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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는 지금… 이사 준비로 너무 졸립다.. 화장도 못 지웠지만…. 그래도 후기를 쓴다..

과제는 해야 하니까… 복습 겸… 

 

  1. 월부를 들으면서 꼭 투자를 해야겠다는 조급함에 사로잡혔다. 특히 소액강좌 들을 때. 근데 재테기를 들으면서 1억을 모으는게 헛된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급해 하지 말고 꾸준히, 알뜰하게 돈을 모아야겠다. 그리고 저금을 안해도 되는 구간이 있다는게 신기했다.

 

2. 나는 교회를 다녀서 월급의 10%를 헌금하는데, 이를 제외하고 생활하는게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 줄여봐야겠다.

 

3. 목표를 세웠으면 계획은 거꾸로 세워야 한다는게 인상 깊었다. 그럼 내 목표는 뭐지? 그걸 2월 달에 생각해봐야겠다.

 

4.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아무리 할인을 많이 받아도 체크가 더 낫다는 뜻인가?

 

5. 55% 저축……!!!!! 진짜 쉽지 않은데 잘 해봐야겠다.

 

6. 내가 주식은 정말로 문외한이라 ETF 말만 들어봤지 실제로 해보려니 겁난다. 2강에서는 더 자세히 설명해주신다고 하니까 들어봐야겠다. 나는 연금저축을 할 필요가 있을까? 세금 혜택을 많이 주니까 하는게 좋겠다. 조금이라도.

 

7. 나는 1주택자인데 월세 혜택 받을 수 있나?ㅠㅠ 알아봐야겠다

 

8. 이번 강의를 듣고 보험칼질을 했다! 다행히 나는 전부 보장성 보험이다. 근데 왜 운전자 보험은 들지 말라고 하는 걸까?

 

9. 조모임 가서 한 달 용돈을 5만원 쓰는 분을 보았다. 나도 용돈을 줄여야겠다.

 

10. 차, 여행, 보험, 음료, 술. 나는 여기서 음료가 걸린다.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에 한 잔씩 꼭 마신다. 이걸 줄여봐야겠다. 사실 커피 안 마셔도 잘 살더라.

 

11. 나는 궁상 맞은게 아니라, 계획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인거야.

 

12. 돈을 다루는 역량을 지금부터 배워놓자. 30년동안 돈 벌고 40년은 벌 수 없잖아.

 

13.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빠가, 언니가, 올바른 판단을 한다는 보장은 없다. 실제로 이 집도 그렇다. 너무 고점에 사서 갚아야 할 빚이 많다. 잘 아는 내가 스스로 판단하겠다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14. 경험을 하자. 이번에 월세방 구하면서 부족했던 매물임장 경험을 쌓게 되었다. 정말 갚진 경험이었다.

 

15. 최최최종 현금흐름표 잘 실천해보자ㅋㅋㅋ 나는 가계부도 쓰면서 사는데 실제로 통장을 안 쪼개니까 쓴 금액들이 눈에 보이질 않더라. 눈먼 돈들이 많았다. 신용카드가 있으니까 오바되도 좀 더 쓰지뭐 하는 생각이 강했다. 체크카드로 바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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