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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런] #3 <왜 일하는가> 독서 후기(2-1)

26.02.10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왜 일하는가

저자 및 출판사 : 이나모리 가즈오,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026. 02.05~02.1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일을 좋아하는 마음 #열의 #우직한 노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 이나모리 가즈오는 영세한 기업이던 교세라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킨 CEO.

망해가던 회사에 입사해서 세계에서 존경받는 CEO가 되기까지 본인이 어떤 마음으로 일 했는지

소개하는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로 일을 해야 하는지 경험담을 곁들여 소개하고 있다.

 

■ 1장 왜 일하는가?

  •  열심히 일한다는 것은 근면하다는 것이고, 일에 대한 태도가 언제나 성실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맛보는 진정한 기쁨은 일 속에 있다. 놀이나 취미의 세계에서 기쁨을 찾으면 일시적으로는 즐거울지 모르나 진정한 기쁨을 맛보기는 어렵다. 일은 사람의 일생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따라서 일에서 충실감을 얻지 못하면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성실하게 일에 몰두해 무언가를 이루는 것이야말로 다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다.
  • 일을 하는 가장 큰 목적은 그 일을 하는 우리 자신의 마음을 연마하고 인성을 기르는데 있다. 즉, 자신의 눈앞에 놓인 일을 온 힘을 다해 몰두한다면 우리는 내면을 갈고닦아 깊고 두터운 인격을 갖출 수 있다.
  • 지금 되돌아보면 그때 괴롭고 어렵다고 생각한 일에 도전하고 적극적으로 맞선 것이 오히려 좋은 결과를 불러왔다. 내가 맞닥뜨린 고난과 좌절은 내 인생의 전환점이었고, 최대의 행운이었던 셈이다.
  • 어떠한 역경에 부딪혀도 우직하고 성실하게 맡은 일을 해나가는 것, 이 경험이 지금의 나를 키운 최고의 힘이자 영세기업 교세라를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우뚝 세운 토대가 되어주었다.
  • 자신이 처한 환경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어떤 순간에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마라. 절대로 주저앉지 마라.
  • 일하는 수고로움을 아는 사람만이 안락함의 소중함도 아는 법이다.
  • ‘욕망’, ‘분노’, ‘어리석음’이 인간을 괴롭히는 번뇌 중 가장 추한 감정이다. 석가모니는 이 세 가지를  ‘삼독’이라 불렀으며, 인간을 잘못된 행동으로 이끄는 해악의 근원이라 강조했다. 석가모니가 깨달음에 이르기 위한 수행으로 정한 여섯 가지 수행을 ‘육바라밀’이라고 하는데, 그 중 하나인 ‘정진’이 바로 열심히 일하는 것을 뜻한다. 자신의 일에 전념하고 심혈을 기울여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 그러한 노력이 인격 연마를 위한 수행이 되어 우리의 마음을 갈고닦아 인간을 성장하게 한다. 그렇게 우리는 자신의 인생을 깊이 있고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다.
  • 좋은 것만 생각하고 좋은 행동만 하려고 노력해도 의도치 않게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도 있기 마련이다. 그럴 때마다 겸허하게 반성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반성을 통해 조금씩 향상되어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 오늘 자신이 한 일을 겸허히 반성하고 내일부터는 새롭게 거듭날 것을 마음 속으로 맹세하라.
  •  

