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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 강의를 알게 된 후로 재테기를 들을까 말까 엄청 고민 했다.

통장쪼개기는 20대 초반부터 알고 있었, 고정 지출이나 내 작은 산이 얼마인지는 늘 체크했기에

기초반에 몇 십만원을 투자 하는게 맞나?라는 생각에 부동산 강의 위주로 들었었다.

 

하지만, 

“알긴 아는데 이게 맞나?"

“왜 이렇게 돈이 새는 기분이지?”

"앞으로 종잣돈은 또 어떻게 마련 해야할까?”라는

답답함이 점 커졌고 반신반의의 마음으로 결국 강의를 결제했다.

 

결론은 너무 잘 했다!

 

생각해본 적 없던 세전과 연말정산에 대해 잘 알게 된 것 부터가 엄청난 소득이다!

어차피 돌려 받지 못 할거라는 생각에 남들은 세금 왜 이렇게 많이 떼냐며 투덜거릴 때

나는 받은 월급을 어떻게 쓸 지만 고민했었다.

 

이제 나도 세전을 신경 쓰는 사람이 되다. 

왜 이렇게 많이 떼냐며 짜증만 내는 게 아니라 세금을 알고 대비하는 사람이 된 것이다. 후훗

 

통장 쪼개기를 하기 위해 체크카드를 신청하는 과정도 즐거웠다.

원래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기에 이것저것 등록해둔 계좌가 많아 수월했다.

 

사실 아직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중이라 완벽하게 쪼개진 않았지만 재밌다.

어서 2강도 빨리 듣고 싶다. 제일 궁금한 ETF!! 

 

올해는 재테크를 제대로 한번 뿌셔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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