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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1강을 듣고 스스로에게 되뇌었던 말입니다.

 

내마기 강의를 듣고 앞마당 임장을 나갔다가 ‘2개월 전보다 2억이 올랐다’는 부동산 사장님들의 말에

더 이상 예산에 맞지 않는 앞마당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앞마당을 정하면서 

‘왜 더 빨리 행동하지 않았을까’ 후회와 좌절감이 엄습했었는데요.

 

이번 내마중 1강을 들으면서는 이전 실거래가 대비 호가를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고

전고점과 전저점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맞다는 너나위님의 말씀에 조금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지금 행동하는 것이, 조정이 올지 더 늦지 않은 선택이 될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현재 상황에서 가장 최선인 판단과, 최선의 행동을 내리기 위한 기준을 말씀해주셔서 

다시 한번 마음을 부여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이번 상반기 안에 현재 조건에서 내 예산에 안에 맞는 단지와 매물을 다시금 찾아서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하고 꼭 마무리를 지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랜디벨
26.02.10 23:50

최선의 선택 너무 좋은 말이네요 빵글님🍀 응원합니다! 최선의 선택을 해요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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