■ 2장 일을 사랑하는가

  • 어떤 한 가지를 깊이 연구하고 끝까지 파헤치는 과정을 통해 세상사의 본질에 눈뜨게 된다. 깊이 연구하고 끝까지 파헤친다는 것은 그것에 마음과 영혼을 바쳐 핵심을 파악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하찮아 보이는 일이라도 주어진 일을 천직이라 생각하고 몸과 마음을 다해 달려 들어 보라. 끊임없는 노력을 계속하다 보면 반드시 진리와 만나게 된다. 일단 세상사의 본질을 이루는 진리를 알면, 어떤 일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자유롭게 발휘하는 경지에 오를 수 있다.
  • 마음가짐부터 바꿔라. ‘지금 맡은 일에 열중하는 마음’, ‘일이 좋아지도록 최선을 다하는 노력.’, ‘내가 하는 일은 가치 있는 일이라는 믿음.’ 나는 이 경험을 통해 ‘천직’은 우연히 만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란 사실을 깨달았다.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 건, 어떠면 손에 잡히지 않는 파랑새를 쫓아다니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환상을 쫓기 보다는 눈앞에 놓인 일부터 좋아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훨씬 중요하다. 일을 좋아하고 사랑하면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게 되고, 노력을 노력이라 여기지 않으며, 일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일에 완전히 몰입하면 저절로 추진력도 붙는다. 추진력이 붙으면 성과도 좋게 나타나고, 덩달아 주변 사람들로부터 좋은 평가도 받게 된다. 주위에서 칭찬해주면 내가 하는 일이 더 좋아지고 그 일에 더 집중하게 되는 선순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일을 하면서 사소한 일에도 기쁨을 느끼고, 감동하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하며 살아가기를 바란다. 그러한 감동에서 샘솟는 에너지를 양식으로 삼아 더욱 열심히 일하는 자세야말로 기나긴 인생을 강인하게 살아가는 가장 지혜로운 방법이라고 확신한다.
  • 내 일에 애정을 쏟지 않는다면 그것을 내 일을 하는 게 아니라, 남의 일을 대신해주는 것에 불과하다.
  • 세상의 모든 위대한 업적은 사소한 데에서 시작하고, 그 사소한 것에 애정을 갖는 사람만이 위대해지는 법이다. 지금 일이 막히거나 방법을 몰라 고민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그 일에 애정을 갖고, 그 일과 연관된 상황들을 꼼꼼히 들여다보라. 그런 다음 그 일을 꼭 해내고야 말겠다고 간절히 기도하라. 그러면 반드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힌트가 귀에 또렷이 들려올 것이다.
  • 가연성 인간은 주변 사람들의 영향을 받아야만 행동하고, 불연성 인간은 좀처럼 타지 않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불씨까지 꺼버린다. 이에 반해 자연성 인간은 스스로 타올라 행동으로 옮긴다. 어떤 일이든 그 일을 끝까지 해내려면 스스로 타오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스스로 타오르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는 동시에, 자신이 왜 그 일을 하는지 명백한 목표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 
    스스로를 태우는 사람이 되어라. 지시한 대로만 일하지 마라. 스스로 타오르지 않고 끌려만 다녀서는 아무 일도 제대로 해낼 수 없다. 남에게 지시를 받고 일하기보다는 그 일의 중심으로 들어가 리더가 되었다는 생각으로 일을 끌고나가라. 스스로 ‘소용돌이를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일하라. 스스로를 활활 태울 수 있는 자연성 인간이 되어야만 일이 즐겁고,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인생 역시 더욱 알차고 풍요롭게 가꿀 수 있다.

 

■ 3장 무엇을 꿈꾸는가

  •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밝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일과 인생을 밝혀주는 첫 번째 조건이다.
  • 아무리 주제 넘는 큰 꿈이라 해도, 혹은 까막득히 멀리 있는 꿈이라 해도 그 꿈을 단단히 가슴에 품고 눈앞에 놓인 일을 해나가야 한다.
  • 진정으로 원하고 전념을 다할 때 꿈을 비로소 현실이 된다.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지 스스로 생각하고 방법을 찾아야 한다.
  • 잠재의식에 닿는 순간 기회가 찾아온다. 높은 목표를 달성하려면 간절한 바람이 잠재의식에 닿을 만큼 미칠 정도로 몰두해야 한다. 마음으로 간절히 바라면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렇게 되고 싶다’라고 간절히 바라면 그 생각이 그 사람의 행동으로 나타나고, 그 행동이 다시 생각을 간절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다만 그 간절한 소망은 구체적인 목표와 행동이 수반된 소망이어야 한다.
  • 신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나 목표를 달성해나갈 때에는 ‘자네가 그렇게까지 노력했는데 도와주지 않을 수 없군!’ 하고 신이 손을 내밀어줄 정도로 철저히 몰입했는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라. 자기 일에 대한 집념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한 의지를 가진 사람만이 진짜 성공의 길에 오를 수 있는 법이다. 

누구나 생각하는 노력 이상으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노력을 해야 무한경쟁 시대인 이 세상에서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무언가를 이루겠다고 다짐했다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 평소에 하던 노력의 몇 배를 더 쏟아부어야 한다. 경쟁선상에 있는 누구나 그렇게 다짐하고 노력하기 때문에, 비슷한 수준의 노력으로는 목표에 이룰 수 없다. 
‘누국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 노력’이란 도착점을 정해놓지 않고 계속 더 높은 목표를 세우며 끝없이 쫓아가는 무한한 노력을 뜻한다. 단거리를 달리는 속도로 장거리를 달려 나가는 맹렬한 노력이 바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 노력’이다.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은 노력이야 말로 일생과 일에서 성공하기 위한 강력한 원동력이다.

  • 성공하기 위해서만 열심히 일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인생은 살아가는 일 자체가 치열한 노력의 연속이다. 그것이 자연의 섭리이자, 인간이 인간다워지는 섭리이기 때문이다. 

