다를바없구나.
내려놓는다. 왜이럴까. 객관적으론. 불안하고 위기인. 상황인데. 그냥 .편안함이. 느껴진다..
포기인가??
조금. 결이다른것같다.
어차피. 다. 잘될건데. 그렇게 .되어가고있는데.
과정의 추억거리들에. 왜 요동칠까.
썩 괜찮은데왜.
눈물이 .왈칵. 쏟아졋다. 슬픔때문은. 아닌것같다. 그냥 .내몸속의. 움켜쥔것들이 .다. 토해져. 나오는느낌.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냥. 그냥 .이렇게 .하루. 충실히
몸건사함에 배고픔을 .달랠수있음에
그정도여백이..있으니. 또. 다른것들이
채워질수있음에 .감사합니다
댓글
감충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