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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돈의 대폭발 독서후기[열꾸]

26.02.11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대폭발 - 손직석 -plnab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거대한 돈의 물결을 맞아 요령껏 파도를 타야합니다. 까딱 잘못하면 남들이 파도를 타며 자산을 불리는 사이 해변에서 혼자 손가락 빨다 뒤처질 수 있습니다. 아니면 과욕을 부리다 익사할 수도 있죠.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것이 요령것 파도를 타며 익사하지 않는 방법 같다. 요새 들어 돈에 대해 가치가 더 떨어지는 느낌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하루가 지나면 변화하는 가격에 조급함도 생기지만 이렇게 있다가 진짜 익사할 수 있겟다. 부지런히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성급하게 다니다 보면 시야가 좁아져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어떤 상황이 나올지 인지하고, 배우면서, 대응할 수있도록 실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절대 뒤쳐지지 않도록 계속 배우고, 파도를 진짜 타면서 즐길 수 있도록, 해변가에서 팔돌리기 연습을 더 해보며, 낮은 물에서 서핑을 연습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돈의 양을 늘려도 경기가 나아지는 효과는 미미한 채  실물 자산이나 금융 자산은 값이 큰 폭으로 뛰게 된다. 

→ 양적 완화로 인하여, 돈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현금이 아닌 자산으로 가지고 있어야 함을 더 느낍니다.

 

통화량이 늘어나는 순간을 모든 사람이 동시에 맞이하지 않는다. 세상에 추가되는 돈을 가까이에서 먼저 접하는 사람이 있고, 시간이 한참 시간이 흐른 후에야 만져보게 되는 사람이 있다.

→ 토오하량이 폭발하는 이 시기에 자산을 가진 사람을 이 흐름을 빠르게 만난다 하지만, 내가 돈과 거리가 멀어진다면 이흐름을 늦게 만나서 점점 더 쇠퇴할 것이다. 따라서 돈의 흐름으로 점점더 가까워 져야 한다. 

 

통화량이 엄청나게 들쑥날쑥하다는 건 그만큼 큰 투자 기회가 생긴다는 뜻도 된다. 

=> 금융위기, 코로나 등 위기 속에서 양적완화를 통해서 돈이 풀렸고 그 당시 부자가 된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당시 나는 이게 기회인지도 몰랐고, 무지하게 살았다. 즉 돈과의 거리가 멀었던 사람으로서. 이런 기회가 또온다면 예민하게 반응하고 돈을 벌어낼 수 있어야 한다.

 

한국인이라면, 달러 패권에 의심을 갖지 않는 쪽이 안전한 투자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달러의 힘은 100년은 더 지속될 수 있다.

=> 기축통화인 달러에 대한 자세?, 달러도 가치가 떨어지고 있지만, 원화가치도 같이 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미국이라는 큰 시장에서 기축통화인 달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달러의 가치 하락을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가상화폐 자체를 못미더워해서 투자를 망설일 이유는 없는 것 같다. 오히려 미국 정부와 트럼프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면서 투자 기회가 어디에서 생길지 미리 점쳐 보는 사람이 앞서 간다고 생각한다.

=> 이전에 코인은 잘 몰라서, 위험해서라고 단정짓고 접근하는 것을 꺼려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어떻게 보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인데 내가 너무 배제한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좀더 공부해볼만한 가치가 있고, 기회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과감한 돈 풀기 정책을 계속 이어 나가면 2030년대가 시작하기 이전에 서울 아파트 값 상승 속도가 통화량 증가 속도를 앞지르는 시기가 다시 찾아올 수 있다.

=> 과거 19~21년 사이 m2 통화량보다 가파르게 올라간 부동산 가격. 만약 코로나 때 처럼 계속 돈을 풀게 되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자산의 가치는 더 오를 수 있다. 따라서 과거의 흐름에 학습하고 자산을 쌓는게 무엇보다 지금 중요한 것 같다.

 

이제부터라도 경제 성장률이나 임금 인상률의 속도가 아니라 통화량의 증가 속도에 맞추 ㅓ살아야 남들보다 자산이 쪼그라들지 않는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 월급이 느는건 큰 의미가 없다. 아파트, 땅, 주식의 명목 가격이 볼어날 수 있도록 좋은 자산을 쌓아가야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과거 시장의 흐름을 바탕으로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달러, 코인, m2통화량에 대한 변화 등을 보면서 돈이 어떻게 흘러가고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생기는지 정리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결국에는 시장의 흐름이 통화량이 계속 증가하는 분위기이고, 이는 월급보다는 자산을 더 쌓아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시장흐름을 마치 서핑하듯이 물에 익사하지 않도록 잘 배우고 대응할 수 있는 실력이 무조건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절대 m2통화량에 뒤쳐지지 않도록, 자산을 계속 쌓아나가보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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