 

■ 4장 노력을 지속하는가

  • 한순간, 한순간이 모여 우리의 인생이 된다. 제아무리 위대한 일도 평범하고 사소한 일들이 축적된 결과다.

    한 가지 일을 꾸준히 지속할 때 비로소 도무지 손이 닿을 것 같지 않던 곳까지 도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인격적으로도 크게 성장할 수 있다. 민첩하고 영리한 머리보다는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일도 끈기 있고 성실하게 해나가는 ‘지속의 힘’이야말로 일을 성공으로 이끌고 인생을 가치 있게 만드는 진정한 능력이다.

  • 오늘 달성하기로 한 일은 반드시 오늘 해내자. 하루 동안 적어도 한 걸음만큼은 꼭 앞으로 나아가자. 오늘은 어제보다 1센티미터라도 더 앞으로 나아가자. 단순히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뿐 아니라, 오늘을 돌아보고 그 성찰을 토대로 내일은 반드시 ‘한 가지 개선', ‘한 가지 궁리’를 더하겠다고 결심했다.
  •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일일지라도 일단은 성심을 다해 전력한다. 하루하루가 모여 한 달이 되고, 그 다음에는 1년이 된다. 5년, 10년 그렇게 계속하다 보면 첫 단계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목표를 이룰 수 있다. 그러니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단위’로 정하고, 그 하루하루를 온 힘을 다해 살아가며 열심히 일하라.
  • ‘충실한 오늘을 매일매일 계속해나간다.’ = 교세라의 경영 철학.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는 이유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계획을 변경해야 하는 일이 생기고, 계속 목표가 바뀌다보면 직원들은 경영자의 말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또 목표가 너무 원대하면 의지가 약해지고 스스로 타협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1년 계획만 세우고, 1년의 계획을 다시 월별, 일별 목표로 세분화해서 그렇게 쪼갠 단기 목표들을 그 일정 안에 반드시 달성하려고 노력했다.

    단, 단기간의 실천 목표를 세우되, ‘자신의 능력 이상의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지금 자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을 것 같은 목표를 미래의 어느 시점에 달성하겠다고 구체적으로 정하고,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때까지 능력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 무언가 한 가지 일을 시작했다면 그 일을 성공할 때까지 해내는 자세, 그리고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끝없이 도전하는 지속의 힘이 성공의 필수조건이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새로운 출발점이다.
  • 힘들게 고생할 때야말로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라. 역경만큼 사람을 강하게 단련시키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순풍에 돛 단 듯 모든 일이 잘 풀릴 때는 오히려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자칫 실수를 저지르기 쉽기 때문이다.

    시련을 담담하게 견디고, 오늘보다 내일 더 노력해 작지만 확실한 성공을 하나씩 자기편으로 끌어당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성공과 행운을 만났을 때도 마찬가지로 교만하지 않고 진심으로 감사하며 더욱 노력을 거듭해 그 성공을 오래 유지해야 한다. 그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더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난다. 

  • 자신이 처한 환경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반발과 원망하는 마음만 키워갈 것인지, 아니면 어려운 요구라도 자신을을 성장시킬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해 적극적으로 받아들일지는 오직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 5장 현재에 만족하는가

  • 대담함과 세심함은 서로 모순된다. 하지만 이 둘을 모두 갖고 있어야 무슨 일이든 완전하게 해낼 수 있다. 대담함은 추진력을 주고, 세심함은 작은 것까지 챙기면서 실패를 막을 수 있게 해준다.
  • 완벽주의라는 것은 날마다 일에 진지하게 임할 때 비로소 생겨난다. 정말로 만족할 만한 성과를 목표로 한다면, 완벽을 추구하는 수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모든 제품을 만드는 데는 99퍼센트의 노력도 부족하다. 한 가지 실수, 한 번의 타협, 한순간의 날림도 허용하지 않는, 100퍼센트의 노력이 필요하다. 마지막 1퍼센트의 노력을 게을리해 불량품이 발생하면 그 때까지 쏟아부은 시간과 노력, 지혜 등 모든 것이 허사가 되고 말기 때문이다.
  • 유의주의란 ‘뜻을 가지고 뜻을 기울이라’는 의미로, 뚜렷하고 진지하게 의식과 신경을 대상에 집중시키는 것이다. 평소에 유의주의를 늘 의식하고 모든 일을 유의주의로 하려고 하는 습관을 들이다 보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 유의주의를 몸에 익혀 정신을 집중해 일에 매진하면 실수가 확실히 줄어들고, 어떤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곧바로 문제의 핵심을 파악해 해결할 수 있다.
  • 일을 잘하는 사람은 완벽주의를 관철하는 자세가 습관처럼 몸에 밴 사람이다.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할 수 있다.’, ‘실수가 발생하면 다시 고치면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또다시 실수를 반복하기 마련이다. 어떤 경우라도 ‘다시 고치면 되지’라는 변명은 결코 용납되지 않는다.
  • 첫째, 세세한 부분까지 주의를 기울이는 자세. 일의 본질은 세세하고 단순한 데 있다. 일의 성과는 세세한 작업을 소홀히 하지 않는 자세에서 비롯되는 법이다. 둘째, 이론보다 경험을 중요하게 여기는 자세. 마지막으로 착실하게 작업을 계속하는 자세. 일이란 매일 꾸준히 지속해야 발전이 있다.
  • 어떤 목표를 이루고자 한다면 그 목표 지점을 정확하고 생생하게 그려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를 실현해나가는 순간마다 목표한 지점을 계속 떠올리며 정진해야 한다. 목표 지점을 정확하고 생생하게 그리는 방법은 어렵지만 단순하다.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고 시뮬레이션을 되풀이 하는 것이다. 성공의 이미지가 환히 눈앞에 ‘보일’ 때까지 매진해야만 비로소 소망을 결실로 이룰 수 있다. 이렇게 구석구석까지 명료하게 머릿속으로 그리는 사람은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다.
  • 섬세한 감각은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데 꼭 필요한 요소다. 아주 작은 결함도 놓치지 않겠다는 정신, 그리고 그것을 알아채는 날카로운 감각. 그런 섬세한 감각을 지녀야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문제를 바로 알아차리고 대책을 세워 완벽하게 일을 매듭지을 수 있다.
  • 내가 생각하는 완벽주의는 ‘더 좋은 것’이 아닌,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것’을 추구하는 자세다. 

     

■ 6장 창조적으로 일하는가

  • 매일 전심전력으로 일에 몰두하면서도 항상 이대로 좋응ㄹ까 하고 자문하며 반성해야 한다. 매일 ‘이대로 좋은가?’와 ‘왜?’라고 자문하며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추구해보라. 주어진 일에 대해 끊임없이 개선하고 개량하다 보면 전에 없던 새로운 무언가가 저절로 만들어질 것이다.
  •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적극적으로 해내고, 문제의식을 갖고 고민하고, 현재 상황을 개선하려고 늘 머리를 짜내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장기적으로 보면 놀라울 정도의 차이가 생긴다. 매일 약가의 창의와 궁리를 더해 어제보다 한 걸음 더 앞서간 오늘을 창조하라.
  •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간절히 품고,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노력을 지속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목표도 반드시 실현할 수 있다.
  • 낙관적으로 구상하고, 비관적으로 계획하며, 다시 낙관적으로 실행한다.
  • 매일 방심하지 않는 힘과 창의적인 고민이야말로 혁신에 도달하는 가장 분명한 지도이자 성공에 도달하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 인생과 일 = 능력 × 열의 × 사고방식이다. 올바른 사고방식과 강한 열의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노력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살려서 세상에 정면으로 도전하기를 바란다. 그런 자세로 일하면 당신의 인생에는 풍요로운 열매가 열리고, 곧 놀라운 세상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 무슨 일이든 이룰 수 있다고 다짐하라. 모두와 함께 일하고 기쁨을 나누어라. 밝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다른 사람에게 선의를 베풀어라. 남을 배려하고 자상하게 행동하라. 성실하고, 정직하며, 겸허하게 노력하라. 이기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욕심을 버려라.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을 지녀라. 모든 것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일해야하는지 고민이 될 때 도움이 되었다. 

일을 하는 목적은 인격을 수양하기 위해서라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일을 하는 목적이 내면을 갈고 닦아 인성을 기르는데 있다는 관점을 배웠다. 또, 좋아하는 일을 찾으려고 하기보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진심을 다해 좋아하고 열정적으로 임함으로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 가지 일에 오랫동안 몰두하면서 인격적으로 성장하고 내면이 단단해진 사람의 모습이 멋있기도 하고, 일에서 내가 원하는 성과가 나오지 않았다면 노력이 부족했던 건지 돌아보게 되기도 하고, 내 일을 정말, 다시 좋아하게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한편으로는 모든 사람이 위대한 성과를 위해 이 분처럼 살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했다. 만약 꿈이 있고 목표가 크다면 그에 맞는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이라면 그게 맞는 삶의 자세가 있을 것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왜 리더인가, 일이 인생을 단련한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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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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